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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홉살 말 습관 사전
"[서평] 아홉살 말 습관 사전"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말습관이 아닐까 싶다.  아직 어리다 보니 제대로 된 말습관이 잡히지 않아 의도치 않게 상대에서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자신이 상처받는 경우가 생긴다.  이제 제대로 된 습관을 잡아주어야 하는 나이.  제대로 말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어릴 적 말하기 습관이 인성을 결정한다.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서평] 아홉살 말 습관 사전"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말습관이 아닐까 싶다. 

아직 어리다 보니 제대로 된 말습관이 잡히지 않아 의도치 않게 상대에서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자신이 상처받는 경우가 생긴다. 

이제 제대로 된 습관을 잡아주어야 하는 나이. 

제대로 말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어릴 적 말하기 습관이 인성을 결정한다.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 

 

아주아주 친절한 선생님이 알려주는 바르고 고운말 사용법. 

다소 난감한 상황에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반응을 보이는 것이 옳은 방법인지 알려주는 책. 

예의있게 말해요, 잘듣고 내 생각을 말해요, 서로의 마음을 지켜요, 바르고 고운 말을 써요. 

총 4가지 챕터로 나뉜 말하기 방법은 생활속에서 익숙하게 마주치는 순간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만화로 그려진 상황을 보여주며 설명하고 이 상황의 생각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짧은 상황설명. 

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주는 제대로 된 의사소통 방법. 

중요한 부분은 색을 입혀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주었고, 이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더 품위있게 말할 수 있는지 연습해 보는 짧은 문제도 수록되어 있었다. 

또 궁금한 게 있어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종종 마주치게 되는 불편한 상황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에 대한 이야기. 

형 오빠 누나 언니와 동생사이, 그리고 외동. 

각각의 상황에서 겪게 되는 힘든 상황에 대한 위로. 

그리고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말에 대한 이야기. 

 

타인에게 존중받을 수 있는 태도를 가지고 모두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말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 더욱 마음에 드는 책. 

아홉 살 아이들에게 필독서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1.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살 말습관 사전
"아홉살 말습관 사전" 내용보기
올바른 언어 습관은 참 중요하죠?그것은 언어가 곧 인성이기 때문이에요.미디어에서 사전엔 없는 말들을 배우고, 모바일 텍스트 이용으로 간단명료하게 줄여 말하는 등 현시대의 한글파괴는 다소 심각한 지경입니다.저도 아이에게 특히 ‘말’에 관한 주의와 이야기들을 참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인품 있는 사람은 ‘좋은 말’ 하기보다 ‘해서는 안될 말’을 안하는 사람이라고 하죠?맞
"아홉살 말습관 사전" 내용보기
올바른 언어 습관은 참 중요하죠?
그것은 언어가 곧 인성이기 때문이에요.
미디어에서 사전엔 없는 말들을 배우고, 모바일 텍스트 이용으로 간단명료하게 줄여 말하는 등 현시대의 한글파괴는 다소 심각한 지경입니다.

저도 아이에게 특히 ‘말’에 관한 주의와 이야기들을 참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인품 있는 사람은 ‘좋은 말’ 하기보다 ‘해서는 안될 말’을 안하는 사람이라고 하죠?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좋은 말 하기는 하는데 해서는 안될 말 하는 거라면 좋은 말이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그래서 저는 바르고 좋은 말을 쓰되 하지 말아야 될 말은 하지 않도록 늘 주의를 준답니다.
말은 인격이고 말이 곧 마음이며 생각이기에 행동으로 이어지죠.
잘 듣고 잘 생각하고 잘 말하는 것이야 말로 어릴 때부터 바르게 교육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가정에서 편한 가족과 친한 친척들과의 사이의 언어생활을 도와주는 길잡이에요.
관계와 예의,
경청과 소통,
존중과 배려,
태도와 습관.
4장의 챕터로 서로 존중을 위한 바른말 30가지가 실려있고
각각의 상황별에 따른 귀여운 삽화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지요.
그리고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연습도 할 수 있어요.

