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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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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대여로 읽은게 아쉬울만큼 꽤 재미있게 읽었네요 강추!!! 다뉴 아스트리드,시오 리즐로테,아스테어 베르너(스포 유)고아 출신이지만 천재 피아니스트인 시오.9살인 다뉴는 시오의 연주를 듣고 반했고 어머니를 통해 시오를 개인 피아노 선생님으로 고용했어요. 많은 음악 천재들을 후원했던 다뉴의 어머니는 시오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했지만 이 모든 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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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대여로 읽은게 아쉬울만큼 꽤 재미있게 읽었네요 강추!!!

다뉴 아스트리드,시오 리즐로테,아스테어 베르너(스포 유)
고아 출신이지만 천재 피아니스트인 시오.
9살인 다뉴는 시오의 연주를 듣고 반했고 어머니를 통해 시오를 개인 피아노 선생님으로 고용했어요. 많은 음악 천재들을 후원했던 다뉴의 어머니는 시오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했지만 이 모든 지원은 다뉴가 원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네요. 20살의 시오에겐 너무나도 어린아이였던 다뉴. 하지만 다뉴는 처음부터 시오에게 반했기에 그에게 꾸준히 구애를 합니다.
시오는 고아출신에 평민이었기에 그가 천재성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자신의 천재성을 알릴길이 없었는데 다뉴 어머니의 지원을 통해 개인연주회를 개최했고 이후 웃돈을 줘야지 그의 표를 구할만큼 유명해졌어요. 그런데 태어날때부터 귀족집안에다 미모와 재능까지 가지고 태어난 다뉴. 시오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녀는 자신과는 너무 먼 그녀였네요.그래서 대놓고 다뉴 앞에서 애정행각을 하면서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그럼에도 다뉴는 8년간 한결같이 그를 사랑해요.
10년에 한번씩 열리는 유빌리온 대회를 앞두고
시오는 귀족가의 여인과 정략적인 약혼을 하게 되었는데 평민으로는 유빌리온 대회의 본공연까지 오를수 없었기 때문이었죠. 뜬금없는 시오의 약혼 소식에 다뉴는 긴긴 혼자만의 짝사랑을 종결하기로 합니다.그리고 피아노까지 관두겠다고 하는데 시오는 그런 그녀에게 자신의 친구인 아스테어를 소개해 줍니다. 아스테어는 이전부터 다뉴를 알고 있었고 그녀에게 은근히 마음을 품고 있었던지라 그녀가 유빌리온 대회에 참가하는 조건으로 거래를 제안하네요. 일반적으로 아무런 데뷔 무대조차 하지 않은 다뉴가 유빌리온 대회 본선에 갈수없는데 아스테어는 자신의 참가 초대장을 그녀에게 대신 줍니다.그리고 이번 우승은 다뉴가 될거라고 확신을 하는데요 실은 시오에겐 오른손 마비 증상이 진행 되고 있었네요. 유일하게 알고 있었는데 대회날 다뉴의 연주뒤 마지막 참가자로 나온 시오가 연주중 마비 증세가 나타나 중단되었고 유빌리온 우승자는 다뉴가 되었네요.
다뉴는 시오가 왜 약혼을 급하게 서둘렀는지 알게 되었기에 우승자에게 주는 열쇠를 시오에게 줍니다.그 열쇠는 신에게 소원을 한가지 아뢸 수 있는 열쇠였고 다뉴는 마지막으로 그에게 열쇠를 주면서 시오에게 고백했지만 시오는 끝까지 그녀의 고백을 거절했네요.
이후 시오는 사라졌는데 그는 손을 포기하고 음악이 자신을 떠나지 않기를 신에게 빌었기에 이후 천재 작곡자로 살아갑니다.
아스테어는 다뉴와 시오가 오해를 풀어 다시 사랑할거라고 생각했기에 그녀가 준 청첩장(언니꺼)을 착각했고 그녀의 집에서 그에게 혼담을 제안했는데 다른 여자라 착각하고 거부했네요.
시내에 폭발사고가 있었고 다뉴가 수업시간에 오지 않아 다뉴를 찾던 아스테어는 자신이 다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것을 깨달았고 그녀에게 자신의 진실된 속마음을 고백하네요. 둘의 꼬인 오해들이 풀리고 둘은 사랑하고 결혼하게 되었는데 뒤늦게 다뉴의 순수했던 사랑을 자신이 비꼬아 해석했던걸 깨달은 시오. 결혼식장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인 다뉴를 보며 속으로 울죠.. 시오의 신분 때문에 둘의 사랑이 이어진다고 해도 험난했겠지만.
다뉴와 아스테어는 2남1녀를 낳고 금술좋은 부부로 살아가게 되는데 시오와도 편지로 인연을 계속 이어가네요. 다뉴의 딸이 시오를 좋아해서 또 청혼하고 ㅎㅎ 다뉴의 막내 아들의 이름도 지어주고 대부도 되어주네요.시오는 건강관리를 잘 안해 40대 초반에 단명하게 되었지만 그가 남긴 곡들과 그의 제자들로 인해 그의 음악은 여전히 후대에도 전해지게 되었네요.
다뉴,아스테어,시오 각각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그들이 남긴 편지들도 공개되었는데 그들이 죽은후 자손들 이야기까지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네요^^



