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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도서관에서 읽고 나서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를 한 책이다. 세트로 되어 있어서 다 읽고 보았다. 사실 저자가 말하는 것을 다 동의를 할 수는 없다. 아무래도 나도 신학을 한 입장에서 하나님의 한 부분만을 강조하는 것은 좀 위험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신앙적인 부분에서 이렇게도 볼 수 있다는 열린 관점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하여 경직된 사고를 가진 많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진노하시는 공의로운 하나님 성품만을 강조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싫어할 것이다. 나의 생각을 아시는 좋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삶과 신앙이 변화된 다는 것을 잘 설명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