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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혁신가들의 젊은 시각으로 안테나를 세워 소셜임팩트를 이끌어가는 2030싱크탱크 안테나살롱의 두 번째 책 <CSR, 2030을 만나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고민이 담겼습니다.
사회공헌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하며 체인지 메이킹을 하는 윤한득, 이혜미, 조수빈, 김동하, 원규희, 채진웅, 고민서 7명의 2030 혁신가들. 대기업과 임팩트투자사, 소셜벤처 실무자 및 CEO들이 CSR, CSV, ESG 경영을 이야기합니다. 현재 한국의 CSR 혁신 가치를 고민하고, 2030의 시야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여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CSR 개념의 확장을 도모합니다.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경제적, 법적, 윤리적, 자선적인 차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말은 교과서에도 나올 만큼 익히 들어왔지만, 현실의 CSR은 어떻게 실천되고 있었을까요. 그저 기업 구성원의 봉사활동 참여 정도로 끝나지는 않았던가요. 건설 중이던 대규모 댐 붕괴로 13개 마을이 물에 잠겼던 글로벌 이슈, 오너 일가의 갑질과 부조리, 과시형 이벤트뿐이었던 기업들의 사회공헌 등 기업 신뢰도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중이 기업과의 관계가 밀접한 시대입니다. 내 자식은 대기업에 취직하길 바라면서도 대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사회 터전입니다. 오너 리스크가 생기면 대중이 먼저 외면합니다. 보여주기식 사회공헌은 대중의 비난이 뒤따릅니다. 환경 이슈를 대두하면서 무늬만 사회공헌인 모순을 대중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한 대중들입니다.
반면 진정성 있는 모습에는 찬사를 보내며 기업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가시적 성과주의로 수혜적 사회공헌이 CSR의 전부였던 것에서 이제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으로 가치 창출해야 하는 기업. <CSR, 2030을 만나다>는 위기의 CSR의 현재를 살펴보고, 기업이 어떤 전략으로 진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해법을 제시합니다.
사회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재무적 수익과 사회적 수익창출을 함께 추구하는 임팩트투자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아직 해외처럼 활성화되진 않았지만, 기업의 사회적 파급효과를 고려한 임팩트투자가 한국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현 상황을 짚어봅니다.
기업의 ESG 경영이란 용어도 심심찮게 들리는데 기업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 측면에서 사회적, 윤리적 가치를 반영해 눈속임이나 평가용이 아닌 진정한 사회 변화를 위한 ESG 실천을 살펴보기도 합니다. 과거 많은 비난을 받았던 기업이 성공적으로 변모한 사례라든지 긍정적 변화를 보인 기업 사례를 소개하며 진정성 있는 ESG 실천이란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ESG, 임팩트투자 등의 키워드는 그저 기업만의 이야기를 넘어 사회, 국가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기에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용어가 낯선 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회 주류로 등장한 MZ세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생각을 플렉스하고, 언행일치를 요구합니다. 단순히 제품이 아닌,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와 회사 자체를 구매하는 겁니다. 기업과 브랜드는 MZ세대의 생각과 가치관을 대신 표현해 주는 동료와 같다고 생각하기에 기업은 제품뿐만 아니라 가치관과 비전을 MZ세대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CSR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도도한콜라보 대표 원규희 저자는 착한 마음을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구매할 때 제일 고려하는 1요소인 기업 이미지, 세상과 빠른 소통을 하는 MZ세대와의 착한 소통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공공의 마음'을 여는 마케팅 방법의 전환에 대해 들려줍니다.
행정기관의 정책 홍보성 PR만이 아니라 기업도 공공커뮤니케이션으로 제품과 활동에 대한 선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포괄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CSR과 공익 연계 마케팅 CRM의 연결성을 이야기하며, 상품 자체에 담긴 스토리에 반응하고 가치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를 향한 공공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기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유행성이 아닌 공공, 공익적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한 공공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고민해 본 시간입니다. 결국 핵심은 진정성이라는 것을요.
