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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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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갈아 먹는 사람이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소설은 속앓이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였다. 그는 아내때문에 매일 바람이 날까 걱정하느라, 항상 노심초사한 남자이다. 내용 자체는 크게 요즘의 자극적인 불륜물에 비해서는 소소한 편이라 할 수있다. 하지만 남자의 심리묘사는 옛 정취가 느껴지는 구수한 맛이 있었다. 옛날 소설은 이런 정취를 느끼기엔 제맛인거 같다. 재밌게 읽은 짧은 단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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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조명희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명희 작가의 주요작품은 파사, 봄 잔디밭 위에, 낙동강, 땅 속으로 등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조명희작가의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 한국문학전집 19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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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 한국문학전집 193]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조명희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조명희작가의 주요작품은 낙동강,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농촌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