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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1권 립입니다. 여주의 많이 답답한 성격입니다. 남주 덕에 그 상황을 탈피 할 기회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여주의 성격이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러한 배경에서는 그럴수밖에 없음이 이해됐습니다. 살짝 걱정되는 면도 있었지만 똑똑한 여주이니 곧 재밌어지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 약혼자와 전 왕녀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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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탄탄하고 문체도 유치하지않아 좋아요 애기 문체 말도 안 되는 개그 싫어하는데 그런게 없이 담담하게 쓰여져서 좋아요. 그나저나 1권을 열심히 봤더니 드디어 주인공이 쓰레기를 버리네요 약간 전말이 눈에 보이는 느낌이긴한데 반전이 있을까요 과연 쓰레기도 아주 나쁘다기보단 멍청한 놈이고 악녀도 치졸한 느낌이긴 한데 그냥 쓰레기 버리고 잘 살아가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담권도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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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웹툰에서 보다가 소설이 있다는 말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웹툰 그림체가 제 취향이 아닌터라.. 뭔가 분위기가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소설에서는 다소 진중한 분위기라서 좋았어요) 어려서부터 새어머니 구박에 제대로된 애정을 받지도 못한 레일라는 약혼자의 집에서 자라게되는데 약혼자의 부모님이 레일라에게 친딸처럼 애정을 듬뿍 주고, 약혼자와의 관계로 서로 나쁘지 않은데 갑자기 부모님이 사고를 당하면서 모든게 바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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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영지경영대리하던 능력있는 여주가 파렴치한 쓰레기 약혼자랑 헤어지고 황제 만나서 능력을 꽃피우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네요. 여주가 일단 나름 똑똑한게 좋고 일하며 활약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래도 1권에서는 대체적으로 잘 표현되어서 읽을 만 했습니다. 캐릭터들이 그리 매력적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음 권으로 넘어갈 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정주행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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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밤 작가님의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1권 리뷰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신데 1권 이벤트 중이라 구입해서 읽어봤습니다. 표지 그림도 한몫했습니다. 정신없이 읽다보니 1권이 끝났네요. 빙의, 회귀 없이 처음 부터 똑똑한 여주는 오랜만입니다. 전쟁 나간 약혼자를 대신해서 10년 동안 가문을 지키고 있었는데 돌아온 약혼자는 임신한 다른 여자를 데리고 오고.. 거기 부터가 이야기 시작입니다. 그 이후 진행은 뻔한 클리셰이긴 하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 마지막에서 여주가 파혼하자 라고 이야기하고 끝나네요. 바로 2권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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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여주의 답없는 상황이 답답하긴 했지만 남주 덕에 그 상황을 탈피 할 기회가 생겼네요. 여주의 성격이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러한 배경에서는 그럴수밖에 없음을 이해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살짝 지루함도 있었지만 똑똑한 여주이니 곧 재밌어지리라고 믿고 계속 읽었습니다! 평범한듯 하면서도 주인공들 각자 사연이 있어보여서 그 사연들이 기대가 되네요. 특히 여주 약혼자와 전 왕녀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