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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스케일스 .글 / 리스크펭 . 그림 / 박희정 . 옮김 / 이정모 .감수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장대한 바다에서 살아 숨 쉬는 수천가지 생명체들의 모습을 생생히 담은 경이로운 논픽션 그림책>
<목차> -거대한 산호초에서 -산호초에 사는 생명체 -산호초의 이웃 -사람은 산호의 친구 일까? 적일까? -새로운 시작
줄거리.. 거대한 산호초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거대한 산호초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자연 유산 -600종 이상 살고 있어요. -일년에 한 번 수백만 개의 알록달록한 산호알들이 작은 눈송이처럼 바닷속에서 흩날린다.(산호초의 번식방법) -산호초 연구기지가 있어 과학자들은 머물며 연구를 한다. -첫 번째 산호 연구자 존 베론은 산호 백화 현상을 발견했다.
산호초에 사는 생명체 -열대 해변에 있는 산호섬 대부분은 범프헤드비늘돔이 눈 똥이라는!!! -맹그로브 숲은 산호초가 살아가는데 역할을 한다. -산호는 식물이나 균류로 착각하기 쉽지만 동물이다. -불가사리의 수가 많아지면 산호초 지역은 다 죽어 버린다.(먹성이 좋음 ) -놀라운 촉수를 가진 문어,갑각류1000종 이상 ,공생관계의 생물,야행성 물고기
산호초의 이웃 -상어와가오리 -포유류 고래 -거북 -파충류 -새들
사람은 산호의 친구일까? 적일까? -수천년 전부터 살아온 터전 -신화 이야기 -제임스 쿡 (오스트레일리아가 영국 영토를 선언)
새로운 시작 -지구 온난화의 가장 큰 원인은 석유와 석탄같은 화석연료를 쓰는 것 -플라스틱 쓰레기(미세 플라스틱)
★산호초와 인간은 운명 공동체 -화석 연료대신 녹색에너지ㄹ를 사용하는 것 -해초를 먹어 치워서 바다를 보호하는 비늘돔 같은 물고기를 덜먹기 -산호알을 모으고 죽은 지역에다 풀어 새로운 군집으로 성장하기를 위한 노력 -산호를 더 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배하는 매들린 반 오펜 교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아무리 많은 돈을 준대도 살 수 없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당장 달라져야 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흥미로운 구성,과학 지식과 더불어 인물,신화,예술,종교까지 아우르는 생명의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바다에 사는 여러 생명 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며 평생 잊지 않을 이름을 떠올리며 작은 씨앗들이 모여 커다란 사랑의 씨앗을 만들도록 함께 했음 좋겠습니다.
#찰리북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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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바다 생물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산호초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화려한 그림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네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에 있는 바다. -1770년 영국 제임스 쿡 선장이 인데버 호를 타고 가다 산호초에 충돌해서 발견. -거대한 산호초라는 뜻-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 군락지 -해안 따라 2300 킬로미터 이상, 축구장 7천만개를 합친 크기. 산호초는 식물? 광물?-----동물이에요. 독침을 갖고 있고 입으로 동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살고 있어요. 산호는 수천 마리의 폴립으로 이루어져있고, 폴립 안에는 산호와 공생하는 황록공생조류라는 세포가 살고 있어요. 조류가 낮에 광합성을 하여 당을 만들면 산호가 이것을 먹,고 밤에는 플랑크톤같은 생명체를 잡아먹어요. 일년에 한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들은 정확히 동시에 알을 낳아 눈송이처럼 바다에 뿌려요. 이것이 산호가 번식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예요. 수백 만개의 수정된 산호알은 바다를 떠다니다가 암석이나 죽은 산호에 정착하여 새로운 산호군락을 만들어요. 산호 백화현상 산호가 죽어가는 현상 바다가 따뜻해지면서 산호가 스트레스를 받고 황록공생조류를 뱉어내면, 산호는 색을 잃고,굶어죽어 하얗게 변해요. 최근의 기후 변화로 2016년, 2017년에 엄청난 규모로 산호표백현상 발생했어요. 2020년에 또 발생? 문어는 무척추 동물 가운데 가장 머리가 좋아요. 문어는 무려 5억개의 뇌 세포를 갖고 있고,그 중 절반이 여덟 개의 다리에 있어요. 그래서 문어 다리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요. 