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
단편 소설 읽은 재미가 솔솔한 요즘이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역시나 이번에 만나게 된 작품 <이쁜이와 용이>도 좋았다. 내용은 이쁜이가 좋은 시집가는 뭐 그런 건데, 이런 이야기적 재미보다는, 솔직히 스토리텔링 자체는 요즘 나오는 소설에 비하면 상당히 단순한 편이다. 워낙에 옛날에 쓰여진 소설이라. 하지만 여기 나오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읽는 기쁨은 요즘 작품들이 주지 못하는 것들이다. 옛 적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읽기에도 좋고, 그 시절의 한국사회를 엿보는 재미도 있는 소설이었다. |
|
만족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조명희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명희 작가의 주요작품은 파사, 봄 잔디밭 위에, 낙동강, 땅 속으로 등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조명희작가의 이쁜이와 용이 - 한국문학전집 19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
[조명희 - 이쁜이와 용이 - 한국문학전집194] 조명희작가의 주요작품은 낙동강,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농촌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조명희 작가의 예전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
| 조명희 소설의 가난은 보편적이고 제도적이다. 작중인물 중 특정인만이 아닌, 모두가 식민착취와 제도적 모순으로부터 비롯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쁜이는 경제적인 이유로, 마음에 둔 용이를 떠나 동네 부자 강면장에게 씨받이용 첩으로 팔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