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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강원석 시인님 시집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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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 시인님의 시집은, 수록된 모든 시가 정말 좋습니다. 예쁘면서도 감동과 위로, 응원이 함께 있어요. 봉사, 기부 등 좋은 일들도 많이 하셔서 시와 일상이 같으신 분 같아요. 딸에게보아 주지 않아도웃어 주지 않아도혼자 외롭게 피어도잊지 마너는 꽃이야강원석 詩,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팬데믹으로 힘든 요즘, 청년들을 비롯해 많은 분이 위로받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
"믿고 보는 강원석 시인님 시집 기대됩니다.^^" 내용보기
강원석 시인님의 시집은, 수록된 모든 시가 정말 좋습니다. 예쁘면서도 감동과 위로, 응원이 함께 있어요. 봉사, 기부 등 좋은 일들도 많이 하셔서 시와 일상이 같으신 분 같아요.

딸에게

보아 주지 않아도
웃어 주지 않아도
혼자 외롭게 피어도

잊지 마
너는 꽃이야

강원석 詩,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팬데믹으로 힘든 요즘,
청년들을 비롯해 많은 분이 위로받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w****6 2021.06.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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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과추억을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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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시인님의<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시집.동시인듯 감성시인듯어린이의 눈에,어른에 눈에느껴지고 생각나고 추억해 지는것이 다르게 감상이 되는 참 의미있고 좋은시라는 생각이든다.어른들에게는 추억을어린이들에게는 아름답고 순수한 감성을 선물 해줄 이 귀한 시집.요즘같이 빠르게 발달하는 신문물들이 쏟아지는 시대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주는 맑은 순수성을 다시금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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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시인님의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시집.

동시인듯 감성시인듯
어린이의 눈에,어른에 눈에
느껴지고 생각나고 추억해 지는것이 다르게 감상이 되는 참 의미있고 좋은시라는 생각이든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아름답고 순수한 감성을 선물 해줄 이 귀한 시집.
요즘같이 빠르게 발달하는 신문물들이 쏟아지는 시대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주는 맑은 순수성을 다시금 되돌아보며
영혼에 여유와 힐링의 자양분을 주기에 충분한 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필사하게될 시들에 설레임과 기쁨과 기대의 마음으로 또 내 하루가
아름다움으로 물들어가는것같아 행복하다.



b******6 202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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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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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입니다.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구민사         저자 : 시인 강원석       이 시집은 1장과 2장은 강원석 시인의 기존 6권의 시집 중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시 50편을, 3장과 4장은 신작시 50편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4장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또 이 시집은 본문의 오른쪽에 여백을 두어 시를 옮겨 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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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입니다.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구민사

 

 

 

 


저자 : 시인 강원석

 

 

 




이 시집은 1장과 2장은
강원석 시인의 기존 6권의 시집 중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시 50편을,
3장과 4장은 신작시 50편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4장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또 이 시집은 본문의 오른쪽에 여백을 두어
시를 옮겨 쓰거나 사색의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책 일러두기)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라고 하여
아이 옆에서 그냥 쭉 소리내어 읽었는데
내용들이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육아중이라
아이에 관한 내용이 담긴 시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직접 말로 표현 못하던 것도
시를 읽어주며 눈 마주치며 말해주니
아이도 좋아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e 2021.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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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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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좋아서 1일1시를 하는 한 사람이랍니다. 이 시집의 저자 강원석님의 7번째 시집 이랍니다. 제목도 정말 예쁜 시집입니다.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어른들뿐 아니라 초2딸도 함께 낭송하며 즐겨 읽는 시집이 되었답니다. 그 중 저가 좋았던 시 몇 편을 보면 맑음 비오는 날 빗소리 들어 보아요 그 소리 음악처럼 들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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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좋아서 1일1시를 하는 한 사람이랍니다.

이 시집의 저자 강원석님의 7번째 시집 이랍니다.

제목도 정말 예쁜 시집입니다.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어른들뿐 아니라 초2딸도 함께 낭송하며 즐겨 읽는 시집이 되었답니다.

그 중 저가 좋았던 시 몇 편을 보면

맑음

비오는 날

빗소리 들어 보아요

그 소리

음악처럼 들린다면

그대의 마음은

비가 와도 맑음입니다

풀꽃이 춤출때

풀꽃이

언제 춤추는지 아니?

