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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궂고 외로운 마녀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사라진 마법 힘을 되살리려면 친구가 필요하다고?”
이처럼 "내 친구는 마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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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요즘 아이들 어떤 것에 관심있나요? 우리 큰별이는 판타지 에 푹빠졌어요. 도깨비, 총각귀신, 처녀귀신, 저승사자가 나오는 k 판타지도 좋아하고 마녀 고양이 마법이 나오는 판타지도 좋아해요. 이번에 아이 취향저격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내친구는 마녀 김혜진/ 수피아그림책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가 말해요. 엄마 이집만 빨간색이에요. 마녀 집일까요? 표지를 살펴보니 꼬마 마녀가 있어요. 뒷표지에는 꼬마마녀가 무언가를 만들고있어요. 키가 안닿아서 여러 권의 책을 올려놓고 힘겹게 올라가서요. 무엇을 만들고있는걸까요? 궁금증을 하나가득 안고 책을 넘겨요 . 아주 오래전 어느마을에 늘 혼자인 심술궂은 마녀가 살았어요. 1201살이 된 마녀의 마법 힘은 점점 약해졌어요. 어느날 아침 마녀는 마법힘이 몽땅 사라지고 어린아이가 되었어요. 마녀는 마법힘을 되돌릴 방법을 찾다가 마지막으로 발견한 것이 '친구만들기'였어요. 마녀는 과연 친구를 만들고 마법힘을 되찾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심술궂은 마녀가 아이가 되서 놀라는 장면을 보고 아이가 말해요. 엄마 머리가 길어서 라푼젤 같고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아이는 그림책을 유심히 보다가 말해요. 엄마 이건 종이를 구겨서 만든거같아요. 종이를 구기고 접고 사진을 붙여서 만든거 보이죠? 엄마는 면지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앞면지랑 뒷면지 뭔거같아? 아이는 검은색 면지를 한참 보더니 말해요. 마녀 느낌이 나요. 검정색이고 어둑어둑 하니까요. 엄마 이거 마녀 옷같아요. 오래 오래 살아서 옷이 구겨지고 찢어져서 테이프로 붙인거같아요. 꼬마가 된 마녀가 친구를 찾아다니다가 아이를 만난 장면을 보고는 말해요. 엄마 꼬마마녀도 여기 아이도 둘다 이빨이 다 썩었대요. 웃기죠?
그림에 관심이 많은 우리 큰별이는 마녀이야기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책 기법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았어요. 종이를 구기고 붙여서 만든 무척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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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심술궂고 외로운 마녀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내 친구는 마녀
글 · 그림 : 김혜진 출판사 : 수피아어린이
- 수피아그림책 4 -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아주 오래전 어느 마을에 마녀가 살았어. 사람들은 심술궂은 마녀를 두려워했지. 마녀는 늘 혼자였어. 마녀의 나이는 1,200살 하고도 1살이 더 넘었지. 마녀의 마법 힘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어.
어느 날 아침이었어.
"꺄악!"
잠에서 깬 마녀는 깜짝 놀랐지. 마법 힘이 몽땅 사라지면서 어린아이가 된 거야.
마녀는 마법 힘을 되찾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어. 하지만 어떤 것도 소용없었지. 마지막으로 남은 방법은 '친구 만들기'였어.
마녀는 아주 긴긴 시간을 살아왔지만 단 한 명의 친구도 없었거든. 그래서 친구를 찾으러 세상 밖으로 나서야 했지.
마녀는 한참을 걷다가 한 할머니를 만났지.
"이봐, 할멈. 나랑 친구 안 할래?"
마녀는 거들먹거리며 말했어.
"예끼! 버르장머리 없이 어디서 반말이냐? 나이도 어린 것이 할미한테 친구라니!"
할머니와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화를 내며 지팡이를 휘둘렀고, 보석상 아저씨와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가게 문 밖으로 내쫓았다.
마녀는 이번엔 한 아이를 만났어.
"난 썩은 이에다 카드랑 구슬이 아주 많아."
아이의 말에 마녀는 놀라 입이 안 다물어졌지.
"너도 썩은 이가 많네."
