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수학의 원리를 알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한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재료로 수학을 생각한다’는 것을 기반으로 수학은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맨홀 뚜껑의 디자인과 마술, 별꽃과 기울기, 베이글과 뫼비우스 띠, 도넛과 피타고라스 정리 등 호기심이 생기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다.
사실 수학과 친해지기란 무척 힘든 일이다. 그래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이 동원되곤 한다. 이 책은 흥미로운 수학실험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수학과 친해지도록 유도한다. 저자가 엄선한 수학실험 15제를 통해 많은 학생이 평생 수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