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7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구물에서 여러 시즌을 다루면 데뷔때나 데뷔전 마이너리거 시절 트레이드로 팀을 옮기는건 나와도 완전 한팀의 스타가 된 뒤에는 거기서 원클럽을 하거나 적어도 FA 후 외전같은 곳에서나 옮기는 느낌인데 여기 주인공은 선발투수로 정상을 찍고 메츠가 돈 아껴야한다고 팽 비슷한 느낌으로 트레이드를 당해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7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구물에서 여러 시즌을 다루면 데뷔때나 데뷔전 마이너리거 시절 트레이드로 팀을 옮기는건 나와도 완전 한팀의 스타가 된 뒤에는 거기서 원클럽을 하거나 적어도 FA 후 외전같은 곳에서나 옮기는 느낌인데 여기 주인공은 선발투수로 정상을 찍고 메츠가 돈 아껴야한다고 팽 비슷한 느낌으로 트레이드를 당해요. 특이한 건 트레이드 대상이 기존 구단이 아닌 신규 창작 구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