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분 읽고서 기다릴 수가 없어 달려왔는데 리뷰가 호불호가 극심해서 한참 망설였네요. 갠적으로 고구마 먹은 스토리 극혐이라 내 돈 주고 스트레스 사는 거 아닐까 고민했는데 다행이 그 정도는 아니네요. 잼없는 부분은 빨리 넘겨 버린 덕도 있겠지만ㅎㅎ 똑똑한 여주 좋아해요. 똑똑하다고 해 놓고 전혀 그렇지 않은 캐릭터들도 많이 봐서 돈 버릴 각오 하고 구매했는데 어느 정도는 괜찮네요. 다 작가님 필력이 받쳐줘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잼써요. 다음권도 고고씽 하려고요. |
|
배고픈밤 작가님의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계속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줄거리가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있습니다. 초반의 모습과 는다를게 여주가 시원하게 정리해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고구마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접어도 될것같아요. 2권은 파혼 후 공작가를 나온 여주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면서 황제의 보좌관으로 점점 자리잡는 과정입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레일라가 하루 빨리 약혼자를 버리고 카일쪽으로 붙어버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넘기는 속도가 빨리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약혼자와 그 황녀의 말투나 행동거지가 여주인공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상황을 몰아가려고 취하는 건 맞는데 조금 작위적이였어요 특히나 약혼자인 조연남주는 어릴때부터 여주와 같이 자라면서 여주 성격을 알았을건데도 그렇게도 이해를 못하는지 ㅠㅠ |
|
배고픈밤 작가님의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2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줄거리는 아주 단순합니다만 묘하게 중독되네요. 여주가 시원 시원하게 사이다를 계속 터트려줘서 그런지 잘 넘어 갑니다. 2권은 파혼 후 공작가를 나온 여주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면서 황제의 보좌관으로 점점 자리잡는 과정입니다. 어떻게 보면 뭐든지 잘하는 여주가 먼치킨이라 좀 유치하기는 한데 그래도 소설이니 재미 있으면 된다고 봅니다. 잘 봤습니다. |
|
1권에서는 그려려니 했는데 생각보다 고구마구간이 1권 지나 쭉 이어집니다. 엄청 똑똑한 여주랬는데, 공작가를 10년씩이나 이끌었다며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수준이예요. 이건 자존감 문제가 아닌데요. 그 바닥치는 자존감의 근원인데다 멀쩡한 약혼녀두고 아이가진 정부를 너무도 당당하게 데리고 온 약혼자가 애 낳아달란다고 고민하는 부분에서 완전 깨긴 하네요. 아무튼 생각보다 답답해서 중간에 하차했네요. 좀 더 시원한 사이다를 바랬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