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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읽었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1925년 발표된 이 소설은 자전적 성향이 강하다. 주인공인 유학생 지식인은 생계의 수단을 찾지 못해 가족을 굶기고 있다. 이 소설 속 가난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벗어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없다. 식민지 치하의 희망없는 착취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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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그 시절에는 다들 어떻게 살아간 것일까? 풍요보단 가난한 자들이 많았던 시절이었는데, 요즘같이 풍요로운 세상도 서로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이때는 전부 가난했던 시절인데도 주인공은 살아가려 애를 쓴다. 서울에 있는 형네 집에 가니 가난과 수많은 식구들이 들끓고 있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런 주인공을 찾아서 서울로 상경한 그의 아내와 아이들이 찾아오게 된다. 역시나 가난한 생활이 문제였다. 제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가족들응 어찌 돌본단 말이냐. 이 시절의 가난과 생활상이 잘 드러난 소설이었다. 글은 좋았고 내용은 조금 씁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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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만족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조명희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명희 작가의 주요작품은 파사, 봄 잔디밭 위에, 낙동강, 땅 속으로 등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조명희작가의 땅속으로 - 한국문학전집 199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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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 땅속으로- 한국문학전집199] 조명희작가의 주요작품은 낙동강,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농촌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조명희 작가의 예전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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