영끌해야만 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슈도 등장합니다. 단순히 공급만의 문제로 해결되지 않는 부동산 문제. 명확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정책과 적극적인 정부 참여로 효율적인 토지 사용 계획을 하는데 필요한 디벨로퍼의 중요성이 대두됩니다.
땅을 디자인하는 사람, 디벨로퍼. 치명상을 입은 LH 사건을 통해 더욱 디펠로퍼의 역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점입니다. 조선 최초의 공공디벨로퍼 정세권의 스토리를 들려주며 한국형 디벨로퍼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위드 코로나시대, 사회공헌에서 ESG 경영까지 <CSR, 2030을 만나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30 청년들의 고민이 담긴 책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생각의 확장을 통해 우리 사회와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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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그래서인지 같은 물건이라면 이왕이면 좀 더 착한 기업의 제품을 쓰려고 노력하는 1인으로서 반가운 책인 것 같습니다. 처음엔 CSR이라는 제목의 단어부터 굉장히 낯설게 느껴졌는데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굉장히 좋았습니다.
많은 대기업들 중에서도 이미지가 유독 나쁜 기업들을 손에 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때 문제가 되고 시끄러워지면 대부분 그 기업에서 만든 물건은 사지 않으려는 움직임을 볼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는 아예 리스트에서 제외시켜 버리다보니 다시 이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런 이미지의 기업 제품은 패스하고 있고요. 한 때 비윤리적인 경영으로 시끄럽더니만 언제 그랬냐는 듯 이미지를 세탁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기업이 다시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보면서 겉으로만 책임을 운운하는 것은 기업 경영에 있어 따로 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들을 요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같은 물건이라면 이왕이면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의 물건을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좀 더 당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고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고 자극하는 움직임도 필요하리라 보여집니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 창출이 분명하지만 오히려 CSR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것들을 마케팅에 이용하고 실천한다면 더 많은 이윤 창출이 가능하리라 보여집니다. 책에서 처음 알게 된 임팩트 투자를 읽어보면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기업 이미지를 만드는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 공헌이 정말 중요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를 위해 노력하는 젊은 혁신가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 고맙기도 하고 반가웠던 책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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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2030을 만나다>는 2030세대가 바라본 CSR쯤 됩니다. CSR은 1사1촌같은 기업과 농촌이 연대해서 새로운 기여를 하는것이 모범사례로 알려졌지만 여러가지 기업의 독직사건으로 기업의 사회기여에 의심의 눈치리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것이 CSR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고 그 다음으로 등장한 키워드가 CSV로 공유가치창출이 지난 몇년을 우버, 에어비앤비가 온 미디어를 장악했습니다. CSV는 일방적 기부가 아니라 사회적 기여를 통한 기업운영이라면 현재 대두되고 있는 ESG(환경,사회,가버넌스)는 좀더 적극적인 기업규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기후이변이 속출하고 앞으로 지구환경을 지킬수있는 시간이 타임어택되어서 강제적으로 ESG는 규제정책으로 우리 기업들의 앞에 서있습니다. 책 제목에 CSR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기업에서 사회공헌파트에 근무를 하고 사회혁신 기업을 운영하는 2030대들이 전체적인 CSR을 정리합니다. 2030세대의 시각도 시각이지만 CSR에 대한 기본적 지식과 방향에 대한 생각을 할 수있는 내용입니다.
저자를 설명하려면 우선 안테나살롱부터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안테나살롱은 2030혁신가들의 시각으로 트랜드를 보는 2030싱크탱크이고, 2019년에 1기하여 책을 출간했고, 이번에 2기를 선정하여 CSR,CSV,ESG를 논의했습니다. 저자는 CJ대한통운 윤한득, 한구사회투자 이혜미, 크림커뮤니케이션 조수빈, 유니클로 김동하, 도도한콜라보 원규희, 중부컨설팅 채진웅, 소솜사진관 고민서(책디자인) 등입니다.중부컨설팅 채진웅대표는 이 책의 출판사인 제이비크리에이티브 대표도 겸하고 계십니다. 재미난 점은 편집, 마케팅, 디자인에 저자들이 참여를 했다는 점도 특이점입니다.
