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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아무거나 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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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 작가님의 100%페이백 이벤트로 사장님,아무거나 먹지마세요.를 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은 스포일러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책 시작이 흥미롭네요. 버섯사업을 하다가 독버섯을 먹게 되어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 주인공 그렇게 집에 들어온 주인공은 직원과 불륜하는 부인을 보게 됩니다 ㅠ.또륵 그 와중에 회사는 큰 위기에 빠지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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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 작가님의 100%페이백 이벤트로 사장님,아무거나 먹지마세요.를 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은 스포일러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책 시작이 흥미롭네요.

버섯사업을 하다가 독버섯을 먹게 되어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 주인공

그렇게 집에 들어온 주인공은 직원과 불륜하는 부인을 보게 됩니다 ㅠ.또륵

그 와중에 회사는 큰 위기에 빠지고...아니 이렇게 ..주인공 멘탈을 부셔도 되는겁니까

아무튼 죽음과 가까이에 있으나 헤쳐나가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약간 겉 내용만보면 심각한 이야기인데 블랙코미디로 내용을 재밌게 풀어쓰셨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2 2021.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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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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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 작가의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소설에 대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나온 도서여서 얼른 구매했어요! 감사합니다 주인공 야코가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사건이 이어지네요 ㅜㅜ 얼마남은 인생이 더더욱 꼬여가는데 주인공이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흥미를 가지면서 읽었습니다 사실 저도 죽음이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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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 작가의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소설에 대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나온 도서여서 얼른 구매했어요! 감사합니다
주인공 야코가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사건이 이어지네요 ㅜㅜ 얼마남은 인생이 더더욱 꼬여가는데 주인공이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흥미를 가지면서 읽었습니다 사실 저도 죽음이 가까이 있다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는데 죽음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소설이었네요

p****t 2021.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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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허를 찌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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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스릴러라기보다 코미디나 그에 가까운 장르로 인식하게 하지만 읽어보면 의외로 코믹적인 요소는 그다지 없다. 아니 오히려 현실판 스릴러 같은 느낌이 든다. 야코는 어느 날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진찰을 받으니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단다. 그것도 병 때문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한 자연독에 노출되어서라니... 게다가 독에 너무 노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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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스릴러라기보다 코미디나 그에 가까운 장르로 인식하게 하지만 읽어보면 의외로 코믹적인 요소는 그다지 없다.

아니 오히려 현실판 스릴러 같은 느낌이 든다.

야코는 어느 날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진찰을 받으니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단다.

그것도 병 때문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한 자연독에 노출되어서라니...

게다가 독에 너무 노출되어 고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저 죽을 날만 기다려야 한다니 미치고 팔짝 뛰고 싶은 심정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내 집에서 내 직장의 젊은 놈이랑 섹스를 하고 있다.

하늘이 무너지고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상황에도 남자는 뛰어들어가 깽판을 치기보다 구역질을 참으며 조용히 물러선다. 혼란스럽고 정신이 없다. 이제까지 믿었던 세상이 나를 배신했다.

무엇보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아내가 내 뒤통수를 칠 줄이야.

이제까지 자신을 뭘 한 걸까?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고 음식에 독을 타고 있은 것도... 아내가 나 몰래 뒤로 젊은 놈을 집안으로 끌어들여 밀회를 즐기는 것도 모른 채 뭘 보고 살았던 걸까

하지만 이 남자의 불운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버섯 업자로 제법 견실하게 잘나가던 자신의 회사 근처에 라이벌 회사가 생긴 건 알고 있었지만 그 회사에서 자신도 모르는 새 자신의 직원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했고 심지어 그 제안에 흔들리는 직원까지... 그제서야 자신이 너무 안일하게 안주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인생의 마지막에서야 비로소 보이는 게 있다.

주인공 야코는 아내의 불륜보다 자신이 이룬 회사의 존폐가 자신에겐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죽기 전까지 회사를 정상화하고 좀 더 발전시키고자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직원들의 동의를 얻는다.

즉 이제까지 자신의 회사였던 버섯 회사를 직원들에게 주식을 나눠주면서 공동의 회사로 하겠다는 그의 결정은 직원들로부터 호평과 함께 회사에 새 바람을 불러온다.

물론 다른 꿍꿍이를 가졌던 아내는 반대를 하지만 이제 야코에게 아내의 의견 따위는 중요치 않다.

오히려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야 더욱 회사일에 의욕이 생기고 하루하루의 삶이 충만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는 여유까지... 어쩌면 야코에게는 임박한 죽음이 오히려 에너지로 작용하는 듯하다.

그의 말처럼 우리 모두는 누구나 죽음을 앞에 두고 있다.

단지 평소에는 그걸 의식하지 못했을 뿐...

39살에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면서 평범하게 살았던 남자 야코에게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이 문 앞에 닥쳐오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는 가벼운듯하지만 가볍지 않고 누구나 닥쳐올 죽음이라는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그다지 심각하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여지를 남겨주고 있다.