아이도 마녀도 서로의 이를 보고 깔깔 웃었어.
"난 숨바꼭질하고 싶은데, 나랑 놀래?"
아이의 말에 마녀는 고개를 끄덕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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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을에 살며 1,200살이 넘었는데 친구가 한 명도 없는 마녀라니, 너무 가여웠다. 사실 생각해 보면 우리도 이웃이나 주변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살아간다. 나에게 어떤 해를 끼치진 않을까 두려워서 피하는 방법을 가장 선호하다 보니…. 그래서 뉴스에서도 종종 고독사와 같은 외롭고 쓸쓸하게 살다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기도 한다. 지나친 간섭과 참견도 독이지만, 무관심과 개인주의도 독이 아닐 수 없다.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세상은 아름답고 즐거운 곳이 된다. 잘못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기 보다는, 곤경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마음을 열어 손을 내미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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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초3 두 남매는 마녀와 마법사가 등장하는 책과 영화를 즐겨 봐요. 해리포터 시리즈나 꼴찌 마녀 밀드레드는 몇 번씩 봐서 내용을 줄줄 말할 정도예요. 그리고 서점에 가서도 제목에 마녀나 마법사가 들어가면 꼭 사달라고 졸라요. 그래서 <내 친구는 마녀>도 굉장히 좋아하며 여러 번 읽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1200살이 넘은 심술궂고 외로운 마녀예요. 그런데 어느 날 마녀는 마법의 힘을 몽땅 잃어버리고 아이의 모습으로 변하고 말았어요. 마법의 힘을 되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시도해봤지만 소용없었어요. 마지막으로 남은 방법은 '친구 만들기'였어요.
"이봐, 할멈. 나랑 친구 안 할래?" "이봐, 젊은이. 나랑 친구 안 할래?"
마녀는 한 번도 사람들과 어울려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매우 서툴렀어요. 마녀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사람들에게 다가가지만 번번이 거절당하고 말아요.
우리 집 두 남매도 바깥세상으로 나온 마녀가 사람들에게 "나랑 친구 안 할래?"라고 묻는 장면에서 웃음이 빵 터졌어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 마녀가 할머니와 아저씨에게 무턱대고 반말을 하다가 혼나는 장면이 정말 재밌었나 봐요.
“너도 썩은 이가 많네."
그러다 마녀는 한 아이를 만나서 함께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마법의 힘을 되찾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돼요. 마녀는 아이와 친구가 되었거든요. 마녀가 숨바꼭질 노래를 부르자 두 남매들도 계속 따라 불렀어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코로나19로 인해 동네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두 남매에게도 친구 만들기는 쉽지 않은 과제예요. 학교에서보다 온라인 수업을 할 때 친구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땀을 뻘뻘 흘리면서 숨바꼭질과 지옥탈출, 술래잡기 등을 실컷 하는 날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그때는 마녀처럼 용기 내서 말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겠죠?
"나랑 친구 안 할래?"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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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친구는 마녀 글.그림(저자) 김혜진 출판사 수피아어린이 출간일 21년7월10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까지 읽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기에는 글이 적어보이지만 이 책은 글밥보다는 글에 담긴 내용이 좋았던것같아요 방학동안에 김귀요미는 이 책을 두세번은 읽은것같아요
1200살하도고 1살이 더 넘은 심술궂은 마녀가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마을 사람들은 마녀가 마을에 살고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해요 마녀의 마법의 힘이 점점 없어지던중에 마녀에게 놀랄 일이 생겨요
1200살이 넘었던 마녀가 자고일어난 다음날 어린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마녀는 마법의 힘을 찾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남은 방법은 바로 친구만들기 였어요
주변에 아무도 없이 지내던 마녀가 과연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무래도 늘 혼자 지내고 친구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마녀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였을거라고 생각해요
마녀는 한 할머니에게 "이봐 할멈, 나랑 친구 안 할래?"라고 말을해요 당연히 할머니 눈에는 어린 소녀가 거들먹거리면서 반말로 친구하자는 말에 몹시 당황스럽고 화가 났겠죠?
