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이라고하면 지금 사극으로 하는 대원군에서의 철폐하는 사건이 생각날것이다. 그러나 서원이 조선말에나 그렇게 부패하고 양민을 못살게 굴었지 서원에 원래의미는 그런것이 아니었다. 사원은 선비들이 서로의 사상을 논하고 그것에대한 궁극적인 이론을 세우는 그런곳이었다. 물론 당쟁의 온상지였고 많은 불란의 씨앗에 역할을 해온것도 사실이다.그러나 한국에 사상적 근원임은 확실하다. 단지 우리가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듯하고 서원에 가서 이곳에 유래와 역사를 알기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이다.그러하기에 우리는 서원에대한 왜곡된 시선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사극에서처럼 무조건적으로 서원이 나쁜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나온사상에 조선의근간을 이루었고 500년의 역사에 바탕이 되었기때문이다. 한국의 정신적 숨결을 읽고 그것에 한번 도전하고 싶으신분은 꼭읽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