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에서 출판한 no5작가님의 간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주가 악녀인데 회귀해서 강제로 악녀로 살지 못하게 하는 행동을 함 주변사람들이 근데 감동을 받는게 웃김 말투는 까탈스러운데 행동은 그렇지 않는게 포인트이듯
|
|
[에이블]출판사에서 출간한 [no5]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마지막 완결까지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개그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재밌었어요. 전개 없이 개그만 봐도 그냥 4권 후딱 지나갑니다. |
|
[에이블]출판사에서 출간한 [no5]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마냥 악역이 악역만이 아닌 게 나와서 좋았어요. 한 없이 나쁜 사람만 나오는 소설은 별로 더라구요. 딱 악역은 악역 선역은 선역으로 구분짓는 것도 별로구여. 소설에 나오는 악역들도 결국 마음이 가게 됩니다. |
|
[에이블]출판사에서 출간한 [no5]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그냥 나오는 개그들이 하나같이 다 취향이라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캐릭터 사이의 전개나 상황 사건들이 너무 흥미진진하고요 잔잔하다고 하면 잔잔할 수 있는 내용인데도 2권까지 막힘없이 읽게 됩니다.
|
|
[에이블]출판사에서 출간한 [no5]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작품소개 키워드를 보고 너무 웃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생각과 다르게 행동할 수 밖에 없는 악녀라니요! 어떻게 전개될 지 상상도 안가네요. 남자 주인공도 매력넘치는 편입니다. |
|
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전생에 ? 회귀전에? 하여튼 그 전에 악녀로 살았던(악녀라기보다는 그냥 척박한 환경에 놓여서 악착같이 잘 산거같은데..ㅎ) 여자주인공이 회귀했는데 의지와는 다르게 몸이 저절로 움직이고 말이 저절로 나오며 착한일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은 과거에 자신이 살았던 방식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데 주인공을 회귀시킨 사람이 악녀가 과거를 후회하고 개과천선한 것처럼 행동하게 한답니다... 뭔가 착각물에 가까운 느낌이라 가볍게 읽기 좋아요 |
|
여캐들끼리 티키타카하는 것도 여전히 졸라 웃기고 여주가 남주에게 하는 행동이 클리셰에서 살짝 벗어나서.. 마냥 받아주기만 한느 게 아니어서 좋고... 동생은 좀 아쉬웠다 (쓰레기통 주민이거든요) 페미니즘적 메시지와 재미를 동시에 잡은 작품입니다 솔직히 나 여기서 백합도 좀 처먹음 공작님이 개객기인 줄 알았는데 소설 전개하면서 좀.. 아닌 것도 같고... 인간적으로 글케까지 쓰레기는 아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 여주가 세상을 그리고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해가는 것도 좋아요 태도는 근데 처음이랑 거의 똑같더라 그래도 바뀌긴 함 ㅋㅋ 근데 난 초기 여주도 좋아해 인간미 있고 응응 |
|
이거 넘 설레고 귀엽고 뿌듯하고 웃겨 ㅠㅠㅠ 여주랑 남캐들 얽는 것도 ㅐ밌지만 전 이 소설 여캐들이, 여캐들끼리의 서사가 진짜 넘 맛있어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애들 말하는 거 한 명 한 명 넘 골떄려 작가님 개그센스 미칀것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밤에 읽다가 죽을 뻔했어요 웃음 참느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로록 읽고 3권 읽으러 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발췌할 만한 것도 참 많은 책. |
|
외전 없으니까 읽기 싫다.. 헤어지기 싫어..ㅠㅠ 작가님 입담 진짜 넘 좋아요 애들 대사 하나하나 핥아먹고 있음 여주와 남주가 각자 그리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였네요 여주가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게 돼서 다행이에요 진짜로... 울컥함 ㅠㅠ 여주가 배신감에 치를 떨 때마다 저도 바르르르 했는데 아니었던 거야...ㅠㅠ 울 아부지... 딸램 사랑했어...ㅠ 힝입니다 눈물남 ㅠㅠ 작가님 차기작 기대해 봅니다 |
|
에이블 출판사에서 출간된 no5 작가님의 강제로 후회하는 악녀가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하려고 했으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들은 주의하셔서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no5 작가님 소설은 항상 꼭 읽어보게 되는거 같아요. 여러모로 웃으면서 힐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건 마지막에 갑자기 등장하는 캐릭터? 없어도 극 진행엔 무리가 없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