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태양 책을 읽고
8월의 태양 책을 읽으면서
여름휴가 내내 방콕하면서 책이랑 여행하는 느낌이다.
8월의 태양 책을 보면서
잼나게 보고 있는 듯 싶다.
한 편은 책 속에 있는 주인공이 어렵게 살아가는 과정속에서
폭력속에 휩쓸이지 않으려고 열심히 살아온 것이다.
8월의 태양처럼
가장 덥고 태양이 뜨겁기만 한 열기속에서
살아가는 주인공 모습 아닐까 싶다.
8월의 태양속에서 살아가는 삶속에서 허무하게는 살지 않겠다는
강태호의 모습일듯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