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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일이고,,, 장난으로 치부하면서 상대방에게 그랬을수도 있을!! 세상 모든 괴롭힘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고 이 부당함에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 세상 모든 괴롭힘 입니다.
요즘은 육체적 폭력뿐만아니라 정신적인괴롭힘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더라구요 언어폭력도 괴롭힘이 맞죠 과거에 뭐 아이들끼리 장난치다가 놀다가 그럴수 있지~ 라는 말은 이제 없어져야 하는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괴롭힘은 어떤건지 정확하게 알려줘야하고 본인이 괴롭힘을 당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와!! 본인의 장난이 상대방에게는 괴롭힘이 될수 있음을 인지시키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괴롭힘
괴롭힘을 괴롭힘이라고 말할줄알고, 내가 하는 행동이 혹시 상대방을 괴롭히는 일일수도 있다는것을 알고, 서로가 함께 할수 있도록 세상 모든 괴롭힘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고 이 부당함에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 세상 모든 괴롭힘 입니다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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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괴롭힘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은 인간의 관계와 존중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인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괴롭힘은 왕따, 소문, 성희롱 등의 이름으로 우리일상에서 아주 익숙하게 다가온다.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또는 내가 제일 믿었던 사람이 때로는 가해자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도 한다. 그만큼 왕따나 따돌림은 그냥 가벼히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때두 다 그랬어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져 라는 식으로 넘겨서는 절대 안된다. 육체적 고통은 물론 정신적 고통, 심지어는 그 고통들이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괴롭힘은 학교, 직장, 가정, 특히 현대에서는 익명의 온라인에서 존재하는 괴롭힘이, 오히려 강도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괴롭힘은 상대방을 복종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지만 가해자나 피해자 모두 그 행위에 익숙해져 심각성을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익숙해지는 것이다 말, 행동 등에 의한 것만이 괴롭힘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괴롭힘의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로 익숙한 듯 살고 있다. 인간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주 오래전부터 전쟁, 가혹행위 등 남을 지배하기 위한 행동이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수많은 시기를 지나면서 괴롭힘에 항거하고, 침묵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우리는 지금 그 어떤 시기보다 평등하고 인간존중이 형성된 사회에 살고 있다. 그렇다고 괴롭힘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만큼 더 진화해 교묘하고 치밀한 괴롭힘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 괴롭힘은 폭력이다 가만히 보고 침묵하고 있는 것은 가해자와 똑같이 피해자를 괴롭히는 것과 같다. 우리 사회는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는 공동사회이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해야만 한다. 우리 주위에서 괴롭힘이 벌어진다면,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침묵해서는 안된다. <세상 모든 괴롭힘> 괴롭힘은 침묵하지 말아야 하며 안돼 라고 말할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세상의 모든 괴롭힘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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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서도 자주보는 괴롭힘에 대한 뉴스.... 뉴스를 보면서 마음아픈 사건도 많이 일어나는것 같다 이런 괴롭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는 요즘인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고민도 생기는건 사실이다. 세상모든 괴롭힘 더이상 침묵하지않기 위한 지침서 이 책은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를 쭉 적어놓았다 내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가해자가 될 수도 있으니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 괴롭힘의 형태 우리곁에 있는 사람들 어른들을 위한 대응수단 괴롭힘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적은 것 같다.
괴롭힘이라는것은 피해자의 삶의 조건들을 악화시키려는데 영향을주는 말이나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것이다. ![]() 협박이라는것을 읽어보면서 어찌보면 내가 누군가에게 나쁜마음을 가지고 하는것도 있지만 내가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알게모르게 이런 말을 했나?? 나쁜말을 쓴건 아니지만 이런 행동을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다양한 괴롭힘에 대해서 피해자에게는 다양한 영향이 있다. 과연 가해자들은 이런걸 생각못하는걸까?? 요즘 뉴스에서 보면 점점 가해자의 연령이 내려가고있어서 더 걱정이되는건 사실이다. 만약 내 아이가 이런 괴롭힘을 당했을때 만약 내 동료가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걸 알았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고 적절한 대응방법을 알아놔야겠다.
