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1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팀에 전 팀에서 포수로 호흡을 맞춰주던 리그 최고라 할 수 있는 포수도 오고 비시즌에 같이 훈련하던 한국인, 메이저리그에 오기 전 코치일을 할때 타자와 투수로 마주보고 훈련한 후 크보에서 데뷔한 사람도 옵니다. 한국인이라고 국뽕이 있거나 강조되는 건 아니고 물도 먹었다가 결국 적응하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1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팀에 전 팀에서 포수로 호흡을 맞춰주던 리그 최고라 할 수 있는 포수도 오고 비시즌에 같이 훈련하던 한국인, 메이저리그에 오기 전 코치일을 할때 타자와 투수로 마주보고 훈련한 후 크보에서 데뷔한 사람도 옵니다. 한국인이라고 국뽕이 있거나 강조되는 건 아니고 물도 먹었다가 결국 적응하고 타자로 잘 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