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2권입니다. 보통 장기 연재 하다 보면 중간에 작화가 많이 바뀌거나 무너지는 경우도 있는데 작가님의 경우는 워낙 안정적이라서 좋습니다. 스토리도 늘어지는 데 없이 잘 전개되어서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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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1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 수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캐릭터인 탑의 지분이 많은 권이었다. 탑은 그래도 황제를 지키려고 하는거같은데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심각한 와중에 이레이즈가 사츠키에게 굉장히 뻔뻔한 요구를 하는데 도대체 죽음?과 이레이즈의 관계는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까지 온건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심각한 분위기의 전개여서 뒤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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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게이트 12권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한 사츠키가 허우적거리다 겨우 헤매는걸 멈추고 한층 성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타블로를 불러들일수 없었다. 탑과의 대치에서 사신이 갑작스레 등장하게되고 이레즈미는 사츠키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사신의 수복을 원하는 거였는데 사츠키는 그것을 거절하게 되면서 얘기는 복잡하게 흘러가기시작한다. 여제의 비밀과 그것을 깨달은 탑. 사츠키와 레이디가 잘 헤쳐나갈수있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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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코믹스출판사에서 출간 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ㅠㅠ솔직히 탑은 얄미웠는데....마음으로 품기로 했어요..이 얄미운 꼬맹이....ㅂㄷㅂㄷ 뿔잃고 외양간고치는것도 아니고 칵시팍시...사츠키 괴롭히지마로라...사츠키가 한걸음 더 성장해보이네요 예전같았으면 전복시켰을텐데...ㅠ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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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빼앗기 위해 나타난
(스포방지) 이하 여백 미포함 150자 이상 황제를 두고 탑과 실랑이 하는 사츠키 그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장면을 봤네요 어쩐댜 이레이즈는 여전히 이기적입니다 사신은 이제 그만 편하게 되면 좋겠건만.. 이레이즈의 요구를 담담한 얼굴로 읊는 사츠키가 오히려 안쓰럽네요 이번 권 레이디 첫등장이 너무 웃겨섴ㅋㅋㅋㅋ심각한 와중에 조금 웃었습니다 이레이즈가 외모만 닮은 가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뒷부분까지 와서 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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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장식하는 도깨비는 탑입니다. 탑은 타로카드에서도 강렬한 의미를 전달하는지라 어떤 모습을 할지 궁금했는데 어린 아이네요 하지만 강력한 번개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걸 보면 심상치 않은 카드라는 게 느껴집니다. 이번 편부터 본격적으로 과거에 무습일이있었는지, 사츠키의 정체가 무엇인지 또렷하게 잡힙니다. 이제 떡밥들은 대부분 풀렸고 남은 카드들은 뭘 하고 있냐라는 이야기 뿐인데 카드들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재밌어서 다음권도 기대가 되어요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2권 리뷰입니다. 타롯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들이 실체화한 타블로들은 마스터의 심상력에 따라 같은 타블로라도 마스터마다 다른 성격이다. 처음에는 우연히 휘말린줄 알았는데 사츠키는 타블렛을 만든 그랜드마스터의 핏줄인게 밝혀졌다. 등장하는 타블로들이 많아질수록 좀 복잡해진다. 영국에서 실종된 할아버지의 소식을 들었는데 황제 타블로에 의해 영국으로 이동한 사츠키. |
|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12권 리뷰입니다. 북쪽 탑 최상층, 원래의 자기 방에 들어간 사츠키는 엘리파스와 알레이스터를 떠올리며 밖으로 나가 탑과 사신을 만나게 됩니다. 저택의 경호원들이 게틀링건까지 동원하려는 상황에 레이디와 타블로들이 모두 사츠키를 찾아 저택에 오고 모두 잘 마무리되려나 싶더니, 여제가 지금까지 모두를 속였다는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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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캐릭터들이나오고사신과이레이즈?에얽힌이야기가조금진행된거같다.스스로발전해나가는사츠키지켜보는타블로들 다들알차구나 여전히기승전결의 승에살짝발을담근거같은데 내용이어디로튈지몰라서담권이기대된다. 암튼이야기가그랜드마스터에관리인이며주인이되려는인간과인간이아닌것들이 얽혀있어 주인은 사츠키가되면좋겠다,.아님레이디도괜찮거나 13권을얼른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