이 책을 읽고서 괴롭힘은 없어야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아이가 어릴때부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른들도 누군가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이유라도 누군가를 괴롭힐자격이 있는건아니니 잘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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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만해도 직장 내 부당함에 대해 그냥 당하고만 살았다. 우리 세대의 부모님들은 무조건 윗사람에게 잘 해야 한다는 마인드 때문에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고 계속 그 직장에 있다가는 정신병 올수도 있겠다 싶어 원하지 않는 아니 그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 되려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경험이 있다. 내 아이들은 아닌 일에 무조건 yes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으면 했다. 적당히 사회에 적응하며 본인에게 올 상처와 트라우마는 생각하지 않은 채 살아가게 하고 싶지 않았다. 읽다보니 세상 모든 괴롭힘의 책이 감사했다.
말의 기원과 의미를 읽다보니 옛 속담에 '혀 아래 도끼 들었다'가 생각나더라구요. 괴롭힘의 기준이 가끔 아이들이 헷갈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냥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 장을 읽으며 아이들이 괴롭힘의 기준에 대해 알수있을거 같아요.
소문, 루머...소셜의 괴롭힘. 말이란 '아'라 얘기하면 '야'로 전달되는게 말이 아닐까 싶어요. 전달전달이 되면서 개인의 생각과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말이 또 다른 말을 낳고 또 다른 말이 낳아 눈덩이처럼 커지죠.
뉴스에서 '태움'이란 단어로 많이 나왔었죠. 저 또한 직장 내 괴롭힘을 겪기도 했구요. 인격모독적인 말과 출신학교가 실장과 다른다는 이유로 또는 그냥 본인의 기분에 따라 따를 시키거나 힘들게 했죠.
아이들이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도움을 요청할 곳이 있다는거 부모에게 얘기하면 제일 좋은데 요즘 아이들은 철이 빨리 드는지 부모가 마음아파하는걸 너무 싫어 하더라구요. 저 번호를 폰에 저장하고 있다가 힘들거나 문제가 생길때 꼭 도움을 요청하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 화난 일 중에 하나이죠.
내가 부족해서 괴롭힘을 당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어느 누구에게 괴롭힘을 당할 이유는 없는데 말이죠..ㅠㅠ 자존감을 높여 아이들이 항상 자신을 사랑하며 귀한 존재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핀란드의 대응방식을 보니 괜찮더라구요. '폭행이 발생하면 교사가 회의를 구성하여 피해자와 가해자가 자신의 경험을 대질할수 있게 하여 초기에 어른들이 개입하여 가해자는 처벌을 받지 않고 자신의 책임을 재빨리 깨달을 수 있게 한다' 사건이 터지면 숨기기에 급급한 우리나라의 교육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어요. 숨긴다고 숨길 수 있는 일이 아닌데.... 아이들이 '세상의 모든 괴롭힘' 책을 읽고 당당한게 사회와 세상을 살아나갔음 하는 간절 한 맘에 서평을 남겨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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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아동 학대 등 우리 사회애 끊이지 않고 있는 폭력과 관련된 문제들을 볼 때면 그 해결책이 없을까 답답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흔히 학교 폭력을 비롯해서 폭력을 목격했을 때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 방관자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침묵하지 않아야 한다고 배웁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위해서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책 중에 이 책은 폭력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저에게는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꼭 이 책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사실 책은 폭력에만 국한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목처럼 세상의 모든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괴롭힘이란 학교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직장에서 어른들도 겪는 문제이고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어쩌면 이렇게 괴롭힘에 대해서 방대한 이야기들을 간결하면서도 그림들을 통해서 시각적인 효과도 주면서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프랑스 사람인 것 같은데 프랑스에도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의 수가 상당히 많고 우리와 비슷한 면이 많다는 것을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아이들의 폭력 중에는 놀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절놀이가 프랑스에서도 비슷하게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장난으로 시작되어 폭력으로 치닫게 되는 아이들의 학교 폭력, 그리고 피해자였다가 가해자가 돠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어른들이 해야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책에는 세상 모든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 수단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 부분들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핀란드의 사례를 보면서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음을 다시 느낍니다. 부모로서 내가 우리 아이에게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고요.
괴롭힘을 방관하지 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우리 사회에 정말 간절히 필요해 보입니다.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로써의 이 책을 읽고 괴롭힘 앞에 방관할 것이 아니라 함께 연대해서 나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너무 좋은 책이여서 다른 주제를 다룬 책들도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을 가져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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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디어를 통한 뉴스를 보면 참 무서운 세상이란 씁쓸한 생각이 들어요. 그중에서도 어른보다 더 무서운 십 대들의 폭력 소식을 자주 접하다 보니 엄마인지라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물게 됩니다. 아이는 어리지만 괴롭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용기 있게 '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겠지요. 물론 피해를 받지도 주지도 않고 방관도 하지 않으며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보다 능동적으로 현명하고 지혜롭게 헤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읽어본 책 '세상 모든 괴롭힘'을 소개해드릴게요.