바람이 불어올 때

빗물이 적셔줄 때

햇살이 비추일 때

아니야

네가 웃으며 쳐다볼 때

내가 바라는 나

언제나

따스한 미소를 머금고

언제나

지친 마음을 보듬으며

때로는

너 대신 웃어 줄 수 있는

그런

나였으면 좋겠다

말해요

꽃을 보며

예쁘다 말했더니

향기를 주더라

별을 보며

아름답다 말했더니

반짝여 주더라

너를 보며

사랑한다 말했더니

꽃도 별도

다 내 것이 되었다

시가 어렵다 생각이 든다면 이 강원석 님의 시집을 들고 언제는 어는 시를 읽어도 따뜻하고 내 마음을 다독여 주는 그런 시를 만날 수 있답니다.

시인의 말처럼 이 시집을 나의 손과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늘 읊어보고 바라보고픈 시집입니다.

 

 

y*****3 2021.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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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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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강원석 지음 구민사 이 시집은 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책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폭이 넓은 시집입니다. 저도 읽고 아이도 꼼꼼히 읽어보더라구요~ ^^ 한쪽 페이지에는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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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강원석 지음

구민사

이 시집은 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책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폭이 넓은 시집입니다.

저도 읽고 아이도 꼼꼼히 읽어보더라구요~ ^^

한쪽 페이지에는 시가 오른쪽은 빈 여백으로 나둬서 나만의 생각을 쓸수도 있고

간단히 생각나는 그림도 그리고

필사를 해보기에도 좋은 시집입니다.

긴박하게 읽히는 소설과는 달리

여유롭게 천천히 시를 읽고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시인은 시를 씁니다.

그대는 꽃이고

세상은 꽃밭이라는 시인의 시를 감상하며 오랜만에 마음에 차분함을 느꼈다.

특히 4장에서는 어린들을 위한 시가 많은 데 기억에 남는 시가 많다.

어린이들에게는 노래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아름다운 시집

추천합니다.


 

s*********8 2021.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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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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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원석님의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하얀 표지가 눈처럼 깨끗한 느낌을 주었어요. 표지를 넘기니 시인의 친필 사인이 있어서 놀랐어요. 작은 부분까지 독자를 위해 놓치지 않는 세심함이 보였어요. 이 책은 총4장에 100편의 시로 구성되었어요. 1장과 2장은 시인의 기존 6권의 시집 중  가장 맑고 순수한 시 50편, 3장과 4장은 신작시 50편을 수록되어 있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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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원석님의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하얀 표지가 눈처럼 깨끗한 느낌을 주었어요.

표지를 넘기니 시인의 친필 사인이 있어서 놀랐어요.

작은 부분까지 독자를 위해 놓치지 않는 세심함이 보였어요.

이 책은 총4장에 100편의 시로 구성되었어요.

1장과 2장은 시인의 기존 6권의 시집 중 

가장 맑고 순수한 시 50편,

3장과 4장은 신작시 50편을 수록되어 있는데

4장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시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비어있는 오른쪽에는 필사를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부드럽고 서정적인 표현으로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시들로 가득하네요.

이 책의 시들을 통해 꿈과 희망, 사랑과 배려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읽어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름다운 시를 통해 순수하고 깨끗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편안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9 2021.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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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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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수채화 시인이신 강원석 시인님의 무료 일곱번째 시집으로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느낀바를 나눌 수있는 책으로서 한편 한편의 시마다 시인의 마음과 생각이 가득 담겨 있고, 꽃, 사랑, 마음, 희망 등 지금보다 나은 삶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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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수채화 시인이신 강원석 시인님의 무료 일곱번째 시집으로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느낀바를 나눌 수있는 책으로서 한편 한편의 시마다 시인의 마음과 생각이 가득 담겨 있고, 꽃, 사랑, 마음, 희망 등 지금보다 나은 삶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으로서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시집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석 시인님은 유독 꽃말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시를 아름답게 표현을 하였는데요. 꽃을 통하여 새희망을 이야기하고 꽃말을 통하여 봄이 옴을 알리고, 사랑과 행복을 이야기하면서 책읽기를 통하여 따뜻한 마음을 선물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음과 동시에 각박한 생활에 찌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말한마디로 인해 함박웃음을 선물해 줄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시가 우리의 마음을 적시는 봄비처럼 포근히 감싸주고 특히 시옆에 남겨둔 여백은 시를 읽고 난 뒤 자신이 느꼈던 생각을 다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도록 해둔 느낌이 들어서 하루를 마감하고 일기를 쓰듯이 시를 읽고 따스한 온기를 그대로 간직할 수 있다는데 있답니다.

