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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놀이처럼 즐기다 보면, '수학적 감각'과 '사고력'이 저절로 자라나요!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요즘 사고력 수학부터 시작해 문장제 문제, 기초적인 계산력뿐만 아니라 문해력까지 요구되는 요즘 수학.
엄마 때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요즘 초등 수학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인데 눈에 딱 들어온 라이카미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차례만 봐도 이미 흥미롭습니다.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즐거운 <비교책>이라니 지금의 아드님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책 안에는 동물의 크기 비교부터 계절 비교, 태양계 행성의 시간 비교, 나라 크기 비교까지 재미있는 비교가 가득합니다.
그림으로 비교해서 보니 더 신기했던 물의 양 비교. 세상 모든 곳에 있는 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많은 물로 이루어져 있는지 한눈에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어느 것이 더 많다, 적다를 알아갈 수 있겠죠 거기다 재미있는 깜짝 퀴즈까지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줍니다.
아이들이 언제나 궁금해하던 내용들 누가 제일 빨라요? 누가 제일 높이 뛰어요? 누가 제일 무거워요? 등 이제 걱정하지 말고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책을 꺼냅니다.
특히나 재미있었던 나라의 크기 비교!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 러시아 이렇게만 알고 있었죠 비교 책에서는 영국이 5개 정도 모여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비슷해지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8개 정도 모여야 미국과 비슷해져요 미국이 2개 정도 모여야 러시아와 크기가 비슷해져요.라고 알려줍니다. 이렇게 글을 읽으면서 수학적 표현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문장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도 자라납니다.
깜짝 퀴즈의 정답은 가장 뒤편에!! 수학적 감각과 사고력을 발달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비교!!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와 함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재미있게 수학을 접해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생각하는 수학에 필요한 힘이 길러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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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클라이브 기퍼드 글 / 아나 세이시아스 그림 / 김맑아 옮김 / 라이카미 출판
주제를 정하고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는 책들은 저희 집 첫째가 무척 좋아하는 책 종류인데요. 그래서 일단 덥석 만나본 게 바로 이 책,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입니다. ^^
그런데 책을 받아보고 나니, 첫째는 좀 많이 봤음직한 내용이고 둘째는 안 좋아할 것 같아 고민이 됐는데요.
사실 지금까지 저희 막내는 글자가 크지 않은 책들은 일단 읽어보지도 않고 기피하는 편이었는데요. 이번에는 표지 제목이 반짝거리는 데다 공룡 그림이 떡하니 있어서 그랬는지 아이가 선뜻 책을 읽어보겠다고 들고 가더라고요. ^^
게다가 책을 읽다가 수시로 들고 와서 책에서 본 내용을 제게 알려주느라 재잘재잘~! 오는 횟수가 잦을수록 책이 재미있다는 건데요. ㅋ 엄마가 저녁 준비를 하다가 슬며시 짜증이 날 정도로 자주 들고 왔으니, 얼마나 재미가 있었으면 그랬을까 싶어요. ;;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는 세상 만물을 비교를 통해서 한 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각각의 특성을 기억하도록 해주는 내용으로 가득한데요. 총 22가지의 주제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소개되는 건 바로 ‘동물의 크기 비교’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 중에서 황제펭귄이 7살 어린이만 하다는 말에 황제 펭귄 키가 본인과 비슷할 거라며 무척 반가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각 동물들의 크기를 일단 한눈에 확 비교 가능하도록 일러스트가 잘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글을 꼼꼼히 읽지 못해도 어느 정도 짐작은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묘사가 돼 있더라고요. ^^
또 오늘 저녁 아이와 산책을 하던 중 목이 마르다고 했더니 아이가 갑자기 “괜찮아, 엄마는 배꼽까지 다 물이 차 있기 때문에 물을 빨리 안 먹어도 조금은 괜찮을 거야!”라고 해서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요. ;; 산책을 하고 돌아와 책을 함께 봤더니 ㅋㅋ 책에 있는 내용을 기억했다가 말해준 거였더라고요. ;; 여러분은 체다 치즈와 스펀지케이크 중 물의 양이 어느 쪽이 더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 이렇게 책은 종종 주제와 관련한 재미난 퀴즈를 제시하기도 하는데요. 정답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맘때 아이들이 또 퀴즈 좋아할 때니 아이가 더 관심을 집중해서 책을 볼 수밖에 없겠구나 싶더라고요. ^^
이 책은 빅북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책 중간, 중간 세로로 내용을 정리해 놓은 페이지도 있어 빅북 느낌이 물씬 나기도 합니다. ^^ 동물들의 잠수 능력을 비교하면서 바다의 깊이에 따른 분류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돼 있답니다. ^^
이 외에도 동물의 점프 능력 비교도 정말 한 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잘 묘사돼 있는데요. 돌고래의 점프 실력은 정말 다시 봐도 감탄사가 쏟아질 정도로 압권입니다. ^^
이렇게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는 주로 동물들에 대한 비교가 많지만 탈것들의 속도 비교나, 계절의 변화, 건축물 높이 등 대상 간의 비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과 동물의 크기를 비교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비교를 통해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또 한 뼘 키워줍니다.
