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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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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색깔을 찾습니다#곤칼로비아나_글#김지연옮김#반출판사“나만의 색”을 찾고 싶은 한 존재의 여정을 통해, 정체성 탐색과 다양성의 가치를 사유하게 만드는 철학적 그림책이다. 색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가 사회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싶은지, 그리고 타인과 다른 나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스스로의 진짜 색깔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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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색깔을 찾습니다
#곤칼로비아나_글
#김지연옮김
#반출판사

“나만의 색”을 찾고 싶은 한 존재의 여정을 통해, 정체성 탐색과 다양성의 가치를 사유하게 만드는 철학적 그림책이다. 
색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가 사회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싶은지, 그리고 타인과 다른 나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스스로의 진짜 색깔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여러 색을 만나보고, 섞어보고, 지워보기도 한다. 누군가의 색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화려한 색을 입어보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점점 깨닫게 된다.
‘진짜 색깔’은 남이 지정해주는 것도, 비교 속에서 찾는 것도 아니라, 나 안에서 발견하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이(청소년)에게는 정체성 혼란의 공감대를, 어른에게는 잊고 지낸 본래의 색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한다.
진짜 색을 찾는 일은 한순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와 경험, 만남을 통해 점점 더 분명해지는 삶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교육·상담적 관점에서 이 책의 핵심 주제를 다룬다.
• 자기정체성 찾기
• 비교 문화에서 벗어나기
• 다양성 존중과 자기 수용
• ‘나답다’는 것의 의미 탐구

아이(청소년)들과 함께 읽은 뒤 이런 질문을 나누면 깊은 대화가 열린다.

“너의 색깔은 어떤 색 같아?”

“다른 사람과 달라서 좋았던 순간이 있었니?”

“색이 섞이면 왜 더 풍부해질까?”
스스로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삶의 예술임을 알려주는 책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색 — 그것이 바로 나야.”


m*****2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의 규칙을 비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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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에 얽매여 있던 색깔들의 혁명 #진짜색깔을찾습니다 곤칼로 비아나 글•그림김지연 옮김반출판사흰색 나무, 초록색 구름…이 책은 색에 대한 고정관념을뒤집으며 시작한다.‘진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건 무엇일까?던지는 질문은 심오하지만아이들은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는다.책의 첫 장부터 익숙한 색의 규칙이 깨지자나도 잠시 멈칫하고 당황했다.“이 책은 잘못되었어.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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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에 얽매여 있던 색깔들의 혁명 



곤칼로 비아나 글•그림
김지연 옮김
반출판사



흰색 나무, 초록색 구름…

이 책은 색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으며 시작한다.


‘진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건 무엇일까?

던지는 질문은 심오하지만
아이들은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책의 첫 장부터 익숙한 색의 규칙이 깨지자
나도 잠시 멈칫하고 당황했다.


“이 책은 잘못되었어. 환불해야 해.”

하지만 곧 작가의 유머를 알아차린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가만 보면 책 속에서도
고정관념과 다른 색 앞에서
당황하고 불편해하는 건 어른들뿐이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점점 더 ‘정답’에 익숙해지고,
상상력의 색을 놓치는 건 아닐까.



이 책은 아이에게는 상상력을,
어른에게는 생각의 유연함을 
조용히 일깨워 준다. 🎨



@lael_84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1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너도나도
"알록달록 너도나도" 내용보기
🎁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곤칼로 비아나 지음•김지연 옮김•출판사_ @반출판사⭐️2020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부문 수상⭐️2020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2021 나미콩쿠르 입선 작품⭐️2021 커뮤니케이션 아츠상 수상옛날 옛날에,이곳에는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 빨간색 연,그리고 흰색... 나무가?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것을 잊어버렸나 봐!이 책은 잘못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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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곤칼로 비아나 지음
•김지연 옮김
•출판사_ @반출판사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부문 수상
⭐️2020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
⭐️2021 나미콩쿠르 입선 작품
⭐️2021 커뮤니케이션 아츠상 수상

옛날 옛날에,
이곳에는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 빨간색 연,
그리고 흰색... 나무가?