막연하게 입아프게 가르치기 보다 구체화 되고 재밌는 이야기와 책으로 아이들의 언어습관을 비롯한 마음과 생각 가꾸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g******0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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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는 아이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존중받는 아이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내용보기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30가지 말 이야기라니 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어서 존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 생각해서 북치즈이벤트에 신청해서 당첨되었네요초등 4학년 둘째가 책을 읽은 후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면서 학교의 2학년 동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합니다.덧붙여 2학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도 있어서 이해를 다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존중받는 아이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내용보기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라니
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어서
존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 생각해서
북치즈이벤트에 신청해서 당첨되었네요

초등 4학년 둘째가 책을 읽은 후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면서
학교의 2학년 동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합니다.
덧붙여
2학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도 있어서 이해를 다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웹툰 형식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 봐 글이 나오고
그 다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해주는 글이 나오는 구성이었어요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쉬운 구성이라
아이들도 금방 읽네요

저는 경청과 소통 부분이 좋았어요
가끔 아이들은 자기 이야기만 들어달라고 조르고 듵어주지 않으면
울기도하는데
이 부분이 잘 설명되었어요
"모든 관계의 시작은 잘 듣는 것, 즉 경청이에요. 귀 기울여 들으면 말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어른들도 알고는 있지만
잘 못하는게 경청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의 말을 경청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아이의말을
경청해서 듣는다면
아이도 경청해서 듣는 습관이 생길 것 같네요

#북치즈이벤트 #아홉살사전 #아홉살말습관사전 #아이들의언어습관
#초등추천도서 #다산에듀 #서평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윤희솔 #박은주 #헬로그
YES마니아 : 로얄 a**********4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내용보기
작가님 두분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세요.그래서 더 유심히 읽어 보았어요.지금 딱 우리 아들의 말 습관을 잘 잡아 줄 수 있을것 같았어요.먼저 읽어 보고아이에게 중요한 부분은 읽어 주기도 하고,같이 읽기도 하며,예의를 갖추어 나갔어요ㅋㅋ머리말에는정말 아주 와닿는 글들이 적혀 있었어요.☆어린이 여러분의 말과 행동에는온 가족과 친척을 행복하게 만드는큰 힘이 있는 걸 발견했어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내용보기
작가님 두분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세요.
그래서 더 유심히 읽어 보았어요.
지금 딱 우리 아들의 말 습관을 잘 잡아 줄 수 있을것 같았어요.

먼저 읽어 보고
아이에게 중요한 부분은 읽어 주기도 하고,
같이 읽기도 하며,
예의를 갖추어 나갔어요ㅋㅋ

머리말에는
정말 아주 와닿는 글들이 적혀 있었어요.
☆어린이 여러분의 말과 행동에는
온 가족과 친척을 행복하게 만드는
큰 힘이 있는 걸 발견했어요.
선생님의 조언을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말을 곱게 다듬어 보세요.☆
-윤희솔,박은주 선생님이-

저는 책을 펼치고 읽자마자
우리 아기들을 불러 다같이
인사 예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엄마는 오빠에게 오빠는 동생에게 가르쳐 주었죠.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 인사는 정말 잘해요.
우리 첫째는 부끄럼도 많고 해서 어릴 때는
좀 소극적으로 인사하더니
요즘은 자신감있게 인사하는 모습이
다 큰거 같더라구요.

우리 아들은책을 읽고 자신감이 더 생긴 것 같은 기분이예요.
인사 외에도 높임말과, 촌수, 손윗사람예절,
손아랫사람예절등이 있어요.
형제,자매는 경쟁하려고 태어난 게 아니라는 말에 너무
공감되어 우리 아들에게 또 읽어 주었죠.
그랬더니 동생을 꼬~옥 안아주더라고요.

어느 부분하나 놓칠 게 없는 아홉 살 말 습관사전이예요.
친구들과의 생활에 있어서도
친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이죠.
우리 아들은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긴 하는데,
듣고 있는 거 맞겠죠?

