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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 시인님의 시집은, 수록된 모든 시가 정말 좋습니다. 예쁘면서도 감동과 위로, 응원이 함께 있어요. 봉사, 기부 등 좋은 일들도 많이 하셔서 시와 일상이 같으신 분 같아요. 딸에게 보아 주지 않아도 웃어 주지 않아도 혼자 외롭게 피어도 잊지 마 너는 꽃이야 강원석 詩,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팬데믹으로 힘든 요즘, 청년들을 비롯해 많은 분이 위로받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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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시인님의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시집. 동시인듯 감성시인듯 어린이의 눈에,어른에 눈에 느껴지고 생각나고 추억해 지는것이 다르게 감상이 되는 참 의미있고 좋은시라는 생각이든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아름답고 순수한 감성을 선물 해줄 이 귀한 시집. 요즘같이 빠르게 발달하는 신문물들이 쏟아지는 시대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주는 맑은 순수성을 다시금 되돌아보며 영혼에 여유와 힐링의 자양분을 주기에 충분한 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필사하게될 시들에 설레임과 기쁨과 기대의 마음으로 또 내 하루가 아름다움으로 물들어가는것같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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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또 이 시집은 본문의 오른쪽에 여백을 두어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라고 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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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좋아서 1일1시를 하는 한 사람이랍니다. 이 시집의 저자 강원석님의 7번째 시집 이랍니다. 제목도 정말 예쁜 시집입니다.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어른들뿐 아니라 초2딸도 함께 낭송하며 즐겨 읽는 시집이 되었답니다. 그 중 저가 좋았던 시 몇 편을 보면
시가 어렵다 생각이 든다면 이 강원석 님의 시집을 들고 언제는 어는 시를 읽어도 따뜻하고 내 마음을 다독여 주는 그런 시를 만날 수 있답니다. 시인의 말처럼 이 시집을 나의 손과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늘 읊어보고 바라보고픈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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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강원석 지음
구민사
이 시집은 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책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폭이 넓은 시집입니다.
저도 읽고 아이도 꼼꼼히 읽어보더라구요~ ^^
한쪽 페이지에는 시가 오른쪽은 빈 여백으로 나둬서 나만의 생각을 쓸수도 있고
간단히 생각나는 그림도 그리고
필사를 해보기에도 좋은 시집입니다.
긴박하게 읽히는 소설과는 달리
여유롭게 천천히 시를 읽고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시인은 시를 씁니다.
그대는 꽃이고
세상은 꽃밭이라는 시인의 시를 감상하며 오랜만에 마음에 차분함을 느꼈다.
특히 4장에서는 어린들을 위한 시가 많은 데 기억에 남는 시가 많다.
어린이들에게는 노래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아름다운 시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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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원석님의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하얀 표지가 눈처럼 깨끗한 느낌을 주었어요. 표지를 넘기니 시인의 친필 사인이 있어서 놀랐어요. 작은 부분까지 독자를 위해 놓치지 않는 세심함이 보였어요. 이 책은 총4장에 100편의 시로 구성되었어요. 1장과 2장은 시인의 기존 6권의 시집 중 가장 맑고 순수한 시 50편, 3장과 4장은 신작시 50편을 수록되어 있는데 4장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시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비어있는 오른쪽에는 필사를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부드럽고 서정적인 표현으로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시들로 가득하네요. 이 책의 시들을 통해 꿈과 희망, 사랑과 배려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읽어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름다운 시를 통해 순수하고 깨끗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편안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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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뚝딱하고 읽어버린 시집 하지만 오래오래 간직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시집을 읽다보니 과거의 내가 떠올랐다. 맞아 나 시집 좋아했었는데...많이 모았었는데.. 과거의 나를 찾았다. 목록이 전부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로 만들어 졌었다.
어찌나 이리 이쁘게들 보이는지 목록을 보니 너무 기분 좋은 생각과 마음에 처음을 시작하며 읽었다. 사랑아 사랑아.. 흔하디흔한 단어하나하나가 어찌나 이렇게 의미있고 예쁘게 써졌을까?
시와 밥 우리의 상상으로 연결지을 수 있었을까? 작가님의 시상력이 너무 부러웠다.
