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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출판사에서 출간한 [no5]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마지막 완결까지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개그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재밌었어요. 전개 없이 개그만 봐도 그냥 4권 후딱 지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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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없으니까 읽기 싫다.. 헤어지기 싫어..ㅠㅠ 작가님 입담 진짜 넘 좋아요 애들 대사 하나하나 핥아먹고 있음 여주와 남주가 각자 그리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였네요 여주가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게 돼서 다행이에요 진짜로... 울컥함 ㅠㅠ 여주가 배신감에 치를 떨 때마다 저도 바르르르 했는데 아니었던 거야...ㅠㅠ 울 아부지... 딸램 사랑했어...ㅠ 힝입니다 눈물남 ㅠㅠ 작가님 차기작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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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출판사에서 출간된 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하려고 했으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들은 주의하셔서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no5 작가님 소설은 항상 꼭 읽어보게 되는거 같아요. 여러모로 웃으면서 힐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건 마지막에 갑자기 등장하는 캐릭터? 없어도 극 진행엔 무리가 없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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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출판사에서 출간한 no5 작가님의 소설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5권(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쯤 읭?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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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델은 황태자와 약혼하고 황태자를 돕는다. 황후는 황제의 사생아로 여기는 키릴을 증오하고 죽이고싶어한다. 황제의 정체는 엄청난 쓰레기였다. 잘 이해가 가진 않는데.. 원래 황태자가 있는데 그애랑 똑같이 태어난 악마?라는 존재가 황제다. 황태자였던 키릴아빠에게 하루만 자리를 바꿔보자고 꼬시고 자기가 황태자자리에 앉고 키릴아빠를 쫓아낸다. 나중에 황제되고서고 원래 황태자를 죽이고 그의 자식인 키릴을 데려가 황태자 삼는다. 황제가 모든 불행의 씨앗을 뿌린듯..하다. 키릴은 학대당하고 큰게 불쌍하다. 암튼 해피엔딩이고 재밌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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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4권을 구매했습니다. 이 소설에서는 많은 부모와 자식관계가 나와요. 부모에게 방치된 채 자란 아이와, 지나치게 통제받고 자란 아이, 부모의 관심을 바라다 그것을 분노로 표출하게 된 아이와, 학대받아 상처를 숨기고만 자라게 된 아이.. 부모가 망친 아이와, 아이를 지키기 위해 본인을 희생하는 부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후반갈수록 그 아이들이 결국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애정과 미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아델의 캐릭터성이 유지되어서 좋았지만, 그래도 역시 키릴와 아델의 로맨스가 조금만 더 진했으면 싶어서 아쉬웠어요. 아델이 마음표현하는 장면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같아요. 너무 끝의 끝에서나 나와서 슬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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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3권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마지막권에서 결말이 조금 아쉽네요..ㅠㅠ 애초에 제국의 멸망을 막기 위해 회귀한 것이기도 하지만 키릴의 출생의 비밀과 황제의 만행?에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권까지 술술 읽히고 아버지에 대한 아델라이드의 오해도 해결된 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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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계속 여주를 두고 망나니며 인성이 안 좋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제 입장에선 주인공 주변 인물 선역에 속하는 인물들이 너무 물러서 놀랐습니다. 이게 착하단 게 아니라 그 시대나 세계관의 배경에 비해서 너무 이상하게 무르게 느껴져요. 여주의 말에 놀라는 건 알겠는데 적을 처리하는 방법이나 그런 부분이 어떻게 저 신분 저 과거에 저런 성격으로 자랐지 하고 납득이 안되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딱히 여주 성격이 엄청 나쁜 거 같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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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음.. 실망스러워요. 1권은 가볍게 보기 좋았는데 일을 이렇게 진행시킬거면 서사적으로 좀더 탄탄했어야한다고 봐요. 남주인공에게 마초적인 매력을 요구하는 편은 아니라고 보는데 적어도 줏대는 있어야한다는걸 알았어요. 정확히는 여주가 막나가고 남주가 사람도리(?)를 지키는 황태자라서 그런가 좀 여주가 가자는대로 이끌려버리는 그런게 있죠. 리드해주길 바란건 아니지만 여주랑 같이 있으니 나약해요. 물론 그랬기에 여주에게 이끌렸겠지만.. 남주는 원래 정당한 황제의 아들인데 현황제는 전대 황제의 그림자같은 존재, 악마였고 단 한번 황제와 위치를 바꾼 후 그것을 영원히 돌려주지 않고 원 주인마저 죽여버리고 만거죠. 그리고 그 황제의 아들을 사생아라고 속여서 황태자의 자리에 올려놓았으니 황후가 남주를 미워한거구요. 그 진상을 남주의 손으로 알아낸게 아니라 이도저도 못한채 갈팡질팡하던 동생이 알아내고 자신과 어머니를 기만한 황제를 처단한것도 그렇고. 사실 황제가 처음부터 제대로 굴었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텐데 황제는 그러지 못했고 이런 비극이 생긴거고 그럼 황후는 황태자가 아니라 황제를 미워해야했거든요. 그녀는 그러지 못했고 오롯한 피해자이자 악당으로 남았고. 여주는 남주를 사랑하느냐 하면 아예 안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뭐랄까 부족하고. 여자에게 공작위를 못가는건가 싶기에는 바이올렛이 결국 백작위를 얻게 되고. 작중 등장하는 인물로 얼기설기 이야기를 꿰려니까 구멍이 슝슝 뚫린것 같은 그런 어색함이 있어요. 아마추어가 만든 모형정원을 보면 이런 느낌일까요? 이것저것 캐릭터들이 추진하고 힘내긴 하는데 어설프고 뭔가.. 작위에 비해서 벌이는 일들이 좀 갸웃? 하게만드는게 많아서 실망스러운 점이 있네요. 그렇지만 가볍게 보기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