이번에 둘째가 책을 너무 즐겁게 읽는 걸 보면서 오호~! 이제 때가 왔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 올 여름방학! 아이의 상식을 키워줄 이런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는 엄마의 도움을 받으면 어린 유아들도 충분히 읽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유치부 친구들이라면 스스로 읽어보도록 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 이런 책들은 보통 한 번 읽고 마는 게 아니라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보고 또 보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에 다 읽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흥미 있어만 한다면 두고, 두고 보며 책의 내용을 익혀 나가더라고요. ^^ 초등 저학년 정도의 어린이들이라면 아는 내용도 제법 될 터라, 쉽고 즐겁게 잘 읽어낼 것 같고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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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아이들은 비교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저희 아이는 특히 곤충이나 동물들의 빅매치를 비교하지요. "엄마 호랑이랑 사자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처럼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각각 비교하는 것을 특히나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비교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는 것을 활용하여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비교는 '동물의 크기 비교' 입니다. "모두 13마리야." 하하하. 사람도 동물로 포함시켜버렸습니다. 같이 비교대상이니까 맞는 말이기는 하네요.
아이가 흥미로워했던 비교 '탈 것의 속도' 입니다.
'깜짝퀴즈'가 하나씩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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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글 클라이브 기퍼드 | 그림 아나 세이시아스 | 옮김 김맑아 라이카미 비교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우선 겉표지를 본 아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바로 펴봤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 보더라구요.
비교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그럼 비교는 왜 하는 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부터 태양계행성까지, 우리가 쉽게 비교해볼 수 없는 다양한 주제들로 비교를 해놓았습니다. 이것도 비교해보니깐 재밌네? 하는 반응이였어요~ 재밌게 비교하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고,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기게 해서 다른 책이나 영상 등과 연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교란, 하나와 다른 무언가를 견주어 살펴는 것을 비교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비교를 하는 이유는,
비교가 궁금한 것을 해결하고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라고 정의를 해주고 비교에 들어갑니다.
가장 먼저 동물의 크기를 비교하는 페이지예요.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들은 아이와 함께 직접 구글링 해보았죠. 그레이트데인, 보이시나요? 진짜 크네요. 이런 개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책을 기반으로 이미지 구글링해서 보니 확실히 비교가 되어서 아이가 더 흥미로워했습니다.
중간에 깜짝 퀴즈가 나오는데, 이 부분을 좋아하더라구요. 퀴즈도 내보고, 알아맞춰가며 또 비교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미지 구글링도 하고 아주 재미나게 읽었어요.
놀라운 날씨 비교 페이지에 커다란 접시만한 눈송이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지난 영자신문을 낭독하는데 World's largest snowflake가 나와서 다시 또 책을 꺼내오더라구요. 이렇게 신문과도 연계하여 보니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가장 무거웠던 우박이 내린 지역을 검색해보고
너무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 잠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은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는 그림책의 소개대로 재미있게, 즐겁게! 또 자연스럽게 수학적사고력이 키워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
저와 아이 모두 즐거웠습니다!
라이카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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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살 때 부터인가... 아이가 커 갈수록~호기심도 많아지고~ 질문도 많아졌어요~ "엄마 코끼리 똥은 왜이렇게 커?" "엄마 레이싱카가 빨라 KTX가 빨라?" 책을 보다보면 배경지식이 중요한데 솔직히 이런 비교하는 내용은 글로만 읽지, 그림으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은 그동안 보질 못해서요~ 그러다가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서평이벤트로 라이카미출판사의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하드커버의 책이고 다른 일반 책보다 크기가 큼직해요~ 그래서 그림이나 글도 큼직하답니다~~ 책을 한번 볼까요~~?