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것을 잊어버렸나 봐!
이 책은 잘못 되었어. 환불해야해.

구름씨와 나무씨 놀이 시간은 끝났습니다.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주세요!
그런데, 구름과 나무에게 귀가 있었나?
진짜 색깔을 찾을 수 있을까요?

흰색...나무가?
초록색...구름이?
"나무가 흰색이면 늙은 건가?,
색을 칠해 줘야 하나?"
"구름이 초록색이면 꽃과 풀이 자라나겠네"
"어? 둘이 바뀐건가?"
바뀌면 어때 재밌으면 된거지^^
유나가 이야기해요

책을 한장면 한장면 읽을 때마다
상상력이 풍부해져요
엉뚱하고 기발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호기심을 만들어주고 흥미를 줍니다
다양한 색채의 일러스트는 개성이 강하게 느껴지고
뒤죽박죽 엉망진창 색깔들이 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점이 우스꽝스러우면서
볼거리가 풍성해서 즐거웠습니다

내가 알던 꼭! 그색의 정해진 틀에 벗어나
나만의 진짜 색깔을 찾아보길 바라요


#진짜색깔을찾습니다 #반출판사
#그림책 #동화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라엘의 그림책한스푼(@라엘)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가 내리면 바구니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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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는 빨간 연을 날리다가 하얀 나무를 보고 감탄한다.세상에 하늘은 온통 보라색이고 구름은 초록이야.도대체 무슨 일이지?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것을 잊었다하고, 책이 잘못 되었다면서 환불을 요구한다.정말 어떻게 된 일일까? 아이들은 잠깐 멈칫하며 놀라지만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상한 것을 받아들이고 즐긴다.어른들은 너무도 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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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는 빨간 연을 날리다가 하얀 나무를 보고 감탄한다.

세상에 하늘은 온통 보라색이고 구름은 초록이야.

도대체 무슨 일이지?

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것을 잊었다하고, 책이 잘못 되었다면서 환불을 요구한다.

정말 어떻게 된 일일까?

아이들은 잠깐 멈칫하며 놀라지만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상한 것을 받아들이고 즐긴다.

어른들은 너무도 혼란스러운지 눈은 흐리멍텅하고 신기함보다 불안으로 지직거린다.

모든 매체에서는 종일 초록구름과 하얀 나무 얘기 뿐이다.

궁금하기는 하다.

하늘에서 무슨일이 있었기에 하얀구름과 초록나무가 옷을 바꿔 입게 된 것일까?

문제의 해결을 재단사에게 맡겨도 되는 것일까?

초록구름에서 비가 내린다면 정말 맛있는 과일이 빗방울처럼 쏟아지는 걸까?

그러면 새털구름, 뭉게구름, 양떼구름 같이 구름에도 이름이 있는데, 감나무구름, 사과나무구름, 배나무구름을 따라다니다가 비가 올 것 같으면 우산을 쓰지 않고 커다란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다니면 과일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것일까?

온갖 의문과 조사와 연구를 거듭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세상의 작은 변화에도 아주 민감한게 사람인데, 이런 큰 일을 저지르다니 작가님 대단해요.

아이들과 책놀이 할 때 정말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lael_84

@barn_publishe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간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o******g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에도 정답이 있을까? - 아이와 함께 색의 고정관념을 깨다
"색에도 정답이 있을까? - 아이와 함께 색의 고정관념을 깨다" 내용보기
[라엘님 모집, 반 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곤칼로 비아나 지음 | 김지연 옮김 | 반 출판사제목과 소개만 봐도 끌렸던 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역시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색의 정의’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었다.하얀 나무, 초록색 구름.평소라면 이상하다고 생각할 색들이 이 책 안에서는
"색에도 정답이 있을까? - 아이와 함께 색의 고정관념을 깨다" 내용보기
[라엘님 모집, 반 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곤칼로 비아나 지음 | 김지연 옮김 | 반 출판사

제목과 소개만 봐도 끌렸던 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역시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색의 정의’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하얀 나무, 초록색 구름.
평소라면 이상하다고 생각할 색들이 
이 책 안에서는 너무 자연스럽다.