-소통과 단절-
여기 저희 집만 그런거 아니죠?
실컷 그림다그리고,
만들기 다해서 아빠 보여드렸더니,
"잠깐만, 조금만 있다가...."
옆에서 보고 있는 엄마만
속 터지는 상황이죠.
저도 가끔은 잠깐만,좀 있다가,다음에...라고 말 할때가 있어요ㅠㅠ
앞으로 하던 일 멈추고 되도록 아이들에게 더 집중할려고 해요.

그리고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직접 글로 적어보고
언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그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행동했는지,
다음에 또 그런 마음이 들면 어떻게 하고 싶은지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서로의 마음을 지켜준다는 것은 존중과 배려를 해 주는거 같아요.
저희도 둘째가 있어서
우리 첫째도 질투가 없지않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아~둘째도 질투가 있겠죠?ㅋㅋ
그래도 전 8살인 첫째가 더 신경이 쓰였어요.
작가님의 글을 읽고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어요.
따라쟁이 동생이 얄밉지만,
동생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오빠를 이길 수 없으니
생떼를 부릴 때가 있다고 말이죠.
그랬더니 이해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래도 동생이
다 뺏어가고 다 자기꺼라고 하는 건 싫대요.
입장 바꿔서 저라도 그건 싫을것 같아서,
최대한 오빠꺼를 못 빼앗게 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예요.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

우리 하하남매는 5살 터울이라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주로 첫째가 동생을 이해하고,배려하고, 양보해주고 있어요.
그런 첫째가 안쓰럽기도 하고,오빠구나 싶기도 해요.

바르고 고운 말을 쓰게 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지금 '아홉살 말습관 사전'을 읽고 있는 거겠죠?
저도 우리 애들한테 한번씩
"내 새끼들 사랑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새끼를 욕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작가님 말씀대로
☆애칭을 쓰면 더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애정을 담아 '내 새끼' 라고 부르는 건 나쁜 일이 아니에요☆

책 속을 들여다보고 우리아이의 마음을 더 알게 된거 같아요.
그리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그 해답을 찾은 것 같아요.
작가님들께서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니까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너무 잘해주신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도 한걸음 더 나아간 기분이예요.
아참~~학교생활편도 꼭 봐야겠어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내용보기
책을 지으신 윤희솔 작가님과 박은주 작가님은 각각 20년 차, 28년 차인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십니다.그만큼 아이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분들이시죠.<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은 아이들이가족, 친척들과 지내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이들을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선생님의 차분한 조언을 들어보고,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말들을 직접 정리해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내용보기
책을 지으신 윤희솔 작가님과 박은주 작가님은 각각
20년 차, 28년 차인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십니다.
그만큼 아이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분들이시죠.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은 아이들이
가족, 친척들과 지내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이들을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차분한 조언을 들어보고,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말들을 직접 정리해보도록 되어있는 실천 책이랍니다.

가족들 혹은 친척들과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고요.
관계와 예의, 경쟁과 소통, 존중과 배려, 태도와 습관까지
아이들이 가졌을법한 궁금증이나 불만, 복잡한 마음, 상처는
물론, 바르고 고운 말을 위한 정보까지 꽉 채워져 있답니다.



저희 막둥이는 10살이지만, 이제 막 생일을 지난지라,
만 9세가 막 되었답니다. 그래서 막둥이도 평소 궁금했던
혹은 이해가 가지 않았던 여러 말 습관들이 재미있었대요.

하나씩 소리 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목차를 보고 골라서
'어! 이거 궁금했는데!'라며 조용히 읽어보기도 했어요.
또 직접 품위 있게 말하기 코너를 통해 글을 적어보고
바르게 실천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도 하였답니다.

막둥이도 굉장히 공감 가는 내용들이 많았다고 하고요.
하나하나가 너무 길지 않은 설명들이라서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아 1,2학년 친구들도 보기 좋을 것 같다고 해요.



★만화로 상황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고
이 상황에서 아이가 느꼈을 상황들을 글로 표현하는 부분인
'내 이야기를 들어봐'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들려주는 설명들은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도록
중요한 부분에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고요.