딱총새우 집게발을 탁 닫으면 작은 불꽃이 번쩍이며 순간 온도 4,700도까지 올라가요. 근처에 있는 먹잇감이 죽거나 기절해요. 쉬지않고 몇 년 동안 날 수 있는 군함새도 있어요. 거북은 알의 둥지 온도에 따라 성별이 결정돼요 23도 보다 낮으면 수컷, 33도 이상이면 모두 암컷이 되는데 최근 기후변화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부화된 푸른바다거북은 겨우 1%만이 수컷으로 부화! 점점 바다거북의 수는 줄어들거예요. 그 외, 범프헤드비늘돔의 똥이야기 맹그로브 숲이야기 아가미에 눈이 다린 크리스마스트리 웜 불가사리가 산호초의 적? 청자고둥 이빨의 독에서 힌트 얻어 개발중인 진통제 시속75킬로미터의 강한 펀치는?? 때가 되면 모두 모여 줄서서 집을 바꾸는?? 특이한 공생중인 물고기 뱀이 있다? 악어도? 플라스틱 쓰레기가 산호초에? 산호초를 방문한다면 우리가 지켜야 할 규칙은? 생각해봅시다!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원인 -석유 석탄 같은 화석 연료를 태우면 이산화탄소 발생 유리 온실처럼 지구 표면을 덮어서 태양열이 지구 밖으로 나가지 못해 공기와 바다를 뎁혀요. -이산화탄소 1/4은 바닷물에 녹아서 해양산성화를 일으키고, 산호처럼 백악질 껍데기와 외골격을 가진 해양 생물은이나 연체 동물은 살기 어려워져요. 바다는 지구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아마존 밀림 숲보다도 더 많은 산소를 배출해주는 지구의 귀한 존재예요. 이 그림책은 정보로도,지식으로도, 상식으로도 아주 귀한 이야기를 전해줘요. 소장각!!! 추천합니다.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지구에서가장경이로운산호초 #헬렌스케일스 #리스크펭 #박희정 #이정모 #찰리북 #기후위기 ?#산호백화 #산호표백 ?#플라스틱줄이기 ?#해양동물?#초등학년추천도서 ?#자발적리뷰#환경프로그램부상으로받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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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지구에서 가장 경이로운 산호초 Q1.’산호 표백’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어요? Q2.작년(2020년)에도 ‘그레이프 배리어 리프’에 ‘산호 표백’이 발생한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그레이프 배리어 리프’는 오스트리아 북동쪽에 넓게 펼쳐진 바다를 일컫는 말이에요. 거대한 산호초라는 뜻이라고 해요. 그도 그럴 것이 이 곳이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산호 군락이래요. 해안을 따라 2,300 킬로미터 이상 산호가 뻗어 있다고 해요. 축구장을 7,000만 개 합쳐 놓은 면적이라는데 상상이 안 되네요. ^^ 이 거리는 3주 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고 계속 걸어야 도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얼마나 넓은지 짐작이 되시나요?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싶어 시원한 바다 여행을 상상하며 책을 펼쳤어요. 역시나 시원~한 바닷속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책 속에 산호의 시작부터 바다 생물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는 지 많은 것이 담겨 있어요. 알록 달록한 산호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물론, 산호와 공존하는 것들과 산호를 위협하는 것들도 잘 분별할 수 있게 되었지요. 아이들이 평소 잘 접하지 않은 바다 생물들도 볼 수 있어요. 생태계의 순환과 또 다른 공생 관계도 배울 수 있어 해양 생물 지식 확장의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인간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동이 생태계에 엄청난 위협을 가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코로나로 모든 것이 멈추고 원활하지 못해 생태계의 회복과 자정 작용이 활발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역설적으로 작년에 ‘산호 표백 현상’이 발생했다고 하니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걱정되고 안타까운 일이에요. 결국 우리가 의식적으로 환경을 생각하고 생태계의 정화를 위해 ‘자발적 불편’을 생활화하지 않으면 더 큰 재해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상활에 처할 수 밖에 없어요. 나부터! 우리 가족부터! 우리 동네부터! 자원을 아끼고, 덜 쓰고, 대체하고, 재활용하기를 실천하며, 주위 사람들도 독려해야겠어요. 특별히 아이들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함께 하려구요. 생태 수호자로써 더 적극적인 활동을 해야겠어요. -.