CJ대한통운 ESG 윤한득차장님은 8챕터에서 3챕터를 쓰셨군요. 기업과 CSR의 간극, CSV에 대해, ESG의 실효성에 대해서 입니다. 윤차장님의 글만 읽어도 CSR,CSV,ESG에 기본지식은 상당한 수준에 오른겁니다.^^
기업에 있어서 CSR은 기업의 기업목적과는 거리가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 CSR과 브랜드간의 매칭이 잘되지 않는다는 것이 고객들 평가라고 합니다. 문제는 2014년이후에는 평균적으로 2조6천억이라는 예산을 사용하면서 나타난 결과라는 것이 입막음용으로 치부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CSV는 마이클포터교수와 마이클샌델교수와의 토론속에 한국의 지배적 정서로 공평함, 공공선을 요구함으로 기업도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고 CSV라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수익을 내야하는 위치에 직면했고 이는 21세기형 전략가로 기업활동으로 사회가 개선되는 방향을 제고해야 합니다. CSV는 양극화, 일자리, 주거개선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를 처리하는 방향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방향이 자본주의를 치유를 추구하는 것인데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ESG는 상존하는 기업리스크라고 결론내립니다. 이는 기업에게는 매우 심각한 네거티브이슈입니다. ESG를 시행을 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매출에 큰 타격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국가와 국제기구에서는 기업의 ESG지수를 평가하기위한 제도를 만들고 등급을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ESG등급에 나쁜 평가를 받게 되면 기업은 도태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국가간에 새로운 규제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니클로 홍보실 김동하대리님은 MZ세대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십니다. MZ세대가 인구로 주축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80년생이 40살을 넘어서 사회적 파급력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저자는 MZ세대를 84년생~2010년생로 기준)이들을 대변하는 키워드로, 나심비, 가치소비, 휘소가치, 욜로, 소확행 등이 있습니다. 이 키워드만으로도 MZ세대의 일부특징이 발현됩니다. 이들은 온라인공간이 친숙하고 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며, 제품소비자에서 제품 감시자로까지 스스로의 위치를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M유업의 갑질에 문제를 제기하고 D항공에도 비난을 쏟아냅니다. 아마도 ESG를 제대로 지키지못하는 기업에 대한 질타를 가장 먼저 할 세대라고 봐야죠. <CSR,2030을 만나다>는 CSR,SRV,ESG를 정리하고 MZ세대와의 시각을 정리합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기성세대가 아닌 MZ세대의 미래이고 이들의 생각이 한국의 모든 정치경제생활을 지배하게 될겁니다. MZ세대가 기업활동에 대한 관심은 매우 지대합니다. 어떤 세대보다 뉴미디어에 익숙하고 디지털과 함께 성장한 세대이기에 기업의 문제에 어느 세대보다 빠르게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킵니다. 이런 세대를 근거해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나 공유가치창출을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 더욱 규제의 벽을 높여갈 ESG를 어떻게 기업이 대해야 하는지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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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혁신가와 사회공헌 담당자들이 만드는 미래, 『CSR 2030을 만나다』이다. 사회공헌을 통해 최전방에서 직접 사업에 부딪히고, 피부로 직접 현장을 느끼는 2030 혁신가들이 모여 <안테나살롱>을 만들었고, 이 시대 청년들의 고민과 미래, 그리고 CSR, CSV, ESG 경영을 2030의 시야로 풀어본다는 것이다.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30세대. 어쩌면 여물지 않은 생각으로 기업의 사회공헌을 재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견해로 아직 서툰 모양의 생각들이 가감없이 투여 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가장 애착을 갖고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싸우는 우리들이기에 거칠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CSR의 스토리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들의 열정이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CSR 2030을 만나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안테나살롱은 2030혁신가들의 젊은 시각으로 국내외 소셜 트렌드에 안테나를 세워 소셜임팩트를 이끌어가는 [2030싱크탱크]입니다. 2019년을 시작으로 대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ESG실무자, 임팩트 투자사, 소셜벤쳐CEO 등이 모여 올해의 소셜 트렌드와 이슈를 선정하고 브런치,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소셜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날개 중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CSR은 어떤 변곡점으로 우리 사회를 바꿔 나갈까요? 