★하나의 주제마다 직접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하고
글을 적어볼 수 있도록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서 엄마와 함께
읽고 쓰며 하나하나 차분하게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어른들에게 반말해도 되나요?
- 동생이 자꾸 '누나'대신 이름을 불러요.
- 누나니까 동생에게 양보하라고요?
- 아빠는 맨날 내일이래요.
- 마음이 뒤죽박죽이에요.
- 어른들의 말씀은 무조건 다 따라야 하나요?
- 화낼 때마다 때릴 것처럼 구는 오빠가 무서워요.
- 냉정한 아빠의 말씀에 상처받았어요.
- 거절은 너무 어려워요.
- 거짓말은 재미있는걸요?
- 칭찬하면 내 기분이 좋아져요.

정말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많지요?

무엇 때문에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이럴 땐 어떤 설명을 해주면 좋을지 잘 나와있어서
엄마들이 우선 먼저 읽어보시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
올바른 말 습관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더 나아가, 아이들의 인성적인 발달에도 참 좋겠죠?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어떤 마음인지 책을 통해 꼭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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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확히 배우고, 습관을 바르게 익혀서 언어의 마술사 도전!
" 뜻을 정확히 배우고, 습관을 바르게 익혀서 언어의 마술사 도전! " 내용보기
[아홉살 말습관 사전] : 가정생활-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Q.혹시 말과 관련해서 특별히 떠오르는 사람이 있으세요? 저는 가수 ‘장윤정’님의 딸 ‘도하영’양과 개그맨 ‘유재석’님이 떠올라요. 볼수록 매력적인 말습관 덕분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두 분이 집필하셨어요. 평소 아이들이 집에서 자주 마주하는 30가지 상황을 세
" 뜻을 정확히 배우고, 습관을 바르게 익혀서 언어의 마술사 도전! " 내용보기

[아홉살 말습관 사전] : 가정생활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

Q.혹시 말과 관련해서 특별히 떠오르는 사람이 있으세요?

저는 가수 ‘장윤정’님의 딸 ‘도하영’양과 개그맨 ‘유재석’님이 떠올라요.
볼수록 매력적인 말습관 덕분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두 분이 집필하셨어요.
평소 아이들이 집에서 자주 마주하는 30가지 상황을 세 컷 만화로 보여주고, 갈등 인물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방식이에요.
다음 장엔 선생님들의 사전적 의미에 가까운 말습관 특별 처방이 등장해요.
특별히 인상적인 부분은 제시하는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답이 명확하다는 점이에요.

(추천합니다)
-.아이들의 말습관으로 고민하시는 부모님
-.비속어나 욕설이 습관화 된 아이들 교육서
-.공감이 부족해 인간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더 원만한 소통을 원하는 초등 가족

“여러분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과 어울리며 살아갈 겁니다. 나와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을 이해하는 태도는 여러분이 세계 시민이 되는 밑걸음이 될 거에요.” -p.74

“대가리, 주둥이, 모가지, 배때기, 도가니는 각각 머리, 입, 목, 배, 무릎을 낮추어 부르는 말이에요. (중략) 여러분이 사용하는 말이 여러분의 인격이라는 걸 기억하고, 각 신체 부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은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p.142-3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c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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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이도 꼭 읽어야될 필수 책!! 넘 좋아요
"엄마도 아이도 꼭 읽어야될 필수 책!! 넘 좋아요" 내용보기
“어릴 적 말하기 습관이 인성을 결정한다”………참 공감되고 걱정 되는 이 말;;;애들 클 수록 말솜씨가 느는 것과 동시에 얄미운 말, 비꼬는 말, 말대꾸…까지 너무 잘 하게 되면서… 자꾸 아이와의 사이가 안 좋아지고 심한 갈등이 생기는데…. 아이에게 “너 그 말투 좀 그만해, 주변사람들한테 그런 말투로 얘기하다간 큰일 나”-이런 말 해봤자 전혀 통하지도 않고 소용없는…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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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말하기 습관이 인성을 결정한다”………
참 공감되고 걱정 되는 이 말;;;
애들 클 수록 말솜씨가 느는 것과 동시에 얄미운 말, 비꼬는 말, 말대꾸…까지 너무 잘 하게 되면서… 자꾸 아이와의 사이가 안 좋아지고 심한 갈등이 생기는데…. 아이에게 “너 그 말투 좀 그만해, 주변사람들한테 그런 말투로 얘기하다간 큰일 나”-이런 말 해봤자 전혀 통하지도 않고 소용없는…오히려 그냥 서로 화만 날 뿐, 정말 스트레스였다.