 

 

 


 

 

 

시를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시 문구에 내재된 함축된 의미를 생각하면서 그속에 담겨진 시인이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을 전달받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힘들때나, 외로울때 상처난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한을 다독일 수 있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처럼 시는 우리의 생활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의미를 부여하여 장황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그 속에 함축된 의미를 통하여 원하는 뜻을 독자로 하여금 느끼게 해주고, 그때 그때의 시대상과 생활상에 따라 나타는 사회적 문제와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도 하고 생활속 사소한 부분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주 쉽고도 간간편한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만으로도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어서 여러 문학 장르중에서도 가장 세련되고 표현의 한계가 없는 장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만큼 시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우리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하며, 상처입고,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주는 이른바 마음의 양식을 선물해주는 특별함이 있답니다.

 

매번 새로이 출간되는 시들을 보면서 각각의 시인들마다 독특한 특색과 생각의 다름을 느끼지만 확실한 한가지는 독자분들에게 나라를 사랑하고, 시를 좋아하고, 독자분들엑 선물을 줄려고 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시를 읽은 시간은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꽃을 피워서 향기를 날리겠습니다~

c*****1 2021.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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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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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뚝딱하고 읽어버린 시집 하지만 오래오래 간직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시집을 읽다보니 과거의 내가 떠올랐다. 맞아 나 시집 좋아했었는데...많이 모았었는데.. 과거의 나를 찾았다. 목록이 전부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로 만들어 졌었다. 어찌나 이리 이쁘게들 보이는지 목록을 보니 너무 기분 좋은 생각과 마음에 처음을 시작하며 읽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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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뚝딱하고 읽어버린 시집

하지만 오래오래 간직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시집을 읽다보니

과거의 내가 떠올랐다.

맞아 나 시집 좋아했었는데...많이 모았었는데..

과거의 나를 찾았다.

목록이 전부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로 만들어 졌었다.

어찌나 이리 이쁘게들 보이는지

목록을 보니 너무

기분 좋은 생각과 마음에 처음을 시작하며 읽었다.

사랑아 사랑아..

 

흔하디흔한 단어하나하나가

어찌나 이렇게 의미있고

예쁘게 써졌을까?

 

시와 밥 우리의 상상으로 연결지을 수 있었을까?

작가님의 시상력이 너무 부러웠다.

 

다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스쳐지나가는 듯한 단어에

이렇게 예쁜 문장을 연결했을까?

읽으면서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게 읽었다.

햇살 좋은 날 산들바람이 부는 벤치에 앉아 읽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몽글몽글 해 질거 같은 시집

 

왼쪽엔 빈 공간이 있어.

글 쓰길 좋아하는 내게 좋은 공간이 될거같았다.

시를 보고 느낀 마음

내가 쓰고 싶은 시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v************d 2021.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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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일곱 번째 시집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새햐안 표지 그리고 책 제목 왜 이 책은 이렇게 새하얄까? 시를 몇 편 읽다보면 내 마음에 있는 걱정, 불안이 사라지고 따스함이 몰려온다. 세상에 지친 사람들도 때 묻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읽으면 좋은 시들이 가득하다 총 226편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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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일곱 번째 시집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새햐안 표지

그리고 책 제목

왜 이 책은 이렇게 새하얄까?

시를 몇 편 읽다보면

내 마음에 있는 걱정, 불안이 사라지고

따스함이 몰려온다.

세상에 지친 사람들도

때 묻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읽으면 좋은 시들이 가득하다

총 226편의 아름다운 시들이

담겨져 있다

 

많은 시들이 다 아름답지만

아이가 들어간 시들을 기록해본다

아이에게

이 세상 수많은 꽃 중에 네가 제일 예쁜 꽃이란다

하늘의 수놓은 별보다 내가 더 빛나는 별이란다

너는 꿈을 품고 자라서 꽃이 되고 별이 되어라

아이들에게 항상 짜증 섞인 소리로 혼내는데

이런 아름다운 말을 해준다면 어떨까?