차례를 보면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 할만한 것들이 비교되어 있어요~ -동물의 크기/사람의 성장/탈 것의 속도/태양계 행성/동물의 점프능력 등등- 이런 식으로 아이가 질문하면 대답하기 참 애매한 것들이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요~굿굿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부분은 동물의 속도비교와 태양계 해성 비교, 건축물의 높이 비교, 나라의 크기비교 이 부분을 제일 좋아하고 그동안 궁금했었다면서 몇 번이나 읽어보았어요~
동물의 크기 비교 페이지를 보면 사람을 기준으로 동물들의 크기가 나열되어 있어요~ 사람이 기준이 아니라면 아이들은 또 제대로 비교하기가 힘들었을텐데말이죠~ ㅎㅎ 실제로 타조를 보면 제가 키가 170인데도 저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그런데 책에 보면 남자성인보다도 큰 타조를 볼 수 있죠~ 이런식으로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라는 책 이름과 걸맞게 아이가 평소에 접할 수 있는 동물들도 보이고~ 그림이 쉽게 나와 있어서 비교하기에 수월해요~
동물의 크기 비교 페이지를 보면 사람을 기준으로 동물들의 크기가 나열되어 있어요~ 사람이 기준이 아니라면 아이들은 또 제대로 비교하기가 힘들었을텐데말이죠~ ㅎㅎ 실제로 타조를 보면 제가 키가 170인데도 저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그런데 책에 보면 남자성인보다도 큰 타조를 볼 수 있죠~ 이런식으로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라는 책 이름과 걸맞게 아이가 평소에 접할 수 있는 동물들도 보이고~ 그림이 쉽게 나와 있어서 비교하기에 수월해요~
이 페이지는 평소에도 아이가 자주 물어보던 내용이에요~ 비행기 타고 여행가는데도~ 엄마 비행기가 빨라 기차가 빨라? 비행기는 이렇게 느리게 가는데 기차가 더 빠른거 아니야? 이런 질문들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말로 설명을 해주어도 딱히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소는 안된 모양이에요 ㅎㅎ 아무래도 아이가 창 밖을 보았을 때 기차는 빠르게 느껴지고, 비행기는 구름들이 서서히 지나가니 느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 때 말로 설명해주는데도 딱히 구체적으로는 못해줬었던 기억이...허허허... 이 책에 보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번엔 물의 양 비교~~ 지금까지 크기와 길이, 속도, 이렇게 나오는데 이번엔 양까지 비교가 나와요~ 지구에 있는 담수의 양~! 이 내용은 과학교과에서도 나오고~ 과학도서들에도 종종 나오는 내용이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에서는 글로만 나오지 이 책처럼 물의 양을 이렇게 그림으로 비교해주는 책은 없었어요~ 고양이가 개보다 몸속의 물 양이 적다는 내용도 있고~ 아기와 성인과의 몸 속 물의양도 다르네요~ 이런식으로 아이가 쉽게 그림을 보고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어서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엔 과학과도 연계되는 태양계 행성 비교 부분이에요~ 행성들이 나열되어 있는 이런 그림은 과학책에서도 자주 보아요~ 그렇지만 행성의 시간들은 어떻게 되는지, 이렇게 자세하게 보여주다니~!! 너무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어요~ 목성에서의 하루는 지구와 달리 10시간밖에 없어서 저렇게 목성학생들은 바뿌게 활동한다는 상상의 이야기도 있고~ ㅎㅎ 발상이 너무 재밌어요~ 행성마다 시간이 다르다는 내용은 대강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그림과 이야기로 보니 진짜 제가봐도 재미있었어요~
앞서 본문에서보면 퀴즈들이 있어요~ 그래서 책 뒤에는 이렇게 정답부분이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퀴즈까지 있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저랑 퀴즈 질문하고 맞추기 게임했어요~ 저한테 퀴즈냈는데 제가 못맞추니 저리 좋아합니다 ㅎㅎㅎ 평소에 아이가 질문하던 내용들이 이 책에 있어서 아이와 읽는게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다보면 눈에 보이는 사물들을 비교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아이처럼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또 수학적으로도 재밌게 책을 보여주고 싶으시면 라이카미의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책을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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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비교하길래 비교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도서를 선택해보았어요.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 라는 책으로 줄거리를 미리 보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그림과 내용이 가득 담겨 있더라구요. 동물의 크기 비교부터 나이에 따라 변하는 키, 계절 비교, 물의 양 비교, 태양계 행성비교, 대왕고래 크기 비교, 동물의 점프 능력 비교, 나라 크기 비교 등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요즘 관심이 많은 우주 행성, 동물 / 공룡 크기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며 질문도 하며 보네요.ㅎ 이렇게 생활 속에서 비교를 놀이처럼 즐기게 도와주는 도서 수학적 감각과 사고력이 저절로 쑥쑥 커져요~ ㅎ 영국이 5개가 모여야 남아프리카 공학국과 비슷해지고, 아프리카 코끼리는 성인 남자 2명의 키를 더한 것보다 크고, 북금곡 12마리 만큼이나 무겁다는 표현은 아이에게 수학적 표현을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과 간단한 문구로 사고력 수학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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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여러 동물들부터 태양계행성까지 모두 모두 비교해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와주는 비교는 언제나 재밌어는 큼직큼직해서 보기도 좋은책이에요.