그 생각의 향연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챕터 2로 구성된다. 챕터 1 'CSR에 대한 2030의 시선'에는 1장 '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사회에서 사회공헌/윤한득', 2장 'Washing의 시대, 위기의 CSR/조수빈', 3장 '마이클포터와 포스트 코로나 CSV 전략/윤한득', 4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임팩트투자'를 만나다/이혜미', 5장 '글로벌 ESG 광풍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윤한득', 챕터 2 'CSR패러다임 시프트'에는 6장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재조명/김동하', 7장 '공공커뮤니케이션을 통한 MZ세대들의 생각전환/원규희', 8장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 디벨로퍼/채진웅'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 사실 그 말이 크게 와닿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되는 데에는 글쓴이 중 한 명이 칼럼에서 보았던 대한민국을 칭하던 토막글에 해답이 있는 듯했다. 즉 '삼성을 싫어하지만 내 자식은 삼성에 들어가길 원하는 나라'(21쪽)라는 것이다. 아마 그 표현을 다들 공감하지 않을까. 나도 그 말이 딱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나라의 CSR 모델이 익어가는 것만큼 효과적인 채널 창구의 올바른 역할로 공공커뮤니케이션이 자리 잡길 희망한다. 단순히 홍보성 정보로 끝나지 않고 진심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많은 대중과 소통할 수 있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 중요한 메시지가 논의되어 세상을 밝힐 방안으로 공공커뮤니케이션이 성장하길 기대한다. (책 속에서)
이 책의 부제는 '위드 코로나시대, 사회공헌에서 ESG 경영까지'이다. 저자들은 안테나살롱 멤버들이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2030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고민하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책이다. 중간중간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제공되고 발표자료의 느낌이 나는 책인 것을 보면, 혼자 읽어나가는 책이라기보다는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 대화와 소통을 하며 사회 발전의 방향을 모색해보기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토론의 장을 열어줄 책이니, CSR, CSV, ESG 경영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이끌어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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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다양한 조건들이 필요하다. 균형과 감시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 투명성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기업, 고객들도 더 높은 차원에서 제품구매나 기업가치에 공헌, 또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기여 등의 형태를 통해 더 나은 방향성을 그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이 같은 요구에 기업들도 대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공생의 가치가 무엇이며 왜 공공 부문부터 변화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책을 통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기업들의 전략이나 행동은 모든 영역에서 절대적인 기준이자 평가의 척도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사회적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기업을 관리하는 리더나 오너의 입장에서도 기업가정신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 새로운 형태의 경영전략 및 근무환경 등을 조성할 것인지, 계속해서 달라지는 시대정신이나 변화의 속도, 대중들의 요구와 정서 등을 정확히 파악하며 대응해야 한다는 점에서 일정한 조직문화나 체계를 강조할 수밖에 없는 것도 현실이다. 하지만 본질을 망각한 경영이나 이런 요구에 대해 눈을 감고 귀를 닫는 순간, 경영은 실패로 돌아가게 될 것이며, 요즘처럼 모든 정보와 지식이 빠르게 공유되며 확산되는 실시간 사회에서는 더욱 가혹한 평가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또한 새롭게 등장한 젊은 세대들은 엄청난 내공과 실력을 바탕으로 공정성이나 투명성, 자율과 보상에 대해 매우 익숙한 세대들이다. 사회를 구성하는 한 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서 어떤 형태로 공공의 가치를 구현할 것이며, 이에 걸맞는 올바른 경영관, 합리적인 방안과 전략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이윤창출 및 부가가치 달성, 효율성과 실용성을 높이는 인력 및 인재관리를 동시에 해나갈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진지한 자세와 새로운 형태의 행동력이 필요할 것이다.