괴롭힘이란 말의 기원과 의미부터 6장에 걸쳐 컬러플하고 직관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히 안내되어 있어요. 즉, 괴롭힘은 침묵하지 말아야 하며 참을 수 없는 것이며, 그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인류의 역사와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주는 책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괴롭힘에 침묵하지 말고 살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2장 괴롭힘의 다양한 형태로는 학교에서의 괴롭힘, 성적 괴롭힘, 직장에서의 괴롭힘, 사이버 폭력으로 나눌 수 있고 폭력은 정신적 신체적 폭력, 반복적인 공격과 지배, 피지배 관계로 구성되며 어디에서 발생하더라고 괴롭힘은 법에 의해 처벌됩니다. 그중 '학교에서의 괴롭힘'에 대해 살펴볼게요.
학교에서의 괴롭힘(School Bullying)은 타인에게 행하는 횡포, 즉 학대, 극심한 폭력, 공포를 주는 일들을 가리키며 괴롭힘과 관계된 사건들을 기술하는 태도들도 여기에 해당된다고 해요. 예전에도 학폭은 있었지만 체감상 요즘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도 미디어의 발달로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힘의 범위가 넓혀졌고 그 피해 역시 각종 매체로 노출이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 즉 피해자가 있습니다. 그 피해자의 상대방, 괴롭힌 사람, 즉 가해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괴롭힘을 목격하고, 때때로 참여한 사람들, 이 군중 속에는 침묵을 선호하면서 괴롭힘을 보고도 눈을 돌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알리지 않는 것은 어떤 면에서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침묵하는 괴롭히는 자"
말리고, 알리고, 도우면 됩니다.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더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이유로 가해자와 피해자 외 괴롭힘을 목격하는 학생들이 침묵하지 않고 더는 방관자가 아닌 폭력에 적극적을 개입하거나 그게 어렵다면 선생님이나 부모님, 기관에 알리는 게 당연시 여겨지는 분위기를 이룰 수 있다면 폭력이 조금은 더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서의 괴롭힘의 종류로는 책과 공책이 찢기고 도난당하고 모욕적인 욕설이 새겨진 물리적인 공격이나 신체적 공격 외 정서적 괴롭힘을 야기합니다. 말, 몸짓을 통해 엉덩이를 때리는 것에서 성폭행에 이르기까지 성희롱 행위가 발생할 수도 있고, 사이버 괴롭힘도 있어요. 피해자는 괴롭힘을 당하는 불안감으로 수면장애, 스트레스, 공포를 유발하고 성적 저하와 결석, 학교생활의 피해로 이어지며 이러한 불안은 복통, 두통, 식사 곤란 등의 신체적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유아기에 경험한 폭력은 뇌 발달의 후퇴,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괴롭힘을 당한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4배 더 자살시도와 우울증의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자신이 받은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 고통은 멈추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프랑스나 우리나라나 국가별로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피해자는 교사, 교육감, 해당기관의 관리자에게 알릴 수 있어요. 친구나 학급 대표에게 털어놓거나, 부모, 교사 등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괴롭힘의 사실을 알려 그들이 멈출 수 있도록 해야 해요. 법으로 금지된 상황을 고발하는 것은 망설일 일이 아니라 행동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알고 스스로 해결하기보다는 피해 사실을 알려야 해요. 괴롭힘의 피해자는 말할 용기를 내지 못하거나 자신이 그런 일을 겪을 만하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런 일은 누구나 겪을 수 있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해당 학교나 기관 역시 쉬쉬하며 덮을 것이 아니라 심각성을 인식하고 피해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빠른 조치와 가해자를 제재하고 모든 학생들이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보호가 절실하다고 생각되네요.
프랑스 작가의 책을 번역했지만 한국의 대응책 안내가 조금 더 자세히 안내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혹시 말 못 할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 어른, 혹은 방관자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을 괴롭힘에서 지키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상모든괴롭힘 #더이상침묵하지않기위한지침서 #도서출판걸음 #괴롭힘 #엠마스트라크 #마리아프라드 #김휘택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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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라는 부제와 함께 손바닥의 'No!'가 눈길을 잡는다.
