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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 김유정 작가의 토속적이고 서정적인 문체를 좋아한다. 이 소설은 애기에 관한 김유정 작가의 ‘애기’에 대한 묘사로 시작한다. 마치 실제 아기를 보는 듯한 생생한 묘사가 인상 깊었다. 귀한 애기를 키우기엔 부모의 가정 형편은 너무 어려웠다. 다들 가난한 시절이라 아기 한 명도 버거운 것이었다. 단편소설인데 나름 밀도가 있어 꽤 분량이 있었다. 씁쓸하기도 하고 가족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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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 한국문학전집 201 - 김유정]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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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애기 - 한국문학전집20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