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그냥 어느정도이다라는 개념으로만 알고 있던 것들이 비교를 통해 한눈에 그 크기나 빠르기 등을 확인할수 있으니 정말 흥미로워요. 비교를 통해 다양하게 수학적개념을 배워나갈수 있을뿐 아니라 수학적사고력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탈것의 속도비교에 대해 열삼히 설명중인 6살 형아, 로켓이 제일 빠르다니 역시 그럴줄 알았다네요 ㅋㅋ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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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 때는 크기 비교에 대한 책인 줄 알았어요. 수학 동화이니까 길이랑 크기 같은 걸 그림으로 알려주는가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책을 직접 받고서 펼쳐보니 생각보다 굉장히 다방면으로 깊게 들어가는 내용이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아들도 이해하기 쉽게끔 그림과 쉬운 텍스트로 설명도 되어있고요. 특히 동물의 잠수 능력이나 탈것의 속도를 비교해보며 여러 가지 다양한 개념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수학은 숫자와 연산이라는 오랜 제 고정관념을 한 번 더 깨주는 책이었네요. 놀이처럼 사고력을 저절로 자라게 도와준다고 하던데 사고력이 자라는지는 눈으로 보이지 않아서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건 아이가 이 책을 수학이나 공부에 연결하지 않기 때문에 놀이처럼 여길 수 있다는 것은 맞는듯 합니다. 저도 새삼, “세상에, 이게 그렇게 컸어?” 하면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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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비교'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비교는언제나재밌어
비교하면서 크다, 작다, 많다, 적다, 무겁다, 가볍다, 빠르다, 느리다 등의
동물의 크기 비교를 그림으로 보니 한눈에 쏙- 들어와요.
달리기를 가장 잘하는 동물은 바로 치타!
탈 것 중 가장 빠른 것은 바로 '로켓 비행기'로
성인 여자는 몸의 반 정도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앞다리가 정말 작고 짧잖아요.
대왕고래는 지구에서 가장 크고 긴 동물이에요.
'무척추동물의 크기 비교'페이지는 진짜 크기를 그대로 그림으로 그려 놓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한 '작은 동물의 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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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는 궁금한 것을 해결하고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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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책에 대해서 잘 몰라서 주로 출판사를 먼저 보고 고르기도 해요. 이번에도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 라이카미에서 나온 그림책이라 뭐지? 하고 보았는데 비교?? 수학적 사고??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연년생 아들 둘을 키우다 보니, 둘이 계속 비교하고 경쟁하는데 비교가 꼭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재밌는 비교를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아들들은 매일 물어보는 것이 있어요. "엄마 이게 더 빠르게? 이게 더 빠르게? 엄마 어떤 것이 더 높게 점프하게?" 그래, 차라리 그 뭐든 비교를 알려주겠어! 그 비교를 통해서 수학적 사고를 키우고 관찰하고 추론하는 능력! 지금부터 비교를 통해 재밌게 키워볼게요~
이렇게나 많은 비교가 있어요. 탈것의 속도 비교, 태양계 행성 비교, 던지기 거리 비교 이런 것들을 정말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비교가 가득해요. 동물 중에 가장 큰 동물은? 그렇다면 그 큰 동물은 몇 m일까? 사람이 서 있으면 몇 명이 서 있을 수 있을까? 단순히 비교가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줘요!
아이들 키우면서 정말 여러 번 들은 소리. "엄마 로켓이 빨라? 비행기가 빨라? 엄마 블랙버드가 빨라? 제트기가 빨라?" 뭐가 얼마큼 빠른지 알려줄게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공룡의 크기 비교뿐만 아니라 화석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특히 공룡 이야기는 이렇게 재밌다고 합니다. 물의 양을 비교하는 내용이었는데 "엄마 수박은 물로 되어 있어서 watermelon 인가 봐~" 우와~영어까지 하기 있기 없기?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무언가를 알아가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딱딱하게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워가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던지기 거리 비교가 있는데 우리도 멀리 종이비행기 날릴 거라며, 열심히 비행기를 접어서 날려봅니다! 누가 멀리 날아갔는지, 누가 조금 날아갔는지, 우리는 몇 칸 날아갔는지 비교해 보았어요. 비교를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다니! 이렇게 비교하며 수학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니! 연결된 그림책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놀다가도 아무 페이지나 툭 열어서 읽고 또다시 놀이하고 부담 없이 책을 보더라고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과학적 사고가 쑥쑥 크는 책이었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