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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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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하다 해변쓰레기는 남의일이 아니다. 매년 10만마리의 해양생물들이 비닐쓰레기에 의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이런 책이 나왔다는건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아이들용 책이라지만 (바다로 간 플라스틱)처럼 실제 사진도 몇장 실었다며는 금상첨화가 이닐까 생각한다.♡♡ 제인구달. ㅡ 작은 목소리가 모이면 큰목소리가 된다. 이런 팀이 있다니 큰 힘이됩니다. 잘가 비닐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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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하다 해변쓰레기는 남의일이 아니다.

매년 10만마리의 해양생물들이 비닐쓰레기에 의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이런 책이

나왔다는건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아이들용 책이라지만 (바다로 간 플라스틱)처럼 실제 사진도 몇장 실었다며는

금상첨화가 이닐까 생각한다.♡♡





제인구달. ㅡ 작은 목소리가 모이면 큰목소리가 된다.

이런 팀이 있다니 큰 힘이됩니다.

잘가 비닐봉지야 화이팅!

반기문총장님 한국에서도 이런 활동 펼치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





두. 소녀가 이렇게까지 큰일을 해내다니 대단하다.

아이들책치고는 대단히 의미있는 책이다.

한국도 발리처럼 모든 비닐봉지를 유료화해야한다.♡♡

초겨울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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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비닐봉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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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리에서 비닐봉지 안 쓰기 운동을 시작한 멜라티 위즌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동화입니다. 초등 교과내용 연계 도서이고 아이들 환경 교육용으로도 좋은 책이라 추천해드려요~ 4-1 사회 3. 지역의 공공기관과 주민참여 5-2 국어-가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6-2 사회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멜라티 위즌은 발리에 사는 12살 어린이이다.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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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리에서 비닐봉지 안 쓰기 운동을 시작한 멜라티 위즌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동화입니다.

초등 교과내용 연계 도서이고 아이들 환경 교육용으로도 좋은 책이라 추천해드려요~

4-1 사회 3. 지역의 공공기관과 주민참여

5-2 국어-가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6-2 사회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멜라티 위즌은 발리에 사는 12살 어린이이다.

어느날 동생 이사벨과 함께 서핑을 하러 가던 멜라티는 해변으로 떠밀려 온 비닐봉지 쓰레기에 동생이 다치게 되자 이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멜라티는 친환경 학교인 그린 스쿨에 다니고 있다. 그린 스쿨은 대나무로 건물을 지었고 태양열 발전을 이용해 전기를 사용하는 학교이다.

그린스쿨 친구들과 해변쓰레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멜라티와 친구들은 직접 해변을 청소하기로 하고 팀 이름은 "잘가, 비닐봉지야" (Bye Bye Plastic Bags)로 짓는다.

잘가, 비닐봉지야 팀은 곧장 해변청소를 시작했지만 치워도 치워도 다시 밀려드는 쓰레기에 낙담하게 되고 비닐봉지의 사용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를 위해 멜라티는 발리의 주지사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린이라는 이유로 주지사는 멜라티를 만나주지 않는다.

하지만 멜라티와 친구들은 포기하지 않고 발리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비닐봉지 사용하지 않기에 대해 서명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그린스쿨에 찾아온 제인구달 박사와 반기문 UN 전 총장의 지지로 아이들은 유명해지게 되고, 멜라티와 이사벨이 간디를 생각하고 떠올린 단식 투쟁을 계기로 결국 발리 주지사와 만날 수 있게 된다.

주지사는 이전부터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었다면서 곧 관련 법안을 만들겠다는 약속도 한다.

멜라티와 이사벨은 이후에도 여전히 "잘가, 비닐봉지야" 단체에서 활동하며 TED에서 강연을 하고,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는 등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들기도 했다.

멜라티가 2001년생이라고하니 올해로 21살이 되었을 것이다. 12살의 어린 나이에 어른들도 하지 못한 일을 해낸 멜라티와 이사벨을 통해 어린이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참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나도 멜라티처럼 12살의 나이에 '넌 어려서 안돼'라는 말을 자주 들었었다. 그때의 나는 안된다고 하면 포기하는 쪽이었지만 멜라티의 부모님이 멜라티와 이사벨을 지지해 준것처럼 앞으로 나도 우리 아이들을 항상 지지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YES마니아 : 골드 h******s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