여기에 정말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살인사건은 덤~

y******0 202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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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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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벤트로 구매한 책 중에 제일 재밌게 본 것 같네요. 범죄고 스릴러고 분명 엄청나게 심각한 일이 일어났고 슬퍼야하는데 너무 웃겨요. 중간중간 약간 과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어서 별점은 하나씩 빼긴 했지만 아마 이건 문화적인 정서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인 것 같고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엄청 웃고 조금은 눈물도 흘리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대여기간이 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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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벤트로 구매한 책 중에 제일 재밌게 본 것 같네요. 범죄고 스릴러고 분명 엄청나게 심각한 일이 일어났고 슬퍼야하는데 너무 웃겨요. 중간중간 약간 과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어서 별점은 하나씩 빼긴 했지만 아마 이건 문화적인 정서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인 것 같고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엄청 웃고 조금은 눈물도 흘리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대여기간이 끝났는데, 구매해서 다시 보고 싶어 질 것 같네요.

j***2 202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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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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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님의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입니다부인과 함께 송이버섯을 재배하는 일을 하는 주인공은 자신이 독버섯에 중독 될 걸 알게된다.힘들게 집에 돌아온 주인공이 본건 부인과 자신의 직원의 불륜장면이었다.그 와중에 회사는 경쟁사에 의해 큰 위기에 빠지게 되고.회사도 지키고 범인도 찾아내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언뜻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인데 설렁설렁 읽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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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님의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입니다
부인과 함께 송이버섯을 재배하는 일을 하는 주인공은 자신이 독버섯에 중독 될 걸 알게된다.
힘들게 집에 돌아온 주인공이 본건 부인과 자신의 직원의 불륜장면이었다.
그 와중에 회사는 경쟁사에 의해 큰 위기에 빠지게 되고.
회사도 지키고 범인도 찾아내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언뜻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인데 설렁설렁 읽혀지는 글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건 주인공이 참 특이하구나 하는.
j****2 2021.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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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로 구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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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이벤트에서 골라서, 구매했지만, 결국에는 다 읽지 못했다 표지의 익살스러움과, 아내가 나를 죽이려 한다는, 그 초반의 이야기의 시작점이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그래서 뭐, 버섯이 어쨌다고???결국에는 재미가 없어서 다 읽지 못하고, 기한이 넘어가버렸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내 취향은 아닌 듯 하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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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이벤트에서 골라서, 구매했지만, 결국에는 다 읽지 못했다
표지의 익살스러움과, 아내가 나를 죽이려 한다는, 그 초반의 이야기의 시작점이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뭐, 버섯이 어쨌다고???
결국에는 재미가 없어서 다 읽지 못하고, 기한이 넘어가버렸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내 취향은 아닌 듯 하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말이지
j****k 2022.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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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큼이나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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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씩 나는 반대편 차선으로 표류해 간다. 그래서 두눈을 크게 뜨고 한가운데에 집중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관광객들은 시장이나 바다에 나가있을테니, 거리는 텅비어있었다. 이제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 것 같았다. 경찰서 앞의 빈 주차공간이 눈에 들어오는데, 경찰서 건물은 조용해보였습니다. 한달전쯤에 딱한번 경찰서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절도신고를 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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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씩 나는 반대편 차선으로 표류해 간다.

그래서 두눈을 크게 뜨고 한가운데에 집중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관광객들은 시장이나 바다에 나가있을테니, 거리는 텅비어있었다.

이제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 것 같았다.

경찰서 앞의 빈 주차공간이 눈에 들어오는데, 경찰서 건물은 조용해보였습니다.

한달전쯤에 딱한번 경찰서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절도신고를 하기 위해서였다.

 

책 제목만큼이나 재미있게 봤어요.

w*****e 202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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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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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 작가의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리뷰.   개그와 스릴러는 양 극단에 위치해있는 장르라고 늘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작품은 개그와 스릴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분명히 주인공을 독살하려한다는 굉장히 음산한 스릴러적인 소재인데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개그코드들이 나타나서 나를 웃겨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마무리는 무언가 교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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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투오마이넨 작가의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리뷰.

 

개그와 스릴러는 양 극단에 위치해있는 장르라고 늘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작품은 개그와 스릴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분명히 주인공을 독살하려한다는 굉장히 음산한 스릴러적인 소재인데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개그코드들이 나타나서 나를 웃겨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마무리는 무언가 교훈적인, 삼위일체의 작품이었다.

g*****y 202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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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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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리뷰입니다. 가능하면 스포일러 없는 상태로 보길 추천드립니다. 해당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분위기가 너무 우울하고 자기비하적인데 범인이 부인인게 드러나자마자 분위기가 반전이 되면서 좀 재밌었어요. 주인공이 죽음을 받아드리면서 체념, 불안, 공포에서 범인을 알고나자 삶의 의욕을 찾으면서 작품 분위기도 생동감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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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리뷰입니다.

가능하면 스포일러 없는 상태로 보길 추천드립니다. 해당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분위기가 너무 우울하고 자기비하적인데 범인이 부인인게 드러나자마자 분위기가 반전이 되면서 좀 재밌었어요. 주인공이 죽음을 받아드리면서 체념, 불안, 공포에서 범인을 알고나자 삶의 의욕을 찾으면서 작품 분위기도 생동감을 찾은 느낌이 드네요.

b*******5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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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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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는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게 된 도서입니다. 소개가 흥미로워서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버섯 회사를 운영하는 야코가 독버섯에 중독되어 죽을 위기에 처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고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자신을 죽음에 이르게 만든 사람이 누굴지 찾는다는 것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무거운 소재를 마냥 무겁지는 않게 풀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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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는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게 된 도서입니다. 소개가 흥미로워서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버섯 회사를 운영하는 야코가 독버섯에 중독되어 죽을 위기에 처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고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자신을 죽음에 이르게 만든 사람이 누굴지 찾는다는 것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무거운 소재를 마냥 무겁지는 않게 풀어가지만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드는 소설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