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한 언급이나 갈수록 높아지는 기준과 까다로운 대중들의 시선에서 기업은 어떤 형태로 미래를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존중하는 문화, 물론 개인의 능력이나 역량, 자율적인 측면은 더욱 보장되면서 어떤 형태에서는 협업, 또 다른 면에서는 분업의 가치를 통해 최대한의 성과달성이나 더 나은 결과물을 향한 대담론, 이 책이 주는 명확한 의도이자 메시지로 볼 수 있다. 상생과 공생, 지속가능성과 성장, 사회혁신과 사회문제에 대한 냉정한 판단, 종합적인 관점에서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이나 사회공헌 활동, 결국 ESG 경영을 보편화 하면서 얻거나, 이룰 수 있는 가치에 대한 분석과 평가 등 개인이나 기업 모두에게 필요한 영역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CSR 2030을 만나다> 를 통해 읽으며 현실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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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우리는 어디까지 생각을 하고 있는가? 사실 사회적 책임이라는 것이 조금 애매하다. 회사 입장에서는 마치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은 느낌일 텐데 대기업에서야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거기다가 오히려 일부러 재단을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중소기업의 경우 사회적 책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생각할 여력조차 없다. 그렇다면 최근 ESG 경영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과연 어떤 방식으로 사회 공헌을 해야 하는 것일까? 오늘 실제로 서점에 가서 보니 ESG 경영이라는 채 그이 제목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을 본다면 분명 중요한 요소인 것은 확실한데 과연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까?
SK그룹은 운이 좋은 것일까? 개인적으로 4대 기업 중에 가장 이미지가 좋다고 생각되는 곳이 바로 SK이다. 삼성의 경우 당장 이재용 부회장이 감옥에 있는 상태이고 LG는 기업 자체는 모르겠으나 사업 자체가 휘청휘청하여 흔들거리고 있으며 현대의 경우 매 년 노사분규로 인해서 기업의 이미지는 항상 좋지 않은 상태이다. SK는 하이닉스 인수 후 성공가도를 걷고 있으며 기업 경영이 잘되니 회장이 직접 나서서 상생경영이나 사회적 책임과 같은 것이 진취적으로 나서고 있다. 적어도 과정이 어찌 되었건 결과는 상당히 우수한 편이라는 것이다. 내가 MBA 과정에 관심을 가질 때 보면 SK의 경우 Kaist에 사회적 책임 MBA 과정을 아예 개설을 해서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SK에서 일할 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창업을 하여 사회적 기업가를 만들어 내는 방식이니 이보다 더 훌륭한 교육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런데 이제 기업들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다. 지금은 아예 사모펀드에 인수가 되어버린 남양유업의 경우 사실 경쟁자가 그리 많지 않았던, 그리고 나름대로의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낸 회사였음에도 갑질 논란으로 인해 2013년 이후 하락곡선을 그리기 시작했고 거의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매운동이 있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협력사나 직원들, 그리고 소비자들과 상생을 하는 경영을 하지 않는 결과는 너무나 당혹스럽다. 위에 설명했던 SK 그룹이 현재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타 기업보다 별 이야기가 없는 것은 그런 ESG 경영에 집중을 하여 점차 개선을 해 나가고 있어서 그런 것일 것이다. 기업가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한 진실일 수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오직 '이익'에만 목숨을 건 나머지 주변을 살펴보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생기고 있다.
MZ 세대와 이제는 공존해야 한다. 소위 2030세대는 사실 개개인이 어느 정도 존중받고 자란 첫 세대라고 할 수 있다. 꼰대 문화를 너무나 싫어하고 아무리 뛰어난 곳이라도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하면 바로 퇴사를 하고 다른 회사로 가는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내는 세대이다. 그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제 앞으로의 세상의 중심이 되어가는 세대로서 그들이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바로 사업이 될 것이다.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서 사회적 책임은 꼭 필요하다. 그들은 기업 제품의 경우 일정 이상이 되면 상향 평준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경우 회사의 이미지와 방향에 대해서도 제품 판매가 좌지우지될 수 있는 요소가 있다. 공존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기업에 점유율을 잃게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 되겠다.
