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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나의 투자는 투기였구나.... 코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이 하니까, 비트코인이 1억간다니까 뛰어들었던 불나방이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널뛰는 코인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자. 내 인식을 먼저 고치지 않으면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없음은 분명한 이치다.
이 책은 코인에 대한 A부터 Z까지 다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말한다 투자자 스스로 공부해서 리스크를 최소화해야한다고. 암호화페 투자를 권유하는 책이 아니라, 암호화폐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믿고 뛰어든 투자자들에게 안전벨트와 안전모 같은 역할을 하기 바라는 책이라고 말이다. 코인 용어, 종류, 코인 거래소, 코인 상식 등등이 다 담겨있다.
개인적인 궁금증은 코인이 금을 대체할 수 있을까 하는 건데 이준행 대표는 금의 위상을 뛰어넘을 가능성을 말하고 있다.
22년부터는 코인에도 세금이 부과되는데 (아 진짜 이번 정부 세금에 혈안.. ㅠㅠ)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따는 조세 원칙에 따라 세금을 거둔다니 할말은 없다. 세금을 정당하게 공정하게 걷지 않는다는것이 불만일뿐... 암튼 그래서 올해 코인으로 탈세를 한 사람들도 있다는 카더라를 듣긴 했으나 알 수 없는 노릇이고 1년 단위로 평가차익을 계산해 20%의 세율(지방소득세 포함시 22%)을 부과한다고 한다. 평가 차익을 줄여서 신고하면 가산세가, 채굴로 암호화폐를 얻어도 세금을 내야 한다. 22년 1월 1일 이후로 발생한 암호화폐 관련 수익부터 과세대상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23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첫 납부를 하게 된다. 21년 12월 31일에 모두 매도하고 현금화 한다면 세금 납부 대상이 아니라는 것! 바이낸스나 비트멕스 등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를 이용하는 경우 매달 말일 기준으로 5억원 이상이면 국세청에 해외 금융계좌 보유 사실을 신고해야하고 추후 신고, 납세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적발되면 20%의 가산세가 있다.
이제는 코인도 세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잘 살펴봐야 한다는 걸 있지말고 (손해 보면 세금 다시 돌려주나요 ㅠㅠ) 안전한 투자를 하시기 바란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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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원 잡으로는 장래가 크게 걱정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만약 투잡을 못 갖는다면 투자라도 해야 하는데, 몇 년 전만 해도 신세 망칠 투기 수단으로만 여겨지던 코인이 지금은 필수가 되어 갑니다. 남들 다 하는 코인이니 나도 해야겠고, 무작정 따라하자니 겁이 나고... 그래서 믿을 만한 가이드가 이 코인 분야만큼 절실히 필요한 곳도 또 없습니다. 가상 자산 관련해서는 이제 발상의 전환이 이뤄져야 할 시점이며 책에서는 특히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의 이름이 p111에서 거론되기도 하네요.
이 책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매경에서 나와서 그런지, 책 편집이 마치 신문기사 스크랩처럼 되어 있습니다. 헤드라인, 부제목, 풍부한 그래픽, 신문기사 길이 정도의 간결한 아티클... 그러면서도 다른 코인 책보다 더 깊이 있는 분석... 정말 코린이들이 읽어도 부담 없이 기초부터 쌓아가다 어느새 달인이 될 듯한 느낌입니다.
"채굴"은 그저 무식한 노동처럼 여겨지지만 이 책에서는 채굴의 의의를 아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채굴의 핵심은 "거래 내역 증명"입니다. 이 고달프고 지루한 작업을 해 준 대가로 유저는 새 코인을 얻는 거죠. 저자들은 이 작업의 의의를 "은행이 할 일을 대신 해 줌(p50)"으로 요약합니다. 지극히 맞는 말입니다. 은행 역시 본질적으로는 같은 일을 하고 사회적 신뢰(와 그 수수료)를 얻으니 말입니다.
p51에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인포그래픽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생태계에 대해 또 명쾌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사실 주변에 워낙 코인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어느 정도는 감 잡고 들어가는 사항이지만, 이 그래픽만큼 해당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주는 건 저 개인적으로는 처음 보는 듯합니다.
백 년 전 미국 경제 대공황 당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땅을 파고 돈을 묻은 후 그것을 다시 파 내게 하는 노동이라도 하는 게 낫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것이 뉴딜의 시초인데, p53에는 무료 이벤트로 뿌리는 코인이란 뜻으로 "에어드롭"이란 말이 나옵니다. 현재는 이런 이벤트가 많이 줄었고, 대신 퀴즈를 풀게 시키거나 해서 채굴과 무료지급을 겸한 경우가 많죠. p101에 여러 "김치 코인들"을 설명해 주는데 설문 조사 응대,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방법이 나와서 놀랍습니다. 역시 사람의 아이디어에는 끝이 없는 듯합니다.