그래서 작가는 장난스럽게 말한다. 
“이건 잘못된 책이에요, 환불해야해.”라고😅

이 책을 보는데, 
문득 아이에게 처음 색을 알려주던 때가 떠올랐다.
문화센터에서 선생님도 “색을 설명하는 게 제일 어려워요” 하시던 말도 생각났다.
색이란 게 가장 강한 고정관념을 가진 개념이기에. 

‘흰색은 왜 흰색일까? 초록 구름은 왜 없을까?’
이 책을 통해 그 질문을 다시 하게 됐다.

아이에게 “이 색은 이거야”라며 
단정 지었던 날들이 스쳐갔다.
그때 내가 “다른 색이면 어때?”라고 물어봐주었다면, 
아이와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을텐데.

색에는 정답이 없다.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어려운 진실을 
부드럽게 일깨워준다.

아이와 함께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감히 추천해본다😊






#색그림책 #유아그림책 #색교육 #그림책추천 #색깔그림책 #육아그림책 #아이책추천 #공감육아 #창의력책 
#상상력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이와함께 #그림책리뷰 #서평 #도서협찬 #진짜색깔을찾습니다 #곤칼로비아나 #반출판사
t*******g 202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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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글/그림 : 곤칼로 비아나✏️ 번역 : 김지연📖 출판 : 반출판사🌸 책 이야기첫 장면, 두 아이와 주황색 강아지, 빨간색 연, 그리고 흰색 나무가 등장합니다.아이들은 누군가 나무에 색칠하는 걸 잊은 것 같다며, 이 책은 잘못된 책이라고 말하죠.곧이어 등장하는 건 초록색 구름.“나무와 구름이 다른 색깔의 옷을 입을 수도 있을까?”작가는 이 엉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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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 글/그림 : 곤칼로 비아나
✏️ 번역 : 김지연
📖 출판 : 반출판사

🌸 책 이야기
첫 장면, 두 아이와 주황색 강아지, 빨간색 연, 그리고 흰색 나무가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나무에 색칠하는 걸 잊은 것 같다며, 이 책은 잘못된 책이라고 말하죠.
곧이어 등장하는 건 초록색 구름.
“나무와 구름이 다른 색깔의 옷을 입을 수도 있을까?”
작가는 이 엉뚱한 질문으로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곤칼로 비아나의 그림책은 고정관념을 뒤집는 상상력의 세계입니다.
색에 대한 기존의 질서를 흔들며, 우리가 ‘정답’이라 여겼던 세상에 다시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그저 색깔 이야기가 아니라, 다르게 본다는 것의 가치를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 박하샘의 이야기

책의 뒷표지에는 이런 문장이 쓰여 있습니다.

“주의: 이 책은 잘못된 책입니다.
색깔들이 혁명을 일으켰어요. 엉망진창입니다.”

이 문구 하나만으로도 호기심이 폭발한다.
만약 나무가 흰색이라면?
구름이 초록색이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색깔의 질서가 모두 뒤바뀐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에게 ‘집, 나무, 해, 산’을 그려보라고 하면 대부분 비슷한 색을 사용한다.
하지만 그건 ‘세상이 원래 그런 색’이라서가 아니라,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예전에 한 아이가 스케치북을 까만색으로만 칠해 ‘문제가 있다’고 지적받았지만,
사실 그는 거대한 고래를 그리고 있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이처럼 우리는 ‘다른 시선’을 두려워하고, ‘틀림’을 ‘잘못’이라 여기는 건 아닐지.
하지만 이 책은 색깔을 통해 그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무너뜨린다.
사물의 색은 정해진 게 아니라, 빛과 마음이 만들어가는 것임을 알려준다.

아이도, 어른도 다르다는 이유로 움츠러들지 않아도 된다고
이 책은 다정하게 말해주는 것 같다.

“혹시 남들과 다른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건 어쩌면 세상을 새롭게 볼 줄 아는 아이일지도 모른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것 같다.

내 아이가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상상력의 혁명을 허락해주는 용기,
그게 바로 이 책이 건네는 진짜 색깔인 듯 하다.