마지막의 주제는 다소 새롭다. CSR만 생각을 했었는데 한국의 부동산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한마디로 완전히 실패다.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설계한 것도 있겠지만 오직 정치에 의해서 경제정책을 만들었기 때문인데 이 곳에서 나오는 트럼프의 CTO 방식의 개발의 경우 어쩌면 미국과 같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두는 곳에서만 가능한 이야기 일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법 조항이 너무 대충 만든 것이 많아서 전반적으로 손을 봐야 할 필요가 있고 땅 자체가 좁은 나라이기 때문에 개발에 있어서 체계적이고 자유롭게 그리고 외관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법령이 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싱가포르같이 개발될 수 있다면 한국도 큰 이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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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2030을 만나다.” 이 책의 부제목은 “위드 코로나시대, 사회공헌에서 ESG 경영까지”이다. 주 제목만으로는 책의 내용이 와 닿지 않을 것 같아 부제목까지 또박또박 써봅니다. 겉표지를 봤을 때는 어느 회사에나 있을 법한 사보 같은 표지를 하고 있다. 내용도 해마다 사보에서 접할 것 같은 내용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읽을 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회사 사보 같은 느낌인 만큼 지금 회사에 필요한 현안을 제시하거나 미래에 필요한 정보를 사원들에게 제공하는 내용일 것이기 때문이다.
안테나살롱이라는 모임에서 회원들이 책을 냈다. 안테나살롱이라는 모임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2030 청년들과 임팩트 있는 소셜 무브먼트를 만들기 원하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이야기한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것이 이 책이다. 이번이 벌써 2번째 책이라고 한다. 첫 번째 책은 2019년에 이야기한 내용으로 구성된 “2030 싱크탱크”이다. 2021년 이번에 이야기하는 주제는 무엇이냐면 CSR이다. CSR에 대해서 7명이 이야기 한 것을 책으로 실었다. 7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화보 같은 표지에 비해서 속에 있는 글은 삽화가 많이 들어가 있고 정성스럽게 꾸며져 있었다. 삽화가 많이 들어가서 딱딱한 내용이 이해하기 참 쉬었다.
흥미롭게 봤던 내용은 밀레니엄세대가 주도하는 사회변화에 대한 내용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한 밀레니엄세대라는 내용에서 단기적인 이익 창출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과 사회를 위한 사업전략이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요즘 기업 가치와 맞아 들어간다고 생각된다. 또한 언행일치를 요구하는 밀레니엄세대에서 요즘 밀레니엄세대에 대한 특징을 말해준다. 밀레니엄세대는 기업광고와 캠페인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으며, 오히려 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현재 기업광고와 캠페인의 진위를 파악하고, 그들의 호응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경영에 대한 생각을 갖을 수 있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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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그리고 ESG 경영까지. 최근 대기업을 비롯해 국내 산업과 경제계에서 크게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들이다.
기업이 지역과 사회를 위해 하는 좋은 활동 정도로 알고 있었던 사회공헌을 우리가 다시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CSR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 걸까? 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많은 인사들이 언급하기 시작한 ESG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럼에도 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우리 기업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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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관련된 책을 읽어보게 되면,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중 하나라서 그런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에 대해서 자주 들어보긴 했었다.
CSR은 기업 활동에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 관계자에 대해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는 경영 기법을 말한다.
주로 자선, 기부, 환경보호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타나는데,
한국기업의 CSR은 매년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출처 : CSR (naver.com)
기업은 자선과 기부 등을 내세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어필하는 편이다.
조금만 기사에 검색해보면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니 말이다.
그런데 이 CSR은 기업의 필요나 선택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에
기업이 가진 다른 단점을 가리는 수단으로 활용될 여지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사회적 논란거리가 많은 기업일수록 CSR에 더 적극적이라는 분석도 있으니 말이다.