비트토렌트는 예전부터 인기를 끌던 P2P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약점은 책 p88에도 나오지만 유저가 받을 파일을 다 받고 나면 꺼버리거나 시드 유지가 안 되는 것이었죠. 현재는 이걸 무료 코인 지급으로 보충한다는데 시대의 트렌드를 잘 맞춘 선택 같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코인 거래소는 사기꾼 집합소 같은 느낌을 주었고 실제로도 대놓고 사기를 친다는 혐의가 짙었습니다. 요즘은 심사를 통해 양질의 거래소를 걸러내는 정책이 시행 중이므로(이른바 특금법) 가망 없는 코인은 상폐(삭제) 시킨다거나 해서 여러 자정 노력이 이뤄집니다. 책에서는 다만 거래소들 중에는 여전히 위험하다거나 생존 전망이 불투명한 곳이 많으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합니다. p133에서는 중국의 "후오비" 같은 거래소를 유망하다고 소개합니다.
가상화폐가 인기를 쓰는 건 이른바 "중앙화의 리스크"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인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거래소는 이와 달리 중앙집권적이니 이러면 가상화폐의 장점 하나가 없어지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탈중앙화 거래소가 등장(p134)하여 각광을 받습니다. 이 부분 책의 설명은 탈중앙화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이 잘 설명될 뿐 아니라, 기존 중앙화 거래소의 장점, 단점까지 한번에 이해가 잘 됩니다. 이런 점만 봐도 이 책이 기존 다른 코인 관련 서적에 비해 설명력 자체가 월등하다는 게 확인되네요. p182에 난립하는 거래소들 중 어떤 걸 조심하고 걸러야 하는지에 대해 좋은 팁이 많이 나옵니다.
코인 투자시에는 이른바 사기 코인으로 피해를 입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p141에 "가격 비교가 어려운 코인은 쳐다보지도 말라"는 제목 하에 아주 유익한 조언이 많습니다. 유명 유튜버들이 들려 주는 실전 위주의 좋은 조언들이 많으므로 우리 독자들이 잘 읽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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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코인의 세계를 접한 적이 있다. 그때는 무엇도 모르고 코인으로 인해 물품을 살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사고 남은 코인들이 이슈로 인해 가격이 확 급등하는걸 보면서 이 코인이 이렇게까지 올라간다는 것에 놀랐었다. 그때 당시, 약소하게나마 코인을 넣어두려고 했으나 거래소의 존재를 모르고 못샀던 기억이 있는데 몇 달 뒤 급락하면서 급등과 급락으로 인해 코인을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코인 용어로 말하면 떡상과 떡락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코인이 궁금했다. '코린이를 위한 코인의 모든 것'은 이러한 코인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암호화폐가 앞으로 얼마나 유망할지, 정말 화폐를 대체하는 교환 수단으로 될 수 있을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또다시 무지 때문에 놓칠 수는 없다. 기초적인 공부라도 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 이유다._P3 들어가며 나온 문장인데 이 책을 읽는 이유였기에 공감되었다. 제대로 공부를 하고 도전을 해서 결과가 어떻든 간에 알고 하는 것과 모르는 것이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목차를 보고 나서 책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어느 신문사의 뉴스기사를 본 것처럼 편집이 독특하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책을 보면서 객관적으로 사실만을 전달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많은데 몇 가지만 얘기한다면, 코인에도 펀드가 있다는 것. 코인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 해외 거래소도 있다는 것. 코인이가 알아야 할 필수 사이트가 존재한다는 것. 코인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주식처럼 투자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해 커뮤니티로만 코인에 대해 접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 전에는 겉핡기식으로만 알았다면 코인의 전문 지식이 쌓인 느낌이라 자연스레 코인이 친근해졌다. 코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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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만큼이나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분야가 존재한다. 바로 코인투자 열풍이 그것이며, 논란도 많고 코인투자와 코인시장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평가와 여론, 관점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코인투자를 통해 수익을 바라고 있고, 이는 가상화폐나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나 정부정책이나 입장, 다른 해외 국가들의 사례를 통해서도 일정한 판단과 평가가 가능한 영역이다. 물론 각종 규제나 투자보다는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 사기라고 평가절하 하는 분들도 존재하지만, 어쩌면 미래가치나 예측에 있어서, 따라오는 성장통으로 보는 관점도 존재하기에 해당 분야의 변화상에 우리는 관심을 갖고 대응해 나가는 것도 괜찮은 방안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어떻게 코인투자를 시도해야 하며, 코인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은 어떤 방법과 투자전략도 해당 분야를 이해하며 종목분석이나 투자타이밍, 각종 투자기법 등을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다양한 거래소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과 유령 거래소나 사이트에 대한 문제로 인해 등락의 폭이 매우 크다는 점과 유명인이나 전문 투자자들도 확실하게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리스크, 위험, 변수 등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는 점도 이해하며 해당 분야의 투자 유망성이나 종목분석, 시장분석 등을 판단해야 한다.
