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이저리그를 좀 더 넓히겠다는 포부로 메이저리그에 두개 구단이 새로 추가되고 리그가 좀 더 세분화되는데 주인공은 거기 새로 생긴 구단이 미래를 팔고 유망주 여럿을 야무지게 내주고 데려온 구단 내 최고의 스타겸 에이스로 판매량을 책임지고 온갖 편의를 구단에서 봐줍니다. 여기서 은퇴할 거 같네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이저리그를 좀 더 넓히겠다는 포부로 메이저리그에 두개 구단이 새로 추가되고 리그가 좀 더 세분화되는데 주인공은 거기 새로 생긴 구단이 미래를 팔고 유망주 여럿을 야무지게 내주고 데려온 구단 내 최고의 스타겸 에이스로 판매량을 책임지고 온갖 편의를 구단에서 봐줍니다. 여기서 은퇴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