( 예를 들면, 뭐 오너의 갑질이라던가... 오너2세의 논란이라던가.
실제로 대리점 갑질사태로 큰 논란이 되어 긴 시간동안 불매운동이 이어지던 모 기업도
찾아보면 기부를 많이 했다.
어떻게든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눈물나는 노력이 아닐까? )
아쉬운 점은, 책 내부에 써진 글씨체와 줄간격이 문제인건지
책을 읽는데 굉장한 피로감을 느꼈다.
너무 간격이 좁고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거기다 글씨크기가 작기까지 해서
꽤 집중하지 않으면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좀 힘들었다.
다음 번에는 조금 더 개선된 글씨체와 줄간격을 사용해서 출간했음 한다...
이 책은 안테나살롱이라는 2030 혁신가들의 젊은 시각으로
대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ESG실무자, 임팩트 투자사, 소셜벤쳐 CEO등이 모여
펴낸 책이라고 한다.
기업의 진정한 CSR은 어떤 모습 일지,
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사회에서 사회공헌의 방향은 무엇이며
ESG경영이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지,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임팩트투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다양한 시각,방면에서 생각을 나눈 책이다.
꽤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어서, 면접을 준비한다던가
사회초년생들이 읽어보면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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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2030을 만나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갖은자의 사회적 책임인 노블리스 오브리주와 비슷한 내용으로 기업의 해당 당사자들이 기업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행하는 활동이며 기업이 자발적으로 사업영역에서 이해관관계자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관심사들을 분석하고 돕는 일이다.
아시아의 4마리 용인 한국, 싱가폴, 홍콩, 대만 중에서 우리보다 국민소득이 2배인 싱가폴이 가장 핫 한 국가다. 싱가폴은 서울면적보다 작고 인구도 600만이 되지 않는다. 적도 부근으로 매우 덥고 물이 부족하여 짧은 다리 하나를 건너면 갈 수 있는 말레이에서 공수 받아 사용을 하고 있다.
범죄와 마약으로 주위 나라에서 멀리한 도시가 지도자를 잘 만나 아시아의 용이 되었다. 그래서 한 나라를 이끌 수장은 잘 뽑아야 하며 매우 중요하다. 관의 장들은 이제 행사의 연예인이 아니라 내실있는 정책을 실현하여 국민들이 삶에서 고통을 벗어 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고을의 시장이 김장담그기에 고무장갑을 끼고 사진 찍는 일이 그렇게 중요한 일인가 ? 담그려면 기본으로 10포기 이상을 담그고 가든가 그것도 아니고 남들이 버무려 놓은 배추를 들고 사진만 찍고 사라지는 행동은 왜 하는지...
기업이나 정부는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정답이며 백성인 국민을 이용하려고 달려들어서는 안된다. 대기업이 발암 물질을 취급하는 곳에 근로자를 밀어 넣어 일을 시키고 오너는 고급 수입차를 수집하는 취미를 갖으면 되겠는가 !
LH직원 세종시에 공급된 아파트의 불법 당첨 사례등은 세종대왕이 다시 나라를 바로 세우려고 일어나려 하지 않을까 ?
인간의 욕구는 한 단계 높은 수준에서 충족을 시키고자 하며 단순히 소유와 소비의 만족이 아닌 그 이상의 부가적인 가치로서의 만족의 형태로 발전될 것이며, 사회에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하고 선한 영향을 주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기업 그들만의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기업은 결국 빛이 나고 광이 날 것이다.
SNS로 MZ세대와 벽 허무는 재계총수들 재계총수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 통해 MZ세대(1980 ~ 2000년)를 중심으로 대중과 소통에 적극나서고 있다. 자기 목소리가 분명한 MZ세대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와 달이 이제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원할하게 이뤄지는 만큼 이를 활용해 자기 주장이 강한 MZ세대의생각을 들어보고 여러 형태의 플랫폼으로 일반의 생각을 읽고 소통하려는 것은 극정적인 생각으로 판단 된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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