오늘 울 첫째에게 울 아기가 제일 예쁜 꽃이라고 말해줬다

내 마음도 꽃으로 변했다

 

 

 

풀꽃이 춤풀 때

풀꽃이 언제 춤추는지 아니?

바로 네가 웃으며 쳐다볼 때 ㅎㅎ

 

비상

햇살은 아이를 꿈꾸게 하고

바람은 아이를 자라게 한다

아이야 새처럼 훨훨 날아라

아이의 생일날 함께 읽으면 좋은 시

생일날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녁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감사함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는 날

사랑한다 울 아이

감사한 오늘 하루 :)

요즘까지 힘든 시기에

강원석 시로 파이팅하세요~

별 하늘 이슬 바람 노을을 사랑한 시인 강원석의 신작

#강원석 #강원석시인 #꽃잎을적신이슬을모아

 

아이의 생일날 함께 읽으면 좋은 시

생일날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녁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감사함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는 날

사랑한다 울 아이

감사한 오늘 하루 :)

요즘까지 힘든 시기에

강원석 시로 파이팅하세요~

별 하늘 이슬 바람 노을을 사랑한 시인 강원석의 신작

#강원석 #강원석시인 #꽃잎을적신이슬을모아

 

아이의 생일날 함께 읽으면 좋은 시

생일날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녁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감사함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는 날

사랑한다 울 아이

감사한 오늘 하루 :)

요즘까지 힘든 시기에

강원석 시로 파이팅하세요~

별 하늘 이슬 바람 노을을 사랑한 시인 강원석의 신작

#강원석 #강원석시인 #꽃잎을적신이슬을모아

 

 

 

 

 

 

 

 

q********2 2021.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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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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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그대는 꽃이고 세상은 꽃밭입니다.       노을로 밥도 지어먹고 햇살도 손에 움켜쥐었다 흩뿌리고 얼굴에 어린 미소도 빌려다가 여기저기 던져두고 갑니다. 덕분에 햇살이 닿은 자리에는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미소가 닿은 자리에는 울적한 마음이 사라집니다.   소원을 빌어야 한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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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그대는 꽃이고

세상은 꽃밭입니다.

 

 


 

노을로 밥도 지어먹고

햇살도 손에 움켜쥐었다 흩뿌리고

얼굴에 어린 미소도 빌려다가

여기저기 던져두고 갑니다.

덕분에 햇살이 닿은 자리에는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미소가 닿은 자리에는

울적한 마음이 사라집니다.

 

소원을 빌어야 한다면

어떻게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까

머리를 굴리기 바쁩니다.

그런데 내 기회를 오롯이 상대에게 넘기고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있을까요.

 

노을에 붓을 담가 하늘을 그리고

새소리로 초가집을 그리고

구름을 빌려 하얀 눈을 그리고

잘못 그린 그림은 바람으로 지웁니다.

시인은 세상 모든 것을 가져다 쓸 수 있는

부자였네요. 마음 부자.

 

시집의 제목부터가 참 아름답다 생각했어요.

영롱한 이슬처럼 맑고 고운 사람,

보랏빛 노을처럼 따뜻하게 세상을 품는 사람.

아이들이 이런 사람으로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물론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겠지요.

 

노을 속에 걸린 구름을 바라보다

행여 날아가버릴까 눈으로 하나 둘 주워담고

맑은 날 개울가에 나가

자갈 틈에 숨은 햇살을 건져봅니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책장을 넘기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햇살을 구름을 지저귀는 새 소리를

마음껏 가져다 쓰고

또 고마운 마음은 잊지 않은 채

더 환한 미소로 바꾸어 남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생일날 너에게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녘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본문 오른쪽 페이지는 여백을 두어

필사책으로 사용하기 좋아보여요.

저는 다음 필사책으로 정했습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어른도

순수함을 간직한 아이도

함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시집입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예쁜 글로 옮겨놓은 시 덕분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아침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0***l 2021.07.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