일반적인 투자 가이드북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고, 어떤 점에서는 신문 기사를 읽으며 배우는 느낌도 들 것이다. 아무래도 어려운 용어가 많고 초보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복잡한 구조, 실제 수익으로 이어진 과정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다수 존재하기에 기초와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며 투자의 방향성이나 전략을 설정하는 자세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실무투자보다는 해당 산업의 유망성이나 변화상 자체를 알아보고 싶은 분들의 경우 기본적인 경제학 지식이나 관련 동향, 산업구조 및 기업분석 등에 대한 이해도가 요구되는 만큼, 이 책을 통해 궁금했던 점을 풀 수도 있고 디지털 화폐 시장이나 가상화폐, 암호화폐 등이 계속해서 새로운 트렌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코린이를 위한 코인의 모든 것> 코인에 대한 이해, 투자의 방법론과 전략, 방향성, 미래의 화폐나 금융시장은 어떤 형태로 변화할 것인지, 점점 많은 지역이나 국가들에서 화폐가치로 인정받고 있지만 여전히 불안전한 측면이 강하며, 소위 세력이라 불리는 이들에 의한 장난질, 이로 인한 가치의 폭등과 폭락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무조건적으로 권할 순 없지만,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흘러가고 있으며 투자가치나 기회적인 부분 또한 배우면서 알아보게 될 것이다. 일시적인 현상인지, 새로운 트렌드로 확실한 대안투자 가치가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코인투자 가이드북, 혹은 암호화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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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한달에 비트코인이 36% 넘게 폭락했다. 이제 무작정 투자하는 시대는 지났다. 온갖 매스컴에서 떠든다면 그 때가 최고점일 수 있다. 결국 투자자 스스로 공부해서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인간은 생소한 것을 보면 일단 거부감부터 느낀다. 비행기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이 어떤 반응이었을까? 자동차는? tv는?
가상화폐도 생소하기 때문에 일단 거부감부터 느낄 수 밖에 없다. 또한 가상화폐 투자랍시고 다단계 투자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상화폐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속기 쉽상이다.
이 책은 단순히 가상화폐를 투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30년 전에 삼성전자, 압구정 현대아파트처럼 시간이 지난 이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알고는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암호화폐의 종류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어떤 화폐가 대장코인인지 등등 전반적인 가상화폐의 정보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문화충전200%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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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하는 사람들'끼리 채굴하고 투자하고 잃고 규제하면 항의하고 그러는 그들만의 세계로만 알았던 코인이 이제는 실상에 조금씩 발을 들이고 있는 듯한 요즘이다. 비트코인만 있는 줄 알았더니 새로운 이름의 코인들이 마구 등장했다. 엘살바도르는 최초로 국가 차원에서 화폐로 인정하고, 기행으로 보이지만 어쨌든 머스크를 기작으로 코인 투자 열풍이 다시 거세졌다. 얼마 전 아프리카tv에서는 bj들 일부가 코인 게이트를 터뜨리기도 했다. 아직은 우리가 통상 쓰는 화폐보다는 투자냐 투기냐 후자에 좀 더 치우쳐 있는 존재이다.
제목에 이끌린 것처럼 코인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코린이로서 코인에 대해 배워보고자 선택했다. 투자하려는 것은 아니고, 확실히 화폐로 자리 잡을지도 미지수지만 시사성과 화제성은 갖추었으니 언제까지고 피하고 미룰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가상화폐를 이용한 블록체인 등의 기술도 앞으로 도래할 것이 명백하기도 하기에 코인에 대해 공부해 두기로 했다.