뉴스를 보다 남편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요즘 왜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지? 상식이 안통하잖아...
학교폭력은 말할 것도 없고, 주취 범죄에 묻지마 폭력까지... "
라는 내 말에, 남편이 답한다.
"그게 아니라, 요즘은 범죄든 사건이든 뭐든 인터넷이 있으니까 더 많이 보도가 되니까 그렇지.
우리 어릴때야 TV 나 신문 말고는 그런 사건사고 접할 방법이 없었으니까 몰랐던거지. 사실 그때도 지금 못지않게 끔찍한 사건들도 많았을껄. 우리가 모를뿐이지."
생각해보니 남편 말이 맞는 것 같다.
지금만큼 인권이 보호받지도 못했고 성차별도 심했던 시대에
대중이 몰랐을 뿐, 그때라고 지금보다 나았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우리가 어린 시절을 지난 8,90년대에 비해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인가 싶으면서도
오늘날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을 보면 미래에 희망이 있나... 하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한다.
비관론자라서가 아니라,
왜 피해를 입고, 폭력을 당하고도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할까... 하는 생각에 화가 날때가 있다.
[도서출판걸음 ▶ 세상 모든 괴롭힘]은,
책 제목처럼 세상의 괴롭힘에 관한 것들을 하나씩 짚어보면서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직장, 학교, 사회에서 맞딱뜨리게 될 괴롭힘의 종류, 어떻게 시작되는지, 피해, 대처방안은 무엇인지,
실제 어떤 사례가 있었는지, 관련자들의 입장은 어떠한지 간결하고 보기좋게 구성되어있다.
프랑스 작가가 쓴 책이지만, 우리네 사회, 학교와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만큼 공감 가는 내용이 많다.
다만, 인터넷 사이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우리 한국사람이 활용할 만한 것이 아닌,
저자의 원본 그대로 프랑스 현지 블로그나 사이트 정보가 그대로 나와있어서 아쉬웠다.
어짜피 불어를 알지도 못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의 유용함은 책의 구성에 있다.
사실 '괴롭히'에 관한 원론적인 이야기나 피해자, 가해자의 입장, 대처방안에 대한 책을 읽는다는 것은 꽤나 지루할 수 있다. 이부분을 화려하고 단순한 일러스트, 그리고 간결하고 군더더기없는 글로 구성하여,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대충 내용이 어떠한가... 살펴보고 관심있는 부분만 읽을 생각이었지만,
결국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주제별로 간결하게 정리된 글과 시선을 사로잡는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다.
책이 예뻐서인지, 중학생 아이 역시 앉아서 한번에 다 읽어버렸다.
혹시 너도 이렇게 부당한 상황에 처하면,
꼭 엄마아빠,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야해. 알았지?
끄덕끄덕하긴 하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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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 모든 괴롭힘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
글 엠마 스트라크
그림 마리아 프라드
걸음
세상 누구도 괴롭힘을 당해서는 안됩니다.
괴롭힘은 복종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한사람을 규칙적으로 반복되게 복종시킵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이 살면서 부터 괴롭힘은 항상 존재해 왔습니다.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로 인해 괴롭힘의 피해자가 다수 발생합니다.
숨어서 쉬쉬하며 지내는 것만이 해결책이 아님을 알고는 있지만
큰소리로 괴롭힘을 당한것을 터놓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괴롭힘에 대해 우선 정의하고
다양한 형태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5장의 대응 수단은 정말이지 이 책의 꽃이라 할수 있다~^^
사람들에게 알리려면 말을 해야 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명확히 알려줍니다.
안돼!
