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학 전 도시에스더 리스크 입니다 호기심에 그 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 작품은 외전 삼권을 더 끼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본편도 그렇고 외정적으로 해갖고 히로인들의 모습도 볼 수가 있어서 나름 즐거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추천 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약간 지루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신속한 정계 감이 있었고 시간은 잘 갑니다 과연 다음과는 어떤 느낌의 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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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5권입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나오고 있어 정말로 고마운 라이트노벨이기도 합니다. 이제 외전과 본편 합쳐서 20권 가까이 되가는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봐서 구매한지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5권이라니 감개무량하네요. 흥미진진하게 읽을수있어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좋은 1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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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까막눈이 이렇게까지 힘들다. 출판사의 노력이 독자를 괴리감으로 연결한다. 14권이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런데 이 말을 14권 리뷰에도 적었다. 늦게 나오는 도서. 하지만 나와주는 것에 감사해야하는 내 입장이 너무 눈물이 난다. 전권의 이야기를 일단 접어두고 본다면 인물들의 갈등 요소가 흥미롭게 묘사되고 있다. 즉 복잡한 갈등요소는 주인공과 히로인의 감정 부분. 처한상황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너무 자세한 부분은 스포일러가 됨으로 자제를 하겠지만 일본과 같은 속도로 나오는 학전도시는 읽다보면 전에 뭐로 끝났지? 를 자꾸 반복하게 되어서 2~3 권 몰아서 보야나 ? 하는 생각도 든다. 나쁜맘이 든다면. 언제 끝나냐 이거. !!! 라는 생각도 가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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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드는 것 중에 인물 간의 갈등이 가장 큰 관심을 끌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갈등이라는 것은 인물과 인물 간의 대립일 수도 있고 사건과 사건의 대립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갈등은 독자의 시선을 잡을 수 있는 매우 좋은 전개 방법이며 이를 잘 활용한다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이번에 읽은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5권은 복잡한 갈등 요소가 등장하는 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주인공과 히로인이 처한 상황을 통한 대립이 드러나는 권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의외의 대립요소들이 많은 권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은 매우 속도감 있는 전개를 보이면서도 이야기 전체에 있어 무척 중요한 지점으로 느끼게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전환점을 보이는 전개는 스토리 전반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기도 해서 매우 흥미를 끌게 만드는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어느 정도 갈등 요소가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번 권과 같은 구성은 독자를 매우 몰입하게 만드는 전개로서 무척 만족한 독서가 되도록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전개도 어느 정도 필요하고 적절하게 등장했을 경우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만든다고 하겠습니다. 상당히 장편 라이트노벨이 된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시리즈입니다. 그럼에도 무척 긴장감 있고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요인은 적절하게 갈등 요소를 만들어 낸다는 것인데 앞으로의 전개에서도 이런 부분을 잘 살려 장점으로써 활용되길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은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5권이었고 다음 전개가 기대되는 한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