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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요리나 주방에 대한 고민에 대해 문의한 것에 대해 편지로 답신하는 형식의 요리책이다. 한 사람만을 위한 우편 레시피 처방전인 것이다. 일례로, 아침에 도시락을 싸기 힘든 사람에게는 흩뿌림 초밥을, 비가 오는 날 후후 불며 먹는 스프 한그릇이 연상되는 #잘먹고싶어서요리편지 #나만을위한우편레시피상담 #증정도서 #하지희 #에디트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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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잘 차려서 챙겨 먹고 든든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 생각이 커질수록 요리에 대한 욕심도 커졌는데요. 욕심만으로 장을 한가득 보기도 했는데 버려지는 재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어떻게 하면 버려지는 것도 적고 배달음식 횟수를 줄일까 고민하던 차에 "잘 먹고 싶어서, 요리편지" 책을 알게 되었고 서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레시피 상담이 뭘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요 정말 글자 그대로 레시피 상담이었어요 요리에 대한 고민들을 상담해주고 거기에 맞는 레시피를 알려주었어요. 제가 가진 고민과 비슷한 사연들도 있었구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리를 하면서도 무심코 썼던 향신료들 아이들이 어렸고 가끔 한식을 할 땐 몰랐지만 이젠 아이들도 다양한 음식들을 먹기에 요리법에 맞는 향신료 사용은 중요한거 같아요. 음식의 맛이 달라진대요^^ 레시피 설명을 도와주는 간단한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그런지 몰입도 잘 되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네요^^ 요리를 어려워하거나 뭘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다거나 잘 먹고 싶고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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