누군가 자신을 괴롭힐 때 그것이 심해지고 점점 더 큰 불편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해주는 유용한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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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라는 부제가 확 눈에 들어 왔다.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면을 도배하는 다양한 괴롭힘 넓게는 인종차별부터 좁게는 가정폭력까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모든 사회에서 자행되고 있는 다양한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다. 사실 어떨때는 그게 괴롭힘이야?? 하는 생각도 할 만큼 우리는 괴롭힘에 익숙해져 있는 아픈 현실을 살고 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이다 보니 학폭도 피할 수 없는게 되어 버린거 같다. 아토피가 심해 어릴적부터 항상 상처 투성이였던 우리 아이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같은 반 친구가 다른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 험담을 했다고 한다. 그날 아이는 나를 붙잡고 정말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다. 우리 아이에게 전염병에 걸린 아이니 근처에 가지 말라고 이야기 했던 아이. 그때는 정말 철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한 내 자신도 괴롭힘이라는것에 무지 했구나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중 정신적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중 "너 냄새나." 이 말이 그 때의 우리 아이맘을 얼마나 상하게 했을까란 생각을 들게 했다. 사실 그 사건 이후 등교할 때 반바지를 입기 꺼리는 아이 때문에 무던히도 싸웠던거 같기에 그 상처가 남긴 흉터를 가늠해 보기도 미안해 지는거 같다. 이 책을 그때 읽었더라면 조금더 아이 맘을 위로해 주고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을거 같단 생각도 든다.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내 뱉는 많은 말들과 행동들이ㅣ 괴롭힘으로 다가간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괴롭힘이라는 주제로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해야할 우리들의 약속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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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은 피해자의 삶의 조건들을 악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혹은 악화시키는 데 영향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괴롭힘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괴롭힘을 당한 사람의 정신 혹은 신체적 건강에 대한 결과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엠마 스트라크
세상 모든 괴롭힘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 글 : 엠마 스트라크 그림 : 마리아 프라드 번역자 : 김휘택
목차 일의 기원과 의미 1장 괴롭힘, 그것은 무엇인가? 2장 괴롭힘의 다양한 형태 3장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 4장 독성이 있는 메커니즘 5장 대응 수단 6장 어른들을 위한 대응 수단들 결론
학교에서의 괴롭힘 영어로 school bullying(따돌림)이라고 합니다. 이 용어는 타인에게 행하는 횡포, 즉 학대, 극심한 폭력, 공포를 주는 일들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또한 괴롭힘과 관계된 사건들을 기술하는 태도들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사이버 괴롭힘과 사이버 폭력 모든 형태의 괴롭힘과 마찬가지로 온라인에서 발생한 괴롭힘은 한 명 이상의 사람에 대한 고의적인 공격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공격을 우리는 사이버 폭력이라고 부릅니다. 이 폭력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사이버 괴롭힘이 됩니다. 린칭 폭행 동영상 사이버 성차별 포르노 보복 성+문자=음란 메시지 발송 행위
가해자들 사이버 괴롭힘 피해자의 거의 절반이 공격자를 알고 있습니다. 주로 소녀들이 이러한 행동을 합니다.
영향들 온라인 또는 실생활에서 타인에 대한 불신 신뢰의 상실, 걱정, 자기 속으로의 침잠 비애, 불면증, 장기 결석, 걱정, 불안 자애, 우울증, 자살
법으로 정해놓은 일 인터넷은 익명성이 지배하는 가상 세계이지만, 사이버 괴롭힘은 범죄로 간주되며 실제로 분명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피해자가 15세 미만이면 이 사건들은 더 엄중하게 처벌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일과 대응 수단들 혼자 있지 않아야 합니다. 친척(부모, 친구, 교사, 기관장)과 이야기하십시오 익명의 무료 전화 1588-9128 www.we.go.kr
침묵하는 다수 괴롭힘은 집단 현상입니다. 단 한 사람만 폭력을 가해도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보고,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침묵을 지킵니다. 그들도 괴롭힘에 가담하는 것입니다. 소극적으로 말입니다.
부추기기, 웃음, 미소 짓기 응시하기, 방관하기
법과 법률 법치국가, 즉 우리 사회에서 개인이 서로 맺을 수 있는 관계를 규정하는 것은 법입니다. 따라서 법은 최고의 대응 수단이며 괴롭힘과 관련하여 매우 명확합니다.
어른들, 당신들이 행동할 차례입니다.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는 가장 강력한 정글의 법칙에 복종하고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살 길을 찾고, 집단에서 고립되어야 하는 법칙 말입니다.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해 아이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아이가 어른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어른들은 아이의 안전을 보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괴롭힘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한 지침서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괴롭힘의 어원에 대해 살펴보고 괴롭힘의 다양한 형태와 괴롭힘으로 인해 발생하는 영향들, 대응수단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책이었어요. 학교와 직장, 가정, 그리고 사이버상에서 괴롭힘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 강도도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네요. 이 책은 그런 괴롭힘에 대해 알아보고 대응할 수단들을 알려주고 있어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으며 정말 다양한 괴롭힘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특히 취약한 아이들에게 괴롭힘이 발생했을 때 어른으로서 꼭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괴롭힘으로부터 더 이상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