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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 대한 테러로 엄마를 잃은 하나는, 옷 재료를 파는 일을 하는 아빠와 살 곳을 찾아 서부로, 서부로 마차를 타고몇 곳을 거쳐 라포지로 이동한다. 거기가 마지막이 되길 부녀는 바라지만, 거기서도 백인들의 중국인들에 대한 이유없는, 지독한, 무시와 홀대를 받는다. 학교에서 하나를 쫓아내기 위해, 온 아이들은 마침내 등교 거부를 하지만. 몇 안되는 친구 베스와 샘,그리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이겨낸다. 아빠의 옻재료상 개장 며칠전 하나는 길에서, 두 백인 남자에게 폭행을 당한다. 하지만 하나는 베스와 선생님의 도움으로 사람들의 오해를 이겨내고, 아버지의 가게 개장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라포지에 무사히 정착하게 된다. 무심했던 미국사회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지금도 생김과 생각이 서로 다름과,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한 이기심으로 세계는,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전쟁에 미처있다. 하나님은 졸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