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가타나스와 아스타로트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바람둥이가 능력있는 여성에게 정착하는 내용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삿쨩이 좋다는데, 행복해라!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전권까지 둘의 사이 그렇게 질질 끌어놓고 약혼하는 속도는 너무 파격적이네요. 정말 5G 급입니다.ㅋㅋㅋ 삿쨩은 결국 사랑을 쟁취했으니 행복하겠죠? 팬클럽은 불행하겠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