갯가재 주먹은 때로 세계에서 가장 빠릅니다. 시속 75킬로미터의 강력한 펀치로 먹이를 기절시키거든요! -p.40 -.바닷물이 따뜻해지면 산호는 스트레스를 받고 황록공생조류를 뱉어 냅니다. 황록공생조류가 없으면 산호는 색을 잃고 그런 산호들이 사는 산호초는 유령처럼 하얗게 변합니다. 이것을 ‘산호 표백’이라고 부릅니다. 색깔만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산호의 먹이도 사라져서, 산호초는 굶어 죽기 시작합니다. 최근의 기후 변화로 인해 2016년과 2017년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는 엄청난 규모로 산호 표백이 일어났습니다. 안타깝게도 2020년에도 또 발생했습니다. -p.72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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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경이로운 산호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_헬렌 스케이스 축구장을 7,000개도 아니고 7,000만개를 합친 것만큼 어마어마한 규모로 산호 군락을 이루고 있는 호주의 명소! #greatbarrierreef 호주 여행을 다녀와 본 사람들은 호주 북동부를 지날 때, 기장님이 특별히 이 멋진 광경을 콕 찝어 알려주신 경험이 있으실거예요. 저도 늘 상공에서만 내려다봤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이곳에 더더욱 가고싶어지네요. 산호 400여종, 어류 1500여종, 연체동물 4000여종등 각종 해양생물들이 살고 있는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록지 중 하나죠. 이 책에서 이 거대하고 아름다운 산호초 지대의 생성과정부터 산호초와 함께 사는 생명체와 생태환경등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예쁜 그림책으로 끝나지 않고, 전문지식이 가득한 과학그림백과 수준이랄까요? 읽는 내내 호기심을 팡팡 자극해주는 내용과 그림이 가득이네요. 산호초 주변에 난파된 배들이 800척도 넘는 다는 이야기, 산호초를 건드리면 끝까지 쫓아와서 공격하는 작은 돔, 산호를 공포에 빠뜨리는 자동차 타이어만한 불가사리 등.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가득이에요^^ 그 주변에 사는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아주 자세하게 들려준답니다. 6살 이든이랑 이 책을 3일동안 꼼꼼히 살펴봤어요~! 마지막에는 현재 백화현상을 일으키며 죽어가는 산호 이야기를 전해주며, 그 원인을 설명하고 우리가 해결해야할 숙제를 던져줍니다. 대충 감이 오시죠? ?? 아이들과 아름다운 책 감상하는 동안 상식이 쑥쑥 쌓인 것 같아 뿌듯하네요! 소장가치 아주 높은 그림책 !! 강추합니다^^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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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북동쪽의 거대한 산호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 군락지로 600종 이상의 산호가 살고 있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자연 유산이다. 산호의 시작부터, 산호초 방문 방법과, 안전 규칙, 산호초 연구 도구와 장비, 산호 연구자, 산호초에 사는 다양한 생물과 물고기 포유류, 산호초 관련 신화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다. 산호는 당연히 식물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동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동물이고, 알을 낳아 번식한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열대 해변에 있는 산호섬 모래 대부분은, 산호초에 사는 범프헤드비늘돔의 똥이고, 그 위에 새들이 씨앗이 담겨있는 똥을 떨어뜨려 꽃과 식물과 풀이 자라 더 많은 새가 모이게 되었다는 이야기와, 산호초 정원을 망가트리려고 하면 상대가 아무리 커도 화를 내며 뒤쫓아 가는 산호초를 돌보는 작은 돔 이야기와, 해초 덩어리를 먹는 채식주의자 거대한 듀공 이야기는 재미있었다. 산호초가 햇빛을 받게 도와주고, 오염 물질이 산호초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막아주는 맹그로브 숲은 산호초가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하고, 숲뿐 아니라 생물들도 서로 긴밀하게 도우며 살아가는 이치는 신기했다. 지구 온난화와 해양 쓰레기로 그렇게 중요한 산호초들이 죽어가고 있고, 산호초가 사라지면 바닷가 주변에 사는 사람들도 위태로워지게 된다는 건 충격적이었다. 우리 모두의 보물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산호초와 조화롭게 살아갈 방법을 찾고, 보존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에 대해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다. 