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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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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유명한 산상수훈 앞부분에는 "…… 는 복이 있나니" 하면서 축복을 내리는 구절이 반복된다. 마태복음 5장(누가복음 6장에는 약간 다르게 수록되었다)에서 예수께서 축복해주는 사람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다. 모두 여덟 부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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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유명한 산상수훈 앞부분에는 "…… 는 복이 있나니" 하면서 축복을 내리는 구절이 반복된다. 마태복음 5장(누가복음 6장에는 약간 다르게 수록되었다)에서 예수께서 축복해주는 사람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다. 모두 여덟 부류의 사람들이 복 받을 자로 지목됐기 때문에 팔복이라고 부른다. 예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축복하면서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단언하신다.

 

k*****9 202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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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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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만큼 가장 자주 설교되어지는 본문이 또 있을까 싶다. 그만큼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자주 익숙하게 들어왔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팔복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본질적인 메세지를 무심결에 받아 넘기고 있지는 않았는가를 이 도서를 통해 반추하게 되었다. 들어서 알고 있다는 것과 알고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실상 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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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만큼 가장 자주 설교되어지는 본문이 또 있을까 싶다. 그만큼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자주 익숙하게 들어왔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팔복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본질적인 메세지를 무심결에 받아 넘기고 있지는 않았는가를 이 도서를 통해 반추하게 되었다. 들어서 알고 있다는 것과 알고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실상 안다는 것을 살아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구나를 재삼 깨닫게 해주었다.

w***1 202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