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은 힘이 든다. 그 힘듦이 싫어 자발적으로 하기가 어렵다, 나의 경우엔. 물론 최근 받은 피티는 분명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젠 끝남으로써 나의 근력운동도 함께 끝이 나 버렸다. 이 책은 '시니어 큰글자책'으로 넓은 지면에 큰글씨와 그림을 통해 시니어들이 읽고 도움받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중년들에게 근력운동이 필요한 건 근육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뇌에서 움직이라는 명령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년 이후에는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한 몸'만들기가 중요함에 근력운동의 생활화를 위해 이 책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다리힘, 유연성, 민첩성, 균형 유지력의 4가지 항목을 통해 현재 근력 상태를 파악한다. 각각의 테스트는 이 책과 함께 한 후 그 결과를 통해 건강 상태를 살펴보면 된다. 나이를 먹으면 근육량도 줄어든다. 이런 근육량은 운동으로 키울 수 있다. 걷고, 이야기하고, 먹는 행동 모두 근육의 작용으로 우리 삶의 기본은 본인이 하고 싶은 행동이나 동작을 근육을 통해 안정적으로 하는 것에 있다. 근력이란 근육이 작용해 만들어내는 힘으로 신속한 움직임의 핵심이다. 이러한 힘을 발휘하려면 근육의 연동과 신경이 중요한데 이에 대해 하나씩 알아본다. 30대, 40대부터 근력의 정점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를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그대로 방치하면 생활습관병이나 골절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초래된다. 예방 차원에서라도 근력운동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에 이 책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속근을 단련하는 근력운동과 슬로 트레이닝에 대해 배울 수 있다. 2장에서는 "활력있는 몸"을 만드는 근력운동 편으로 주당 2~3회, 10분 정도 하면 근력이 생기는 간단한 근력운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스퀴트 자세, 슬로 스쿼트, 크런치 등 초급, 중급, 고급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5회 정도 개인 피티를 받으면서 자세의 중요성과 힘주는 부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었는데 이 책 역시나 올바른 자세와 의식해야 할 근육을 그림을 통해 짚어 주니 혼자서 충분히 올바른 근력운동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각각의 근력운동 후 '휴식 스트레칭'도 알려주니 마무리까지 완벽하다. '근력 운동을 할 때 기억해야 할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알려주니 효율적인 근력운동을 위해 꼭 숙지하길 권한다. 3장에서는 '운동기능을 향상시키는 식단'편으로 근육 만들기에 도움 되는 좋은 식생활에 대해 알려준다. 어느 것 하나 버릴 내용이 없을 만큼 찰진 내용으로 가득한 도서로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대비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시니어를 위한 근력키우기에 이보다 좋은 책이 있을까 싶은 정도로 맘에 쏙든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근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한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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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enior 근력키우기 / HJ골든벨타임 / GB기획센터]
속근 단련 근력 운동 : 슬로 트레이닝 근력운동은 빨리하기 보다 천천히 하는 것이 효과가 높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속근에 강한 자극을 주는 근력 운동 일상생활에서는 할 수 없는 약간 강한 자극을 줌으로써 신경과 근육의 연동을 강화한다. 착각시켜 단련하는 운동 근육 단련을 통한 활력있는 몸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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