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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읽었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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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밤이 조금만 짧았다면 - 한국문학전집18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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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조금만 짧았다면- 한국문학전집 186 - 김유정]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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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김유정 선생님의 작품은 수능을 위해서도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라 종종 찾아 읽었었습니다. 봄봄, 동백꽃, 산골나그네, 금따는 콩밭, 노다지... 등등을 챙겨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도서출판 "9의 예술"에서 이렇게 우리가 익숙히 알지 못했던 옛문인의 작품들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수필이지만 구하기 힘든 옛문인의 작품을 소개해 주셔서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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