💬 마음에 남은 문장

“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걸 잊었나 봐!
이 책은 잘못되었어. 환불해야 해!”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
고정관념을 깨고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싶은 어른
엉뚱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라보고 싶은 부모


YES마니아 : 골드 h*****e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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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2020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부문 수상작곤칼로 비아나의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옛날 옛날에이곳에는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 빨간색 연그리고 흰색 나무가?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걸 잊어버렸나 봐요이 책은 잘못되었어요2020년 아동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라가치상오페라프리마 부분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부문 수상작곤칼로 비아나의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옛날 옛날에
이곳에는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 빨간색 연
그리고 흰색 나무가?

누가 나무에 색칠하는 걸 잊어버렸나 봐요
이 책은 잘못되었어요

2020년 아동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 부분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그림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입니다
다시 시작해 봐요옛날 옛날에
이곳에는 두 친구와 주황색 강아지
그리고 초록색 구름이?

나무와 구름이
다른 색깔의 옷을 입을 때도 있을까요?

잠시만, 한 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
책이 흔들리지 않게 조심해 줘요

흰색 구름 초록색 나무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틀에 갇힌 색깔이 아닌
흰색 나무와 초록색 구름과 같이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세상으로 초대됩니다

구름 나무와 나무 구름이라니
서로 옷을 바꿔 입은 걸까요?

아니면 사실 구름은 초록색이고
과일로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아이도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할 때
바다를 주황색 고래를 초록색으로 색칠하며
당연히 바다는 파란색이라고 생각하는 나와 달리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 있게 색칠을 하곤 합니다
초록색 하늘과 하얀 구름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우리가 틀에 갇혀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닌
나만의 상상력을 마음껏 뽐내봐요

건축가로 활동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전업하여
20여 년 가까이 광고,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곤칼로 비아나의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입니다

눈과 귀가 있는 집들과 해님
연두색 태양과 보라색 강아지
비가 오자 초록색 구름 위에서 떨어지는 사과들

색깔에 정답은 없습니다
동심의 눈으로 창조한 알록달록한
재미있는 세상을 함께 즐겨 봐요

생각의 성장판을 열어주는 이야기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h*********n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색깔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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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진짜색깔을찾습니다책은 두친구와 주황색강아지 흰색나무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어요이책은 잘못되었다며 다시  시작해보지만 이번에는 구름이 초록색이에요책장슬 넘기며  색을 찾아답니다진짜색깔을 찾습니다 책은 누구나 각자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사람과 내가 색이 다르다고해서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존중하면서 나의 색깔도 소중히 생각하고각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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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짜색깔을찾습니다책은 두친구와 주황색강아지 흰색나무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어요
이책은 잘못되었다며 다시  시작해보지만 
이번에는 구름이 초록색이에요
책장슬 넘기며  색을 찾아답니다
진짜색깔을 찾습니다 책은 누구나 각자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사람과 내가 색이 다르다고해서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나의 색깔도 소중히 생각하고
각자 자기의 다른 색깔들 모두 소중하지 않은건 
없다는걸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각자 자기만의 색깔이 다르기에 이세상은 더재미있고
흥미로울지도 몰라요


#진짜색깔을찾습니다#라엘#반출판사#곤칼로비아나
#볼로냐라가치상수상그림책

j*****6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를 무릅에 앉혀 함께 그림책을 펼쳤다.쨍한 색감의 표지.색깔에 관련된 그림책이라.. 뭐 워낙 색과 관련된 그림책은 많으니까, 연계독서하기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흰색 나무?초록색 구름?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색깔이 아니다.책이 잘못되었다며 급기야 환불사태까지?마지막장을 덥고는 어? 엄마도 이 책이 좀 어렵네? 하는 힘없는 말이 입밖으로 흘러나왔다.구름과 나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를 무릅에 앉혀 함께 그림책을 펼쳤다.

쨍한 색감의 표지.

색깔에 관련된 그림책이라..
뭐 워낙 색과 관련된 그림책은 많으니까, 연계독서하기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흰색 나무?

초록색 구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색깔이 아니다.

책이 잘못되었다며 급기야 환불사태까지?



