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혼자 사는 노인.
노인은 바다속에서 물고기도 잡고
다른 이웃들과 함께 지냅니다.
행복한 얼굴은
저 멀리 검은 연기를 볼때 매우 잉그러집니다.
노인이 사는 집이 점점 물에 잠기는것 같습니다.
섬이 점점 잠기는것 같습니다.
큰 파도가 밀려옵니다.
이 섬의 색깔이 옅해집니다.
글이 없는 그림책인데
충분히 의사 전달이 된다.
그래서 마음이 무겁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