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출판된 서적치고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독서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일단 본문 글씨가 너무 작고 번역된 어투는 예전 스타일이라 책이 주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그래도 익히 알고있는 건축가들의 설계한 근대 뮤지엄들을 소개받은 것으로 만족하려 한다... 역시 '구매후기'가 하나도 없는 도서는 신중하게 사야할 듯!
2023년에 출판된 서적치고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독서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일단 본문 글씨가 너무 작고 번역된 어투는 예전 스타일이라 책이 주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그래도 익히 알고있는 건축가들의 설계한 근대 뮤지엄들을 소개받은 것으로 만족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