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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년 넘게 국내에서 출판기획사를 운영하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었고 일반인들의 출간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업과 관련된 베스트셀러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출간후 낸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선의지를 가지고 일하는 법, 좋은 사람들과 연대하면서 서로가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거대한 자본이 아니라, 선의지를 가지고 마케팅을 펼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 방법을 작가의 경험을 기반으로 정리했다. “사람들은 본래 이해타산적인 사람보다 선의지를 가진 이들에게 본능적인 호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해타산적인 사람보다 선의지를 가지고 이웃들과 연대하는 사람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강조한다. 지나친 경쟁에서 뒤쳐져 자신감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선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책이라 더욱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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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 답이다. 부의 품격에는 선의지(善義知)를 가진 사람과 연대하여 성공하는 삶의 지혜가 담겨있다 인간이 아무리 뛰어난 재주와 권력, 부가 있어도 선의지가 없다면 안 좋은 방향으로 향하기 쉽다고 하면서 살기가 고단해서 선의지를 포기한다면 어떤 성공도 무가치해질 것이다. 라고 저자는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받은 것에 대한 감사와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받은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풍요로운 마음과 품격을 갖춘 멋진 마음부자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는 부의 품격을 갖춘 보다 더 아름답고 멋진 세상도 꿈꿔본다~~ 부의 품격 ㅡ 선의지를 실천해온 작가님의 많은 실제 사례가 녹아있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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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고 하지만,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행복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선의지의 수혜자는 우리 모두였다. 선의지가 있을 때 나와 상대가 살아남을 뿐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부의 품격 中- 부의품격. 25년차 출판기획 전문가 양원근 대표의 저서로 철학 선의지 (선한 마음, 순수한 동기에서 나온 의지) 개념을 기반으로 마케팅 경영에 관해 쓰여진 책이에요. 착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오해를 풀고, 부자들이 가진 선한 영향력과 성공 그 사이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음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어릴적 순수한 선의지를 가졌으나, 잘못된 사람들을 만나 선한 마음에 대한 중요성이 깨져버리는 때를 만나게되었는데요, 아마도 마케팅,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100번 공감하실겁니다. 주변에 악랄한 사기꾼들이 잘먹고 잘사는 것을 보면 말이죠.ㅠㅠ 그런 현실이 속상한건 저자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마케팅도 안좋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현혹하여 그저 사람을 도구로만 생각하는 마케팅이 있고, 정말 선의지를 통한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좋은 마케팅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크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선의지가 필요한거 같고 저자는 스스로 그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착하게 살아도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
| 부의 품격을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선의지!~ 머릿속 계산기를 치워버리고,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삶의 주도적인 자세 뒤에 결과적으로 따라오는 많은 보답들...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줄이야>로 대한민국 책쓰기 열풍을 일으킨 양원근 저자의 두번째 책이 나와서 기대반 호기심반에 또 책을 집어들었다. 출판기획사를 오래 운영하며 느낀점을 바탕으로 구성된 듯하지만 사실 우리 삶의 구석구석에 적용할 수 있는 삶의 본질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부의 품격!~ 제목처럼 나 역시 품격있는 부를 이루기 위해 읽고 실천하며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가슴에 와닿는 한마디... 선의지!~ 새기고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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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의지를 가진 이들의 특징을 알아보면 첫째, 선의지를 가진 사람들은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존중이 있다.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고 싶고,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순수한 의지가 강하다. 타인을 향한 이들의 마음은 단순하고 일시적인 동정이 아니라, 사람을 존중함으로써 우러나오는 연대 의식이다. 둘째, 선의지를 가진 이들은 실천력이 있다. 자신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실행을 하고 있다. 셋째, 선의지를 가진 이들은 표정부터 밝다. 자신의 삶, 타인의 삶을 바라보는 데 있어 긍정이 흘러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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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서 돕거나, 계산적으로 도운 건 도운 게 아니다. 도덕적으로 옳기 때문에 도운 게 도덕적 행위이다. 칸트의 말이다. 지금까지 인류의 무지를 일깨워 진리에 접근한 두 사람이 있다. 자연과학에서는 당시 진리처럼 믿어온 천동설의 오류를 지적하고 지동설을 주장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이고, 철학에서는 이전 철학과는 전도된 ‘의식이 물질세계를 형성하는 근원’이라는 관념론의 효시가 된 칸트이다. 과히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수천 년 전의 선각자들처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전도몽상’임을 일깨워준 위대한 철학자 칸트의 ‘선의지’에서 출발한다. ‘선의지’란 선을 행하고자 하는 순수한 동기에서 나온 의지라고 칸트는 정의한다. 그런데, ‘내 코가 석 자’라고 내가 힘든 데 선의지가 나올까? 여기서 갈라진다.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과 ‘착할수록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 책에서는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는커녕 크게 성공한 사례들을 들어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 도덕성을 지키면 내가 최대의 수혜자가 되기 때문이라고. 원리는 이렇다. 바다에 일어나는 파도 하나하나가 개인이라면 개인이 개인을 돕는 건 결국 자신을 돕는 일이다. 파도와 바다는 한 몸이기에 그렇다. 저자 또한 선의를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서로 매칭한 덕분에 도움 준 사람뿐만 아니라 본인 자신도 성공할 수 있었다. 저자가 회사와 삶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 ‘선의지’를 누누이 강조하는 이유다.
이 책은 이 밖에도 선의지를 통해 어떻게 부를 이룰 수 있었는지,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터득한 생생한 노하우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 들려준다. 그 노하우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한 번 사서 읽어보시기 바란다. 분명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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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품격을 읽으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작가가 강조하려고 하는 의도와 걸맞게 다른 책들과 작가 출판사들을 예로 들어 거론해주는 모습 또한 작가가 추구하는 선의 지가 돋보였다. 만약 부의 품격을 선물 받았거나 사서 읽지 않고 관상용으로 보고만 있다면 그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소중한 친구 하나를 잃은 것 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그 만큼 나의 인생 길잡이가 될 책이라고 말하고 싶고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은 대신 이 책을 선물해주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참고로 작가와 나는 아무 상관이 없다 책의 제목이 품격이 있어 보여 나도읽고 선물하려고 구매했는데 책의 품격만큼 마음의 품격 높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감상평을 적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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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음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착한 사람들의 성공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대표님 많이 응원합니다.마포나비소풍 독서모임에서 줌 특강도 듣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저자특강을 들을 수 있는 마포나비소풍 독서모임인데 줌으로도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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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우선해야 출판사 대표님의, 선의지에 대한 모토를 읽고, 선한 영향력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규모와 상관없이 사업을 하는 이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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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가장 보석 같은 마음. 선의지로 경영하는 법을 저자의 리얼한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준다. 선의지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더 위대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인간이 아무리 뛰어난 재주와 권력, 부가 있어도 선의지가 없다면 안 좋은 방향으로 향하기 쉽다. 선의지는 도덕성만이 아니라 실천적이고 능동적인 의지까지 포함한다. 저자의 경험으로 체득한 참신한 선의지 경영. 부의 품격을 통해 함께 배워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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