다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스쳐지나가는 듯한 단어에 이렇게 예쁜 문장을 연결했을까? 읽으면서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게 읽었다. 햇살 좋은 날 산들바람이 부는 벤치에 앉아 읽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몽글몽글 해 질거 같은 시집
왼쪽엔 빈 공간이 있어. 글 쓰길 좋아하는 내게 좋은 공간이 될거같았다. 시를 보고 느낀 마음 내가 쓰고 싶은 시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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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일곱 번째 시집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새햐안 표지 그리고 책 제목
왜 이 책은 이렇게 새하얄까? 시를 몇 편 읽다보면 내 마음에 있는 걱정, 불안이 사라지고 따스함이 몰려온다.
세상에 지친 사람들도 때 묻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읽으면 좋은 시들이 가득하다
총 226편의 아름다운 시들이 담겨져 있다 많은 시들이 다 아름답지만 아이가 들어간 시들을 기록해본다
아이에게
이 세상 수많은 꽃 중에 네가 제일 예쁜 꽃이란다 하늘의 수놓은 별보다 내가 더 빛나는 별이란다
너는 꿈을 품고 자라서 꽃이 되고 별이 되어라
아이들에게 항상 짜증 섞인 소리로 혼내는데 이런 아름다운 말을 해준다면 어떨까?
오늘 울 첫째에게 울 아기가 제일 예쁜 꽃이라고 말해줬다 내 마음도 꽃으로 변했다
풀꽃이 춤풀 때
풀꽃이 언제 춤추는지 아니?
바로 네가 웃으며 쳐다볼 때 ㅎㅎ 비상
햇살은 아이를 꿈꾸게 하고 바람은 아이를 자라게 한다
아이야 새처럼 훨훨 날아라 아이의 생일날 함께 읽으면 좋은 시 생일날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녁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감사함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는 날 사랑한다 울 아이 감사한 오늘 하루 :) 요즘까지 힘든 시기에 강원석 시로 파이팅하세요~ 별 하늘 이슬 바람 노을을 사랑한 시인 강원석의 신작 아이의 생일날 함께 읽으면 좋은 시 생일날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녁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감사함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는 날 사랑한다 울 아이 감사한 오늘 하루 :) 요즘까지 힘든 시기에 강원석 시로 파이팅하세요~ 별 하늘 이슬 바람 노을을 사랑한 시인 강원석의 신작 아이의 생일날 함께 읽으면 좋은 시 생일날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녁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감사함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는 날 사랑한다 울 아이 감사한 오늘 하루 :) 요즘까지 힘든 시기에 강원석 시로 파이팅하세요~ 별 하늘 이슬 바람 노을을 사랑한 시인 강원석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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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는 시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그대는 꽃이고 세상은 꽃밭입니다.
노을로 밥도 지어먹고 햇살도 손에 움켜쥐었다 흩뿌리고 얼굴에 어린 미소도 빌려다가 여기저기 던져두고 갑니다. 덕분에 햇살이 닿은 자리에는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미소가 닿은 자리에는 울적한 마음이 사라집니다.
소원을 빌어야 한다면 어떻게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까 머리를 굴리기 바쁩니다. 그런데 내 기회를 오롯이 상대에게 넘기고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있을까요.
노을에 붓을 담가 하늘을 그리고 새소리로 초가집을 그리고 구름을 빌려 하얀 눈을 그리고 잘못 그린 그림은 바람으로 지웁니다. 시인은 세상 모든 것을 가져다 쓸 수 있는 부자였네요. 마음 부자.
시집의 제목부터가 참 아름답다 생각했어요. 영롱한 이슬처럼 맑고 고운 사람, 보랏빛 노을처럼 따뜻하게 세상을 품는 사람. 아이들이 이런 사람으로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물론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겠지요.
노을 속에 걸린 구름을 바라보다 행여 날아가버릴까 눈으로 하나 둘 주워담고 맑은 날 개울가에 나가 자갈 틈에 숨은 햇살을 건져봅니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책장을 넘기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햇살을 구름을 지저귀는 새 소리를 마음껏 가져다 쓰고 또 고마운 마음은 잊지 않은 채 더 환한 미소로 바꾸어 남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생일날 너에게
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언 땅에 꽃이 피는 것이요 캄캄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다
새벽 새소리도 해 질 녘 노을도 너보다 아름다울 수 없으니
부디 잊지 마라 네가 있어 세상이 빛나고 있음을
본문 오른쪽 페이지는 여백을 두어 필사책으로 사용하기 좋아보여요. 저는 다음 필사책으로 정했습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어른도 순수함을 간직한 아이도 함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시집입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예쁜 글로 옮겨놓은 시 덕분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아침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