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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칼리안이 자신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면서도 상처가 너무커서 그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는 레일라과 그런 레일라의 마음을 알기에 어떻게든 그녀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칼리안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정신차리지 못하는 남조로 인해 다시 한번 원치 않는 갈등을 겪어가는 그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과거의 상처로 남주를 믿지 못하고 그에게 버림을 받지 않기 위해서 능력을 보여야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남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는 그녀를 보고 안타웠고 그런 여주의 마음을 남주가 어떻게 녹이고 그녀의 마음을 얻을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가 많이됩니다. |
| 연재분 읽고서 기다릴 수가 없어 달려왔는데 리뷰가 호불호가 극심해서 한참 망설였네요. 갠적으로 고구마 먹은 스토리 극혐이라 내 돈 주고 스트레스 사는 거 아닐까 고민했는데 다행이 그 정도는 아니네요. 잼없는 부분은 빨리 넘겨 버린 덕도 있겠지만ㅎㅎ 똑똑한 여주 좋아해요. 똑똑하다고 해 놓고 전혀 그렇지 않은 캐릭터들도 많이 봐서 돈 버릴 각오 하고 구매했는데 어느 정도는 괜찮네요. 다 작가님 필력이 받쳐줘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잼써요. 다음권도 고고씽 하려고요. |
| 타 사이트에서 연재 중인 걸 보다가 재밌어서 주문했어요. 똑똑한 여주가 약혼자에게만 바보처럼 구는데 그것도 어렸을 적부터 어울리며 공작부부에게 받은 은혜 때문이라 생각하면 이해 못 할 것도 아니고 약혼자가 머저리에 얼굴과 몸만 좋은 똥멍청이지만 결국 그도 이용당한 거니 안됐다는 생각도 살짝 드네요. 그런 머저리가 우두머리인 공작가가 앞으로 망하는 건 불보듯 뻔해서 그것도 안됐고요ㅎㅎ 암튼 머리 좋은 여주가 취향이라 잼나게 보고 있어요. 후회남 별론데 남주 아니라 남조니까 것두 상관없고요. 뒤로 갈수록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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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밤 작가님의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계속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줄거리가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있습니다. 초반의 모습과 는다를게 여주가 시원하게 정리해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고구마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접어도 될것같아요. 2권은 파혼 후 공작가를 나온 여주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면서 황제의 보좌관으로 점점 자리잡는 과정입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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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1권 립입니다. 여주의 많이 답답한 성격입니다. 남주 덕에 그 상황을 탈피 할 기회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여주의 성격이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러한 배경에서는 그럴수밖에 없음이 이해됐습니다. 살짝 걱정되는 면도 있었지만 똑똑한 여주이니 곧 재밌어지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 약혼자와 전 왕녀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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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탄탄하고 문체도 유치하지않아 좋아요 애기 문체 말도 안 되는 개그 싫어하는데 그런게 없이 담담하게 쓰여져서 좋아요. 그나저나 1권을 열심히 봤더니 드디어 주인공이 쓰레기를 버리네요 약간 전말이 눈에 보이는 느낌이긴한데 반전이 있을까요 과연 쓰레기도 아주 나쁘다기보단 멍청한 놈이고 악녀도 치졸한 느낌이긴 한데 그냥 쓰레기 버리고 잘 살아가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담권도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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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여주인공을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황제남주가 너무나도 멋진 작품이네요 그에 반해 쓰레기같은 조연 전 약혼자는 뒤로 가면 갈 수록 얼마나 찌질해지는지 나중에는 자기가 그렇게 물고 빨던 황녀도 버리고 레일라에게 매달리면서 어렸을때 약혼자 집에서 신세진 여주에게 자기 부모가 얼마나 잘해줬냐고 이렇게 배신때리냐면서 화를 냈을때는 입을 조때리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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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가 하루 빨리 약혼자를 버리고 카일쪽으로 붙어버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넘기는 속도가 빨리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약혼자와 그 황녀의 말투나 행동거지가 여주인공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상황을 몰아가려고 취하는 건 맞는데 조금 작위적이였어요 특히나 약혼자인 조연남주는 어릴때부터 여주와 같이 자라면서 여주 성격을 알았을건데도 그렇게도 이해를 못하는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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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웹툰에서 보다가 소설이 있다는 말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웹툰 그림체가 제 취향이 아닌터라.. 뭔가 분위기가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소설에서는 다소 진중한 분위기라서 좋았어요) 어려서부터 새어머니 구박에 제대로된 애정을 받지도 못한 레일라는 약혼자의 집에서 자라게되는데 약혼자의 부모님이 레일라에게 친딸처럼 애정을 듬뿍 주고, 약혼자와의 관계로 서로 나쁘지 않은데 갑자기 부모님이 사고를 당하면서 모든게 바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