할머니는 마녀라는 사실을 모를뿐더라 나이가 1200살이라는것도 모르기때문에 다짜고짜 반말하는 어린아이라고 생각 했을것같아요
할머니와 다른 아저씨에게 친구하자는 말을 했지만 마녀는 둘과 친구가 될수 없었어요
그러다 본인과 비슷한점이 있는 한 꼬마를 만나게되요 썩은 이가 많은것도 반짝이는 카드와 구슬이 많은것도 비슷한 아이였어요
마녀와 아이는 재미있게 숨바꼭질 놀이도 했어요 처음해보는 숨바꼭질 놀이에 마녀는 재미있어했어요
그때 아이가 마녀를 찾다가 넘어졌는데 마녀는 아이가 다칠까봐 자신도 모르게 마법을 쓰게되었어요
마녀가 다른 사람을 위해 마법을 쓴 건 처음이었지. 마녀는 기분이 이상했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어.-page37 다른 사람을 위해 쓴 마법이 마녀를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해주었어요 아이는 본인과 숨바꼭질을 하면서 놀던 어린 마녀를 찾았지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본 마녀를 알아보지는 못했어요
이 책을 읽고 김귀요미는 독서록을 썼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속에 한 장면을 직접 그림으로 그려보고 책을 읽고 느낀점을 써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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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아어린이 내 친구는 마녀 우리아이의 최대의 관심사는 마녀, 괴물, 유령, 귀신, 외계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수피아어린이에서 나온 내 친구는 마녀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자신의 친구도 마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우리공주 어떤 마녀이야기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들어가볼께요~ 그림이 간결하면서 뭔가 의미심장해 보이는 듯해요 아주 오래전 어느마을에 마녀가 살았어.. 사람은 심술궂은 마녀를 두려워했지. 마녀는 늘 혼자였어. 친구도 없이 혼자라는 마녀를 보면서 우리아이는 자신이 친구해 주겠다네요 외로워 보이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뭐하고 놀까? 마녀야? ㅎㅎㅎ 내가 보기에는 수연이가 친구가 더 필요한 듯하네요 요즘 하도 코시국이라 밖에도 못나가고 집에서 집콕모드라 어찌나 심심해하는지 그래서 열심히 책읽기 중이지만 뛰어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듯해요 어~ 우리아이가 마녀에게 반말을 했는데.. 과연 마녀의 나이는 몇살일까요? 맛간을 위한 퀴즈예요 마녀의 나이는 무려 1,200살 하고도 1살이 더 넘었대요 하지만 지금까지 마을에 마녀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대요 정말 슬프죠?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ㅠ 어느날 마법힘이 점점 사라져서 마녀는 어린아이가 되어버렸어요 넘 귀여운거 있죠? 수연이 친구하면 딱 좋겠네요 마녀는 마법의 힘을 되찾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없었어요 마지막 방법은 친구만들기였어요 단 한명의 친구드 없는 마녀에게 가능할까요? 마녀는 세상밖으로 친구를 찾아나섰어요 지나가다 할머니와 보석상 아저씨랑 친구해보려고 애써보지만 애땐얼굴이라 버르장머리없다고 혼나기만 해요 마녀는 친구를 사귀려면 나이도 많아야 하고 반짝이는 돌이 많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다 귀여운 한 아이를 만나요 과연 마녀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아이와 깔깔깔 웃는 마녀의 모습이 인상깊네요 나이가 많든 어린아이든 간에 이렇게 신나게 웃는 모습은 항상 보기가 좋아요 마녀와 어린아이처럼 우리아이와 엄마가 친구가 되어 보았어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가 없는 외로움 그리고 친구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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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마녀
7세 아이 유치원에서 최근에 아이들의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조사해서 정리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 꿈이 예전의 우리 어렸을 적하고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보통 2~3개씩 희망하는 꿈이 있기도 하고, 수의사, 요리사, 똑똑박사, 가수, 발레리나 등이 있었는데, 그 외에 천사와 마녀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서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마녀의 매력은 뭘까? 왜 마녀가 되고 싶은거지? 생각했었는데, 아이들 그림책에 마녀가 등장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무섭게 생긴 무서운 마녀도 있고, 작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마녀도 있고 많은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마녀들 중 [내 친구는 마녀] 그림책에 등장하는 마녀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어요.
