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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다는 부정적인 단어와 친구의 마음이라는 달콤한 마음이 만난 이야기 천재성을 띤 거북이와 친해지고 싶은 도룡이는 그방법을 알지 못해 몰래 거북이의 사물함에 쪽지를 넣어둔다. 미래의 꿈이 탐정인 한 친구는 그 범인을 잡겠다면 학급 친구들을 심문하고 조사한다. 도룡이는 과연 위기를 넘기고 거북이와 친해질 수 있을까??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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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른들의 시선에서 탐탁치 않는 제목이라 걱정을 했지만 기우였을 뿐이다. 누군가의 마음을 훔쳐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따뜻한 태도를 가질려고 노력하는 교훈을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책을 포함해서 이 ~~기술 시리즈 전반이 충분히 추천해볼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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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믿고보는 박현숙 작가님 책이예요 잘 혼나는 기술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잘훔치는 기술도 역시나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표지를보면 아이들이 개구지게 웃는 그림이 너무 익살스러워 책을 손에들자마자 웃음이납니다 저학년문고보다는 중학년문고정도되구요 책좋아하는 초2부터 잘볼것 같아요 저희집 초3은 무리없이 잘보고 초1은 두껍다며 펼쳐보지도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