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아빠가 어렸을 때 읽었고 이제는 자녀들이 그 시절 아빠의 나이가 되어 같은 만화책을 읽게 되었어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내용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1권부터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만화책이네요. 부모와 같은 추억을 공유한다는건 참 의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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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권 입니다. 아직 애장판이 판매 중인데 오리지널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았던 작품입니다. 아기와 나는 소년만화와 같이 고정 팬층을 단단하게 하기 어려운 가족만화..? 계열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은 만화이며, 오리지널 버전으로 재발매되었습니다. 오리지널은 애장판과 다르게 모든 등장인물의 이름이 한국식으로 번역되어있습니다. 혹시라도 일본 원서 이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애장판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와 나는 어린시절 보고 다시 구매해 보는 것인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고 신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그림체.. 너무 귀엽습니다. 초판 부록도 남아있어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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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기와 나 오리지널을 이북으로 읽게 되었다. 그런데 예상한 것 이상으로 너무 재밌고 감동적인 스토리라 종이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초판 특전으로 나온 엽서가 포함된 제품이 남아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틈틈히 1권부터 완결권까지 사서 모을 생각이다. 어린 나이에 엄마를 떠나보낸 진이, 신이 두 형제. 직장을 다니느라 바쁜 아빠를 대신해서 형인 진이는 아직 한참 어린 동생 신이를 돌보는 게 주 스토리다. 애기가 애기를 돌보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둘 다 너무 귀엽기도 하고 여러감정이 보는 내내 교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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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권에 대한 리뷰 입니다. 아기와 나를 처음본 게 20년은 더 된 것 같은데 애장판을 구할까 고미하던 차에 오리지널이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일러스터 카드도 정말 마음에 들고 표지도 신경을 매우 쓴 것 같이 홀로그램이 반짝 반짝 아주 예쁩니다.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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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 애장판을 살까 오리지널을 살까 고민을 했었다. 사실 소장하는 입장에서 애장판이 더 좋아서 애장판을 사려고 했으나 초판으로 주는 폴라로이드 부록이 너무 탐났다. 그래서 결국 오리지널로 겟. 근데 재질이 좀 약간 아쉽다. 내용은 사실 유명한 만화인거는 알고 있었지만 본적은 없어서 잘 몰랐다. 그냥 아기가 나온다는 것 정도만 알고있었는데 미리보기로 보니까 너무 귀엽고 꽤 진지해서 놀랐다. 받고나서 방금 1권을 다 봤는데 막판에 진짜 울뻔했다. 진이의 마음이 어떤지도 잘 알거같고 신이도 너무 마음이 예쁘고 귀엽다. 내 기준 아빠는 너무 부족한 아빠같지만... (애기한테 손 대는 건 정말 에바였다고ㅠㅠ) 무튼 재밌다. 왜 유명한지 알 거 같은 느낌? 매달 3권? 2권?씩 나온다고 하는데 쑥쑥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아, 한국이름으로 나오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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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적 인기가 많아 유명했던 아기와 나 만화책! 아직도 여전히 인기가 많았고 다시 한글이름으로 재판된다는 소식에 서둘러 구입했어요. 어렸을적엔 육아(?)에 관심이 없어 조금 읽다 안읽었던것 같은데 다 커서 엄마가 되고 다시 읽어보니 느낌이 다르네요 ~ 표지도 홀로그램으로 블링블링한 느낌과 아기자기한 그림 제목 폰트도 다 귀엽습니다 ~ 내용도.. 표지디자인도 ~ 다 완벽한 소장가치 있는 만화책이에요 !! |
| 아기와나 초판본 이후에 재출간 되었던 책들은 일본이름이라 적응이 안됐었는데 이번 오리지널 판은 익숙한 진이, 신이라 너무 좋다. 표지 디자인이랑 제목 폰트도 예쁘다. 나이가 들어서 다시보니 갑자기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서 신이를 보살피는 진이가 참 안쓰럽다. 생각해보면 진이도 고작 5학년 어린애인데 말이다. 그래도진이와 신이의 아기와나를 다시 만나서 참 좋다. |
| 라가와 마리모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새로운 판형이 나올때마다 그 예쁨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이미 오리지널 파란색 표지 초판,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완전판.. 두껍고 좋은 종이질로 만들어진 애장판 모두 소유하고 있지만 초판부록으로 이쁜 일러스트 카드까지 포함된터라 구매를 안할 수가 없었다.. 팬이라면 반드시 사야합니다! 초판 부록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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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만화 아기와 나가 오리지널 버전으로 재출간되서 1권을 구매했어요. 기억속에 오래전 재밌게 봤던 만화라 다시 읽어보니 새롭고 신선하네요. 그때 몰랐던것들이 보이기도 하고요. 신이와 진이의 아빠가 참 젊었구나라던지... 진이의 친구들은 여전히 귀엽구나같은것들 말이죠. 이것말고도 일단 오리지널 버전은 표지가 너무너무 예쁩니다. 은은한 화이트 홀로그램 표지가 보통 예쁜게 아니에요. 새롭게 모을 마음이 충분히 드는 책 디자인입니다. 1권은 다섯개의 에피소드와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를 교통사고로 잃고, 아빠와 어린 동생 신이와 함께 남자 셋이 살게 된 초등학생 진이 이 가족의 이야기죠. 일하느라 바쁜 아빠를 대신해 동생을 잘 돌보려고 노력해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는데…. 웃고 때로는 울며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나날이 성장해가는 진이와 신이 그리고 아빠의 이야기가 전체줄거리인데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애틋하고 가슴 찡한 아기와 나 그리움도 떠올리고 오래간만에 보니까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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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교통사고로 잃고, 아빠와 어린 동생 신이와 함께 남자 셋이 살게 된 초등학생 진이. 일하느라 바쁜 아빠를 대신해 동생을 잘 돌보려고 노력해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는데…. 웃고 때로는 울며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나날이 성장해가는 진이, 신이 가족의 따스한 이야기.엄마를 교통사고로 잃고, 아빠와 어린 동생 신이와 함께 남자 셋이 살게 된 초등학생 진이. 일하느라 바쁜 아빠를 대신해 동생을 잘 돌보려고 노력해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는데…. 웃고 때로는 울며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나날이 성장해가는 진이, 신이 가족의 따스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