그랬던 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오늘은 3학년 큰 애와 “권위와 배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달래는 방법” 부분을 골라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

같이 읽으면서 아이와 부모의 입장에 서서 같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서로의 말투에 대해서 “이렇게 말 했으면 서로 마음 상하지 않았을 텐데” 하고 반성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정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상황&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공감하고 생각해보면서 어렵지 않게 스스로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이런 부분이 항상 고민이라 나도 엄마의 말투에 관한 육아서를 많이 서서 읽는 편인데…그런 책을 읽다 보면 어떨 때는 “아이의 마음은 알겠는데…. 그럼 나의 입장은? 나의 이 답답한 마음은 어떻게 해결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디에서 소화 하면 될지 모르는 내 안의 답답함을 억울하게 느낄 때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어른의 입장, 부모가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차분하게 아이에게 설명해주어서 아이의 마음과 동시의 부모의 힘든 마음도 녹여주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참 감사하고 좋다.

1학년 작은 애 하고는 “생각을 정리해서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법”부분을 읽고 연습도 해봤는데 그것도 좋았다.

울애들한테 꼭 필요했던 딱 그런 책!!
같은 시리즈의 “학교생활편”도 있는데 그것도 꼭 읽어봐야겠다.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말습관”…
이 책을 통해 아이와 같이 배우고 서로 이해하고 잘 소통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a******i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내용보기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가정교육이 일번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가족 구성원과 더 잘지낼 수 있고  더욱 행복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될거라는 확신을 가졌답니다. 말은 따뜻한 오븐에서 나와야지 차가운 냉장고 에서 나오면 안된다잖아요.  부모인 저도  이책을 이 읽고 말하기전 한번더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말을 좀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내용보기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가정교육이 일번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가족 구성원과 더 잘지낼 수 있고  더욱 행복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될거라는 확신을 가졌답니다. 말은 따뜻한 오븐에서 나와야지 차가운 냉장고 에서 나오면 안된다잖아요. 

부모인 저도  이책을 이 읽고 말하기전 한번더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말을 좀 더 곱게 다듬어 볼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도 점점 사회생활이 많아지면서  듣보잡인 언어로 가끔  저를 놀라게도 하지만  성장과정에 얻어지는 말에 존중과배려를 장착하고 경청하고  소통하는 아이로 그런 태도가 습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더워져 냉장고보다는 냉동고에서 나오는 말이 더 많죠?

오늘만이라도 하늘에 떠있는 태양만큼 뜨거운 말의 온도를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n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도 어른도 함께 읽고 바른 말 습관을 익혀 봐요 ^^[서평]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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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말 습관 사전 가정생활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 윤희솔, 박은주 지음 / 헬로그 그림 / 다산에듀 출판   아이가 아홉 살입니다. 코로나19 공포에 파묻혀 어영부영 8세 1년을 고스란히 흘려보내고 어느덧 아홉 살이 돼 버렸는데요. 다산출판에서 유아기는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10대에 이르진 않은, 십대를 준비하는 9살들을 위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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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말 습관 사전 가정생활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

윤희솔, 박은주 지음

/ 헬로그 그림 / 다산에듀 출판

 

아이가 아홉 살입니다.

코로나19 공포에 파묻혀

어영부영 81년을 고스란히 흘려보내고

어느덧 아홉 살이 돼 버렸는데요.

