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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많이 접하는 식재료 중에 하나인 달걀에 대한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펼칠수 있게 그림책을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달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먹거리 중에 하나인 달걀에 대해 유쾌한 생각들이 넘쳐납니다. 함께 등장하는 동물도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줍니다. 호라이 시리즈로 두권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로움과 궁금증을 느끼게 합니다. 책속에 들어있던 그림책 제작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즐겁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늘 그림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
| 학교에서 짧게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지 집에 돌아와서는 이 책을을 꼭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재미있다는 내용에 잔뜩 흥분해서 설명하는 모습에 안사줄수 없었던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이 보거나 유치부 아이들도 잘 볼 수 있는 내용과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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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를 살까, 호라이호라이를 살까 고민하다 호라이 샀는데 만족합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평소에도 머리 위에~ 손톱 위에~ 이러면서 따라합니다. 저도 글이 적어서 읽어주기 편해요ㅋㅋㅋ 혼자서도 그림 보면서 한참을 보내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라서 더 좋네요. 그리고 사은품으로 같이 구매한 탬버린백도 넘 귀엽고 좋아요. 가벼워서 아이가 잘 들고 다니면서 놀아요. 지퍼는 없지만ㅎㅎ 가볍게 들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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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을 좋아하던 서현 작가의 귀여운 #달걀프라이 그림책인데요
주인공은 달걀프라이인 <호라이>로 발음부터 귀여운 프라이인데요 무엇보다도 글밥은 별로 없이 그림이 가득한 책이라 아이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더라구요
유쾌한 #상상력 이 가득 담긴 달걀프라이인 호라이는 세상 어디든 곳곳에 등장하는 달걀프라이인데요
달걀프라이가 우주선처럼 날아가는 상상을 하면서 만든 호라이라는 단어는 보면 볼수록 즐거워지는 느낌인데요
이제 20개월이 된 아이에게 #호라이 그림책을 보여주면 색색깔의 다양한 그림이 있는 책이라서 아이도 집중해서 보는 모습인데요
모자 위에 있다가 아빠의 이불이 되기도 하고 하늘나라에도 다녀왔다가 토크쇼에도 등장하는 그야말로 기상천외한 달걀프라이의 모습이 재미있는데요
요즘 한창 #달걀프라이 를 반찬으로 내주고 있기에 아이에게 달걀프라이는 제법 친숙한 주제라서 더욱 재밌게 엄마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여기저기 어디든 나타나는 호라이를 만나 끝없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즐거우면서도 유쾌한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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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물할 책을 찾다가 특이하게 달걀 프라이가 주인공인 것 같고, 제목도 왠지 발음하기 좋은 호라이라는 책을 사줬어요. 아이는 호라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습이 재미있다고 해요. 그림 책 속의 글에도 왠지 리듬감이나 라임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소리내서 글을 읽으면 동시 낭독 같은 느낌이 들구요.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호라이의 모험도 짧은 내용의 그림책이었지만 아이랑 참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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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작가의 인터뷰를 보고 책 내용의 흐름과 만들어진 이야기를 알게 되어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초1 아이들에게 서현 작가의 뒷 이야기를 들려주며 책을 함께 읽었다. 글자가 없는 책이라 모두들 이야기에 집중하기보다는 그림에 집중하며 나름 재미를 찾은듯 하다. 누구나 좋아하는 계란 후라이가 주인공이라 아이들 마음에 더 쉽게 다가갔고 급식 메뉴로, 아침 식사 엄마가 해 주시는 메뉴로 후라이가 자주 등장해서 더 좋아했던것 같다. 책을 읽은 다음부터는 계란 반찬을 모두 호라이!라고 부르며 편식도 줄었다. 초등학생도 즐겨 읽은 책, 함게 읽기를 강력 추천한다. |
| 작가님의 이전작들이 유명해서 이름은 알고 있었어요.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엉뚱해서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새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제목도 그렇고 내용이 기발하고 독특합니다. 계란후라이 하나로 어디까지 상상을 할 수 있나 실험한 듯한 귀여운 내용이 제법 두꺼운 분량으로 묶여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부록인 탬버린백과 부채도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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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작가의 그림책은 특유의 상상력이 좋아 즐겨읽고 있는데 마침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의 <호라이>가 눈에 쏙 들어와 구입해봤어요. 달걀프라이에서 시작된 상상력으로 그려낸 그림책이라더니 페이지마다 달걀프라이가 등장해요. 호라이라는 독특한 이름으로 말이죠. 페이지를 넘길수록 다음에는 호라이가 어디서 등장할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 아이가 상당히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건지.. 잠들기 전에도 꼭 읽으며 꺄르르 웃고 잠이 들어요. 호라이라는 말도 재미있는지 자꾸만 주문을 외우듯 호라이~ 호라이~ 하네요. 함께 주문한 호라이 부채 굿즈로 이곳저곳에서 등장하는 호라이를 따라하는데 놀이를 하듯 그림책을 읽더라고요. 서현 작가만의 특유의 색감과 유쾌한 상상력,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호라이호라이>도 구입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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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살펴보다가 표지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기발하여 선택하게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의 첫장을 펼쳤을때는 약간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넘겨도 글밥은 없어서 뭘 읽어줘야 할지 난감했거든요. 아이의 기대하는 눈빛을 보면서 당황함을 숨기고 그림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아이에게 이야기 들려주었습니다. 오히려 아이는 정해진 답이 아닌 엄마의 상상을, 그리고 아이의 상상을 펼치며 한장 한장 상황에 맞게 서로 이야기하니 금방 끝페이지까지 읽더라고요. 물론 그날 저녁 반찬으로 계란 후라이를 먹었고요. 정말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