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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이 소설은 편지 형식의 글로 되어있었다. 편지글 형식이라 가뿐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짧은 단편이라 금방 읽을 수 있었다. 감옥에 간 주인공은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주고 받으면서 소소한 옥살이 일상에 관하며 덤덤히 털어놓는다. 마지막 반전도 있는데 어쩐지 씁쓸함이 깃들어 있어 허무함이 느껴졌다. 그럼에도 짧은 소설임에도 문학적인 정취가 느껴져서 좋았던 한국 문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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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조명희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명희 작가의 주요작품은 파사, 봄 잔디밭 위에, 낙동강, 땅 속으로 등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조명희작가의 R군에게 - 한국문학전집 20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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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의 주요작품은 낙동강,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농촌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 [조명희 - R군에게 - 한국문학전집 200]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이 전자책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조명희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나는 지금 지나간 날의 모든 일을 눈앞에 다시 한 번 펼쳐놓고 우두커니 들여다보고 있네. 마음속이 휭하게 빈 것 같아, 아무것도 거리끼는 것이라고는 없네. 다만 딩딩한 신생의 힘을 잡고 있을 뿐일세. 그것은 어디까지든지 진실, 자기를 속이지 않고 진실하게 살아나가자는 것 외에는 더 위대한 것이 없을 줄 알고 또는 그것이 어디까지든지 실행해 나갈 자신이 있는 까닭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