마지막장을 덥고는


어? 엄마도 이 책이 좀 어렵네? 하는 힘없는 말이 입밖으로 흘러나왔다.

구름과 나무의 색깔이 왜 바뀐거지?
원래 구름은 하얀색이고 나무는 초록색이지?

(급하게) 아 맞다, 구름은 회색일때도 있어~ 비오는 날 먹구름!
며칠전에 먹구름 봤지?
음, 그리고...
나무도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어~


너한테는 조금 어려운 책이네~ 하며 서둘러 마무리를 했다.



며칠 뒤 혼자 다시 그림책을 펼쳐 보았다.
이 책, 정말 심오하다.
많은 뜻을 품고 있구나.

글을 다 읽고 놓친 부분이 있는지, 그림만 처음부터 찬찬히 살펴보기도 했다.



처음 아이와 책을 읽을때부터 난 고정관념에 틀어박힌 사람이었다.


'원래 구름은 하얀색이고 나무는 초록색이지?' 라고?.... 하하



우리는 내 자식이 창의적이고 자유분방하게 컸으면 하고 바라는데, 정작 아이를 기르고 함께하는 어른은 이미 틀에 박힌 사고방식으로 아이들을 지켜보고 가르치고 있진 않았을까?




이 그림책은 천진난만한 그림의 이면에 작가의 메시지가 숨어 있다.


왜 꼭 구름은 하얀색이어야하고 달은 노란색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작가의 의미심장함이 담겨져있다.



데뷔작임에도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더불어 이 시대 어른들에게도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림책 #진짜색깔을찾습니다
#그림책추천 #그림책서평 #그림책단행본추천 #4세그림책 #색깔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h******5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그림책 # 진짜색깔을찾습니다
"# 그림책 # 진짜색깔을찾습니다" 내용보기
포르투갈 리스본 출신인 작가의 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색감이나 일러스트가 참 외국느낌이다.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이 책 표지에는 여러 가지 상을 많이 받았다고 적혀있어서 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데 오~? 음~? 이런 물음표가 자꾸 생기는 책이다. 흰색 나무 초록색 구름 그리고 구름에서 비가 내리면서 떨어지는 과일!!
"# 그림책 # 진짜색깔을찾습니다" 내용보기

포르투갈 리스본 출신인 작가의 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색감이나 일러스트가 참 외국느낌이다.

<진짜 색깔을 찾습니다>

이 책 표지에는 여러 가지 상을 많이 받았다고 적혀있어서

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데

오~? 음~?

이런 물음표가 자꾸 생기는 책이다.

흰색 나무

초록색 구름

그리고 구름에서 비가 내리면서

떨어지는 과일!!

아이의 소감은

"신기하고 이상하지만 재미있다"

이다.

주의사항이

"이 책은 잘못된 책입니다.

색깔들이 혁명을 일으켰어요.

엉망진창입니다."이라니...

스스로 엉망진창이라니 뭐라 할 말이 없다.

책을 읽으면서.. 진짜 색깔은 뭘 의미하는 걸까

생각해 보게 된다.

자연에서 눈에 보이는 것

그걸 진짜 색깔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는 걸까?

노을 질 때 구름의 색이 붉게도 변하고

보라빛일 때도 있고 주황빛일 때도 있지만

녹색인 건 본 적이 없어서

색다르긴 하다.

아. 오로라 색이 녹색이긴 하지~

하지만 구름은 아니니까..

나무와 구름이 서로 장난치며 색을 바꾼 거라고 하지만...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오지 않으며

책은 마무리가 된다.

역시 상을 많이 받은 책은 평범한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걸까!

이 책에서 특이점은~~ 책을 읽는 사람과 대화를 시도한다는 거다.

이런 책이니까 환불해야 해~라던가

여러 사람의 눈이 그려져 있어서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닐 거야 하는 생각이 들게도 하고

한 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겠다며

책장을 조심스럽게 넘겨야 한다고 대화를 시도한다.

책이 기울거나 흔들리지 않게 조심해 달라며

그럼 정말 그렇게 조심조심 책을 넘기게 된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 그림책 # 진짜색깔을찾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0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