코인에 대해서만 모아놓은 신문 스크랩 느낌도 나면서, 코인에 대한 웬만큼의 지식이 담겨있다. 코인의 종류, 원리와 개념, 현재까지 등장한 코인들에 대한 정보 등 다채롭게 소개되어 있다. 뉴스나 코인 열풍에 발을 담근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를 이해하는 데에는 충분한 책이다. 여기서 투자 등 한 발짝 코인에 더 다가서겠다면, 투자와 금융에 대해서도 공부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이것이 새로운 화폐수단이 되고 나아가 금융의 미래기술이 새롭게 도래할 것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익혀두면 좋을 것이다. *리딩투데이 북적북적 지원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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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투자 대박 사례도 속속 등장한다." (p.26)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처럼 암호화폐의 대박 소식은 누군가에게 일확천금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투자인지, 투기인지 알 수 없는 상황들 속에서 사람들에게 위험한 선택을 하게 한다.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대박이 있으면 쪽박이 있는 것처럼, 투자 폭망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투기'의 목적이 강할 수도 있다. 실체도 없는 비트코인에 우리는 왜 그렇게 주목하고 있을까? 만약 비트코인도 우리의 돈이 된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전에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란 질문부터 던져야 할 것이다.
"2009년 1월 3일 오후 6시 15분, 중앙은행 통제를 받지 않는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드디어 그 모습을 세상을 드러냈다." (p.146) 비트코인의 목적은 명확할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화폐의 탈국가화와 개인의 프라이버시 존중의 철학이 들어있다는 비트코인은 현재 진행 중이다. 비트코인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는 코린이가 보기에는 불명확해 보인다. '상승'과 '침체'를 번갈아 보이며 누군가에게는 개천에서 용이 나는 기회를 주는 반면 누군가에는 절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당연히 모든 사회 시스템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지만,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하는 시점에서 많은 제도 개선을 통해서 안정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밤새 '버거형'들이 던져서 '잡코인' 위주로 '떡락'했는데요. '김프' 다 빠져서 지금이 '평단' 낮출 기회입니다. 이 달 안에 '엽전' 탈출하고 1년 내로 '지폐' 갈 테니까 다들 '존버'하시고요." <책 속에서> 코인을 하는 사람들의 대화이다. 한두 개 빼고는 이해할 수 있는 단어가 없는 나는 분명 코린이가 틀림없다. 코인은 어떻게 생기며 종류는 어떻게 나뉘는지 하나하나씩 배워본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기 때문에 투기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고 공부부터 한다.
<코린이를 위한 코인의 모든 것>은 나 같은 코린이들이 코인을 알기 위한 좋은 첫걸음이 될 것이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북적북적 #코린이를위한코인의모든것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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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는 상품의 가치를 표시하기 위해서이다. 화폐의 가치는 조개껍질, 소금, 금, 종이 등으로 가치를 기록했다. 화폐는 서로 간에 가치를 존중해주는 수단이다. 제도권에서 통제하는 금본위 화폐에서는 중앙은행이 발권을 가지고 있다. 종이에 인쇄하여 가치를 정하여 통용시키고 있다. 암호화폐는 일명 가상화폐이다. 가상화폐도 가치를 서로 인정해주면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제도권에서 통제하는 통화가 아니고 블록체인의 기법에 의한 개인 간의 거래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 기존 금융 거래 기록은 금융기관이 보존하고 기록했다면 가상화폐는 블록체인에서 해당 거래를 증명해준다. 제도권의 규제를 받지 않는 암호화폐는 굉장히 위험한 자신이다. 위험이 클수록 이윤이 클 수도 있고, 아니면 손실을 크게 볼 수 있는 가상자산이다. 지금까지 채굴된 전체 코인은 약 9,000개를 넘어서고 있으면 계속하여 새로운 코인이 채굴되고 있다. 이 많은 코인이 몇 개나 살아남아서 실생활에 사용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세계적인 기축통화는 달러가 기준이다. 기축통화의 역할을 하는 것이 비트코인이다. 가상화폐 등락의 지표가 황제코인인 비트코인이 기축통화의 역할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을 알트코인으로 일명 신하코인이라고 한다. 암호화폐는 제도권에서 보호하지 않는 화폐로 등락 폭이 너무 크다. 지금의 코인은 폭락 장이다. 그러나 암호화폐 시장에는 늘 조정이 따른다. 이번 조정이 일상적인 건강한 조정인지 아니면 화폐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다. 가상화폐가 가치로서 인정을 받는다면 제도권 편입은 시간문제이다. 