이 책은 연필로 끄적끄적 슥슥 그린 그림들과 종이를 구기거나 자르고 찢어서 붙인 느낌이 새롭고 독특한 것 같아요.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모습의 그림들이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금새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아주 오래전 어느 마을에 마녀가 살았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마녀도 심술궂게 생겨서 모두들 두려워했고, 그래서 마녀는 늘 혼자였다고 해요. 1,200살 하고도 1살이 더 넘은 마녀의 마법 힘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대요. 마법의 힘이 사라지자 작고 귀여운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 마녀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마법 힘을 되찾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며 노력하는 마녀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마지막 남은 방법이 친구 사귀기였는데, 단 한 명의 친구도 없었던 마녀는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가장 어려운 방법이었어요.
아이에게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알려주기 쉽지 않은데, 친구를 사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는 마녀의 모습을 보며 여러 이야기를 해줄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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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왔는데 아이가 큰댁에 휴가 다녀와서 오늘에야 읽었습니다. (엄빠는 학기초에 등교 돕느라 연차 당겨써서 아이만 큰댁가족들과 함께 지리산에서 물놀이ㅋㅋ)
책 받아들자마자 초집중
여름이라 ㅋㅋ 열많은 아이라 ㅋㅋ 헐벗음을 변명해봅니다. 혼자 읽는데도 어이쿠~ 정마알? 힝~ 다양하게 자기 느낌을 감탄사로 표현하네요. 재미있나봐요 ㅎㅎ
동화책이다보니 내용이 간단해서 작가님께 실례가 될 듯하여 간단한 사진만 멀리서 찍었어요. 연필로 슥슥 그린 느낌과 다양한 콜라주로 표현한 그림들이 따뜻한 느낌입니다. 외동이라 친구 사귀기 어려워하는 딸아이가 친구를 주제로하는 책들을 좋아해요 ㅎㅎ 실전에서는 아직 수줍어하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이런 다양한 시각을 간접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책들이 많아 엄마는 오늘도 걱정을 덜어봅니다^^ ♡이 포스팅은 책을 협찬받아 솔직한 제 생각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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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마녀 ‘제1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상을 받았던 김혜진 작가의 그림책 <내 친구는 마녀> 1,200살이 넘는 마녀가 마을에 살고 있지만 심술 궂는 마녀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마을 사람들이 마녀를 두려워 하는 탓에 마녀는 늘 외롭고 쓸슬하게 지내야만 한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마녀는 마법의 힘이 사라져 어린 아이의 모습이 된답니다. 마법의 힘을 찾기 위해선 친구를 만들어야 하지요. 그러나 친구를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어린아이로 변한 본인의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평소에 하던 말투로 사람들에게 다가갔다가 오히려 더 멀어지기도 한답니다. 그런 마녀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게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게 돼요 그러다 마녀는 한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이 아이는 아무런 편견 없이 마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요. 결국 마녀는 이 아이와 친구가 되면서 새로운 만남과 관계에 눈을 뜨게 된답니다. <내 친구는 마녀>는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외로움이나 상처를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을 재미있고 감동적이게 그려 낸 동화책 이예요. 방학을 맞아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고 있는 우리집 딸도 내 친구는 마녀를 읽고 마녀와 아이가 친구가 되는 장면이 가장 감동적이었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어려움이나 곤경에 빠진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되기를 꼭 용기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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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궂은 마녀... 사람들이 두려워해서 늘 혼자였데요.
어느날 마법의 힘을 잃게 되고 마법을 찾기위한 마지막 방법으로 '친구 만들기' 세상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보려 하지만 쉽지 않아요. 하지만 마녀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여 주는 순수한 꼬마 아이와 친구가 되요.
아이가 걱정되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마법을 쓰게 되고~ 마녀 몸에 따뜻한 기운이 퍼지면서 마법을 찾게 된답니다.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하며 따뜻함을 알게되는 마녀 이야기~ 친구관계 친구 만들기 책으로 아이와 읽어보니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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