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책 전체 분량이 꽤 긴 거 치고는 주인공이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는게 되게 초반부터 확고하게 기록세우고 자리 잡는 느낌이라 뒷내용은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마무리 투수>선발투수>타자까지 하려나? 싶네요. 사실 훈수하는 사람이 레전드라도 몸이 안 따르면 안 될 거 같은데 그걸 다 받아먹는거 보면 그냥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책 전체 분량이 꽤 긴 거 치고는 주인공이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는게 되게 초반부터 확고하게 기록세우고 자리 잡는 느낌이라 뒷내용은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마무리 투수>선발투수>타자까지 하려나? 싶네요. 사실 훈수하는 사람이 레전드라도 몸이 안 따르면 안 될 거 같은데 그걸 다 받아먹는거 보면 그냥 야구 천재인데 길 몰라서 재능낭비하던 사람에게 멘토가 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