개인 간에 통용되는 가치가 제도권에 편입되지 못하면 통화가 제도권에서 통제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 간의 거래에서 통제가 될 수 있다. 결국에는 제도권으로 편입시켜서 가상화폐를 통제하려고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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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일상에 변화가 없는 사람들, 사업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월급을 꼬박꼬박 받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밖에 놀러를 못나간다 말고는 체감하는것들이 덜한것 같다. 요즘 가장 빠져있는것이 코인이다. 책에서는 코인의 발전 가능성부터, 역사, 코인의 종류, 거래소등의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한가득 담겨있다. 코인용어들도 친절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커뮤니티에 통용되는 코인 용어도 잘 모르고 코인한다고 설쳐댔으니 참..부끄럽다. 그다음으로 중요한것이 거래소이다. 앞으로의 코인은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른다. 경제 전문가들, 금융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들이 분분하게 엇갈리고 있다. 그렇지만 내생각엔 3-4년전에도 이런 논란이 있었었고 그때도 코인이 급등했다 급락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보면 많이 오른건 사실이다. 실물이 없는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냐없냐를 따지기보단 경제원리의 기본인 희소성에 기반한다면 코인투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찍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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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조금 주춤하지만 몇 달 전만 해도 코인 열풍이 어마어마했다. 주위에 안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일 폰을 들여다보며 시세를 지켜보던 지인이 있었는데 대 폭락장을 겪은 후엔 모두 정리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소식을 듣기 전까지 나는 코인을 전혀 몰랐고 도대체 실체도 없는(!) 코인이 대체 뭐길래 싶어 이제야 뒤늦게 공부해보려고 이 책을 들었는데 코린이 즉 코인을 처음 접하는 초보 분들도 쉽게 이해될만한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했다.
암호화폐 대장인 비트코인은 세계 금융위기 발생 직후인 2009년에 태어났다.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중앙정부가 통제하지 않는 대안 화폐의 꿈을 안고 태어난 것이다. 비트코인이 이끄는 암호화폐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일단은 암호 화폐 열풍이 불면서 관련된 암호화폐 범죄와 투자자 피해도 급증하는 만큼 국회에서는 암호화폐를 제도화하는 법안이 속속 등장하는데 사업자 의무 규정, 투자자 보호 장치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암호화폐의 결제 서비스는 갈수록 확산될 것인데 이에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안전한 코인 투자를 위한 스캠 코인 가려내는 법, 코인 거래소 제대로 선택하기, 2022년부터 수익의 22%를 내야 하는 코인 세금에 대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안내하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확인하기 앞서 코린이를 위한 필수 용어를 설명하고 세상의 모든 코인! 대장주 비트코인에서부터 이더리움 그리고 넥스트 비트코인은 어떤 게 있는지 섹터별 대장 코인, K-코인이라 불리는 김치 코인까지 속속들이 파해쳐 주었다
주식이 있다면 코스피, 코스닥이 있듯이 암호화폐 또한 거래소도 다양하다 이용자 700만 명 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는 증권 앱보다 많이 쓰는 거래소라고 한다. 코린이로 업비트와 빗썸밖에 몰랐는데 코인원, 코빗, 고팍스, 바이낸스까지 해외 거래소도 자세하게 알려주었다. 미국 최대 거래소 플랫폼 코인베이스는 21년 4월 나스닥 시장에 데뷔해면서 사상 최초로 증시에 입성한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가 되었다고 한다.
암호화폐는 탄생부터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는데 화폐의 탈 국가화와 개인의 프라이버시 존중이다 비트코인을 그래서 무정부주의 화폐라고도 부르는데 국가나 정부에 귀속돼 있지 않다고 한다. 인터넷을 폐쇄하지 않는 이상 어떤 정부도 비트코인 발행을 막을 수 없다고 하니 기존 화폐에 반기를 들고 나타난 새로운 화폐인 암호화폐가 갈수록 영역을 확장하는데 흐르는 강물의 물줄기를 막을 수 만은 없는 일이란걸 느꼈다. 시대의 흐름을 인정하고 방향을 바꾼 것이 CBDC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인 것이라고 한다.
투자를 하려면 공부가 필요한 건 상식이다 그런데 암호화폐(코인) 투자 시장은 최소한의 기본 정보도 없이, 심지어는 무엇인지도 모른 채 돈부터 집어넣고 보는 코린이가 많을 것이다.
당장 나 또한 코인이라는 단어의 뜻도 동전이나 화폐인 줄 알았는데 코인은 일종의 플랫폼으로 이해해야 된다고 한다. 코인을 딱 잘라 화폐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코인에 대해 기초부터 심화단계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코인의 모든 것을 파악해 볼 수 있길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