다산출판에서 유아기는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10대에 이르진 않은,

십대를 준비하는 9살들을 위해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은 모양이에요. ^^

아홉 살 말 습관 사전과 아홉 살 돈 습관 사전 2종이 먼저 출시된

[아홉 살 습관 사전] 시리즈인데요.

그 중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가정생활]편인데요.

 

책은 1. 예의 있게 말해요. 관계와 예의,

2. 잘 듣고 내 생각을 말해요 경청과 소통

3. 서로의 마음을 지켜요 존중과 배려

4. 바르고 고운 말을 써요 태도와 습관

이렇게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법한 상황을 제시하고

해당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를 조언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가령 가장 먼저 등장하는 상황은 인사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엄마가 워낙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이웃들에겐

무조건 인사를 하는 걸 봐온 터라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는 건

거의 습관이 된 것 같은데요.

간단한 상황 소개 뒤에는

이렇게 해당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면 좋을지

친절하게 소개해주기도 하고,

바른 말 표현을 직접 생각해서 써보도록 하는

코너도 마련해놔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각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 표현을

생각해보고 표현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저희 큰아이는 인사성만큼은 워낙 밝은 편이고

바르게 인사하는 법에 대해

엄마가 거의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얘기해주고 또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해선 워낙 자신 있어 하더라고요.

더구나 밝은 인사 덕에 많은 어른들로부터

워낙 칭찬을 많이 받아온 터라,

책의 조언에 완전히 공감하기도 했고요. ^^

또 한편으론, 책을 통해 엄마인 저도

많이 반성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디기도 했는데요.

아이가 소통과 단절의 상황을 예로 들면서

엄마나 아빠가 정성껏 만든 카드를

너무 성의 없이 받아

속상할 때가 있었다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

굳이 변명을 하자면, 카드를 너무 많이 받다 보니 ;;

감흥이 조금 떨어진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때 그 때 아이는 매번 새로운 정성을 쏟았을 텐데

그 맘을 몰라준 점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를 하고 주의하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

 

이 외에도 마냥 아기가 아니기에

아이들이 알아두어야 할 생활 속

언어 예절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

이 부분도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요. 가령,

결혼이나 취직에 대해서 말하면 왜 안 돼요?”

같은 부분들을 짚어주기도 하고,

성 고정관념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하지 않아야 할 말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무심결에 잘못 하는 말 습관에 대해서도

잘 짚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가정생활편은

아이에게만 읽으라고 할 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고

올바른 언어습관을 익혀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본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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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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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품위 있게 하는 말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말은 마음을 다듬는 힘을 지니고 있어요. 탈무드에 나오는 혀 이야기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지 이야기 해 주지요.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가족 간에 말로 인해 상처 받고 상처 주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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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품위 있게 하는 말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말은 마음을 다듬는 힘을 지니고 있어요. 탈무드에 나오는 혀 이야기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지 이야기 해 주지요.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가족 간에 말로 인해 상처 받고 상처 주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바른 말 습관을 길러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편에 대한 책을 보면 아주 자세하게 올바른 말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어요. 먼저, 관계와 예의에 대한 인사, 높임말, 호칭, 촌수, 손윗사람 예절, 손아랫사람 예절, 화해에 대한 것이 나와요. "고모 할머니, 작은 할머니? 너무 헷갈려요." 여기서는 촌수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촌수란 친척의 혈통 관계에서 멀고 가까움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친척의 호칭을 모를 때는 일단 예의 바르게 인사해요. "제 이름은 @@@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이고, 어머니는 @@@이에요."하고 이야기 하면 주변 어른이 촌수와 호칭을 알려주시니까요.


말로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습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너 그렇게 말 안 들으면 학교도 뭐고 다 다니지 마!" 어릴 적 부모님께 들었던 말이 생각나네요. 가족끼리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서 실수하는 경우도 참 많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 잘 되라는 이야기였는데 그때는 이해가 안되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초등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말 공부 책입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지녀야 할 30가지 말 습관을 만화와 함께 정리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w*********e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