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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베르티에가의 공녀였지만 가문에서 데려온 사생아가 들어오고 그를 밀어 죽이려한 죄로 가문에서 쫓겨나게 된 아델은 한 마법사에 의해 과거로 다시 돌아가게 되지만 예전과는 반대로 행동해야하는 저주 아닌 저주에 걸리게 되는데.. |
| 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세트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어서 세트 구매 기회가 생겼을때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상황 설정이나 소재부터 재미있어서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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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여주인공이 회귀를 하는 내용입니다. 보통 회귀를 하면 복수심에 불타올라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겠다며 후회하곤 하는데 이 작품은 자기 멋대로 살아온 여주인공이 그냥 회귀해버린 이야기더라고요. 그리고 저주 때문에 남을 도우며 살아가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사는 이야기였어요.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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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후회없이 살았노라하고 죽은 여주가 회귀당해, 입은 악녀의 입을 가졌지만. 지 성질대로 못살게하고 오히려 친절함을 몸에 베게해 모든사람의 오해(?)를 받으면서 결국엔 파국이었던 세계가 변한다는 내용입니다. 조금은 유치한면도 있는데 그냥 귀엽게 읽을만하고 가볍고 다 여주를 좋아하게 되어서 편안하게 읽고싶을때 읽기 좋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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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작가의 로판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일단 정신적으로 강한 여주를 좋아하는 분, 골치아픈 세상 로판이라도 술술보자 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주인공인 아델라이드는 어머니의 사망 후 슬픔에 못이겨 자신을 방치한 아버지의 시선을 끌기위해 악동짓을 거듭하고, 악녀로 거듭납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은 어느날 아버지가 밖에서 한 남자아이를 데려오며 끝판왕으로 진화해버리죠. 그 애를 아버지의 사생아로 생각한 아델라이드는 얘를 계단에서 밀어버리고 가문에서 파문당합니다. 그 이후 평민이 되어 이것저것 안 해 본 일 없이 악착같이 살지만 자신을 찾지 않은 가문을 끝까지 자신도 찾아가지 않습니다. 완전 개센캐예요. 그러다 죽었는데 왠걸? 그 사생아 새x(전지적 아델라이드 시점의 오해)가 들어오기 전으로 회귀한 것이에요? 이왕 이렇게 된 거 그 자식이 집에 못 들어오게 막아야겠다 마음먹었는데. 저주라도 걸린 건지 슬퍼하는 사람만 보면 흑마법사에게 조종당한 유키스처럼 자기 몸이 의지를 거스르고 그 사람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강제로 착한 사람이 되어버린 저주 때문에 평판은 점점 올라가고, 타인과의 관계도 (강제로) 좋아지고 마는데... 이 저주 풀어야 할까요? 쓰다보니까 내용이랑 별 상관없어보이는 마케팅성 어그로가 되어버린 것 같지만 정말 재미있어요 ㅋㅋㅋㅋㅋ 여주의 개 센 성격 때문에 일이 척척 해결되고, 여주가 저주 때문에 강제 츤데레 캐가 되어 버리고 그거에 사람들이 감겨가는 것도 너무 좋아요. 암튼 카카페성격의 로판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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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보고 여주 성격이 시원시원하니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ㅋ 요즘에는 비슷비슷한 클리셰를 바탕으로 한 양산형 로판이 참 많이 나와서 괜찮은 로판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것도 회귀 클리셰를 따르지만 살짝 변형이 있습니다 ㅋ 여주가 마이웨이인데 이기적이란 생각이 전혀 안 들게 캐릭터성이 잘 짜여있고 전개도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니 진짜 재밌게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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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맞은 성격 탓에 가족과 절연하고 혼자 고생고생하며 살다 죽었으면서도 후회라곤 없었던 여주. 그런 여주를 세계관 존망(?)의 핵심 인물로 추측한 누군가로 인해 회귀가 이루어지고, 여주는 몸으로만 착한 짓 하는 새침데기 캐릭터로 새 삶을 살게 되고 마는데?! 가벼운 착각물..에서 정쟁 물? 여주가 뭘 해도 선해해주는 주변인들이 웃겨요. 초반 남주 같던 캐릭터가 아웃되는 게 아쉽고, 이후부터의 전개는 흥미가 떨어져서 일단 중도 하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