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1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전 이야기입니다. 본편 이후고 은퇴이후의 이야기까진 안 나와요. 전체적으로 일상이고 L 떡밥도 있는데 이어지고 끝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본편에서 주인공한테 관심보인 여캐가 있는데 그 여캐랑 조금씩 엮어요. 그외 마지막에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저승노잣돈으로 도네가 들어왔는데 우연인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저승의 모습은 잠깐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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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1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승 방송의 경우 처음부터 죽은 사람들이 하는 방송이고 생자들이 하는 건 원칙상 안되기때문에 주인공에서 여러 제약들이 좀 걸려있었고 그랬는데 슬슬 저승 측에서 주인공이 방송하는 걸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요. 그리고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방송이 종료된다고 선고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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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1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팀에 전 팀에서 포수로 호흡을 맞춰주던 리그 최고라 할 수 있는 포수도 오고 비시즌에 같이 훈련하던 한국인, 메이저리그에 오기 전 코치일을 할때 타자와 투수로 마주보고 훈련한 후 크보에서 데뷔한 사람도 옵니다. 한국인이라고 국뽕이 있거나 강조되는 건 아니고 물도 먹었다가 결국 적응하고 타자로 잘 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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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10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의 재능은 훈수로 그냥 투타 양면에서 메이저리그 정상이 가능한 정도로 이미 공인되어 있는데 개중에서도 제일 강조되는 게 집중력입니다. 타자로서 한방씩 터뜨릴때 그런 모습이 나왔는데 이제 선발로 같이 뛰면서 집중력은 체력 소모가 너무 심하니 그걸 쓰지 않거나 중요할때만 쓰면서 호흡 조절하는 법을 익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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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단과 계속 마찰이 있고 단장이 리빌딩 외에는 재주가 별로 없어서 선수한테 대우를 잘 못해주는데다가 메츠 구단주에게 대리를 맡고 팔아치울 생각을 하는 상대가 갑질하는 기미가 있어 결국 트레이드된 주인공은 신흥 팀에서 자기 팬인 구단주가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걸 받으며 투타겸업을 준비합니다. |
|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이저리그를 좀 더 넓히겠다는 포부로 메이저리그에 두개 구단이 새로 추가되고 리그가 좀 더 세분화되는데 주인공은 거기 새로 생긴 구단이 미래를 팔고 유망주 여럿을 야무지게 내주고 데려온 구단 내 최고의 스타겸 에이스로 판매량을 책임지고 온갖 편의를 구단에서 봐줍니다. 여기서 은퇴할 거 같네요. |
|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7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구물에서 여러 시즌을 다루면 데뷔때나 데뷔전 마이너리거 시절 트레이드로 팀을 옮기는건 나와도 완전 한팀의 스타가 된 뒤에는 거기서 원클럽을 하거나 적어도 FA 후 외전같은 곳에서나 옮기는 느낌인데 여기 주인공은 선발투수로 정상을 찍고 메츠가 돈 아껴야한다고 팽 비슷한 느낌으로 트레이드를 당해요. 특이한 건 트레이드 대상이 기존 구단이 아닌 신규 창작 구단입니다. |
|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욕 메츠에 입단했고 데뷔 시즌부터 센세이션한 활약으로 일약 스타이자 메츠의 자부심 겸 수호신으로 불렸던 주인공인데 팬덤과 별개로 구단 프론트와 마찰은 꾸준히 나왔고, 현단장이나 구단주 대리가 비호감인 면이 많아서 굳이 메츠에 있어야하나? 뭐 어떻게 못하나 했는데 역시 구단을 옮기네요. |
|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5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발투수로 전환해서 리그 최고의 성적을 내는 주인공입니다. 아무래도 마무리도 멘탈이 중요하긴 한데 선발의 경우 좀 더 체력관리나 호흡조절이 중요한 만큼 경기 중 훈수가 좀 더 중요한 느낌이긴해요. 훈련과정도 나오지만 앞의 부분들보다 더 메인은 경기 중 내용에 가깝고 타자와의 심리싸움이나 그런 부분이 주되게 나옵니다. |
| 예성 작가님 훈수로 메이저리거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면 되게 정석적인 루트로 온갖 먼치킨 적인 영역은 다 발에 디딥니다. 사실 결과물만 보면 이게 훈수로 될 성적인가? 시스템 있는 주인공 스포츠물보다 더 대단한데 싶은 성적을 내요. 마무리 투수로 자책점 0점을 기록하고 결국 사이영 상을 타더니 그 다음시즌에는 선발로 전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