큰 책으로 보니 그 경이로움이 좀 더 생생하게 와 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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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아시나요? 처음 들어 보셨다고요? 사실 저도 그래요. 근데... 산호초는 아시죠? 그 산호초들이 무리를 지어 살면서 지구에서 가장 크고 경이로운 군락을 이룬 곳이 바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래요. 'THE GREAT BARRIER REEF' 축구장 7,000만 개를 합친 것만큼 어마어마한 넓이의 거대한 산호초. 그렇다면 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어떻게 만들어진걸까요? 산호초는 무엇일까요? 산호란 뭔가요? 그런데 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세계 자연 유산이 된 이유는 뭘까요? 왜 이 산호초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걸까요? 이러한 물음에 답을 하는 책...이 바로 찰리북의 <지구에서 가장 경이로운 산호초 그레이프 배리어 리프>예요. 산호초가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내뿜어 지구의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예요. 많은 사람들은 이 거대한 산호초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스쿠버다이빙과 관광을 위해 찾고 있지만. 이제 우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가 무심히 버리는 쓰레기들로 인해 멸종 위기에 있는 산호초를 구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해요. 그러한 것은 바로 앎에서 시작되요. 앎을 통한 작은 실천이 있을 때, 우리는 산호가 기후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요즘 'SAVE THE EARTH'에 관심이 많은 저희 가족은, 정말 이 책 열심히 읽었답니다. 우리 모두 미처 알지 못했던 산호초에 대해 한번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등학생이 있다면 이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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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슬픈 산호이야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아쿠아리움에 연간회원으로 그렇게 다녔으면서도 산호가 동물인지는 몰랐어요. <산호>는 움직일 순 없지만 알을 낳고 애벌레가 되며, 플랑크톤을 먹는 동물이랍니다. <산호초>는 산호의 분비물과 외골격이 켜켜이 쌓여 이루어진 암초를 말해요.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의 해안에 2,300km 이상을 이루는 거대한 산호초 군락인 <Great barrier reef>에 대한 이야기에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세계의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산호뿐 아니라 거북이, 상어, 가오리, 듀공 등 희귀하고 다양한 생물들도 서식하고 있는데,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한 산호초의 백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지구 온난화와 미세 플라스틱>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바다건너 먼 나라의 일같지만,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책의 초반에는 아름다운 산호와 생물들의 그림이 생동감을 주었는데, 뒷편으로 갈수록 환경오염의 책임이 느껴져 마음이 무거웠어요. 아이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유산이 있다는 것을 앎과 동시에 우리의 당연시 되는 일상이 자연을 훼손한다는 사실도 깨닫고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책을 읽으며 예쁜 산호초도 구경하고, 아이들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면 좋을거 같아요^^ 동영상도 찾아보고 저멀리 호주 여행 계획도 세워봅니다~ * 예쁜 책을 협찬받아 모녀가 재밌게 읽고 쓴 후기입니다. #그레이트배리어리프 #greatbarrierreef #산호초군락 #산호는동물이에요 #찰리북 #협찬도서 #환경보호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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