y******2 2021.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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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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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그래프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서양풍의 가상시대물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좋고 글의 구성이 정말 독창적이고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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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그래프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서양풍의 가상시대물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좋고 글의 구성이 정말 독창적이고 신선합니다.
i********r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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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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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건데 뜻밖의 갓작을 만난 것 같습니다 저는 캐릭터를 강조한 로판보다는 감정 묘사가 좋은 소설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소설은 감정묘사도 뛰어나고 주인공이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걸 독자에게 설득 할 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작가님의 차분한 문체가 너무 좋더라구요 ㅠㅠ 간만에 좋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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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건데 뜻밖의 갓작을 만난 것 같습니다

저는 캐릭터를 강조한 로판보다는 감정 묘사가 좋은 소설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소설은 감정묘사도 뛰어나고 주인공이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걸 독자에게 설득 할 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작가님의 차분한 문체가 너무 좋더라구요 ㅠㅠ 간만에 좋은 문장에 형광펜 표시하면서 읽엇습니다 

a*****8 202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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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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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별 생각 없이 대여이벤트에 걸려 있어서 구입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서정적이고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근대 제정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듯한 느낌에 천재 음악가들이 등장하는 내용. 그 가운데 사랑과 갈등이 적절하게 버무려져 있는 수작입니다. 재탕 의사 100 퍼센트 있어서 다음에 재정가 이벤트 나오먄 꼭 구입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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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별 생각 없이 대여이벤트에 걸려 있어서 구입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서정적이고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근대 제정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듯한 느낌에 천재 음악가들이 등장하는 내용. 그 가운데 사랑과 갈등이 적절하게 버무려져 있는 수작입니다. 재탕 의사 100 퍼센트 있어서 다음에 재정가 이벤트 나오먄 꼭 구입하려 합니다.
j****5 202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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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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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로맨스 소설은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의 서사가 중심이 되지만, 이 소설은 여자 주인공 한 명에 남자 주인공이 두 명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여자 주인공과 사랑이 이루어지는 남자를 남주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사적 남주와 감정선 상의 남주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강스포)))       여주인공 다뉴와 평생을 함께한 건 결국 아스테어였지만 다뉴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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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로맨스 소설은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의 서사가 중심이 되지만, 이 소설은 여자 주인공 한 명에 남자 주인공이 두 명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여자 주인공과 사랑이 이루어지는 남자를 남주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사적 남주와 감정선 상의 남주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강스포)))

 

 

 

여주인공 다뉴와 평생을 함께한 건 결국 아스테어였지만 다뉴의 첫사랑이었고 너무 늦게 사랑을 깨달아 결국 혼자가 되었던 시오 역시 아스테어만큼의 작품 내 비중이 큽니다. 두 사람의 매력이 전혀 달라 읽는 내내 둘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d*******8 202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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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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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이라 구입 망설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믿고 구입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뉴와 시오의 엇갈림이 안타깝긴 했으나 그래서 더 인상깊은 작품이 된 것 같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 나오면 망설임 없이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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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이라 구입 망설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믿고 구입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뉴와 시오의 엇갈림이 안타깝긴 했으나 그래서 더 인상깊은 작품이 된 것 같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 나오면 망설임 없이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f****h 202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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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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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는 짝사랑입니다. 주요인물들이 모두 짝사랑을 해요. 누군가는 이루어지구요. 누군가는 평생 혼자 가슴에 묻어요. 짝사랑이란게 그렇죠 뭐.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감정의 흐름이 담담하면서도 자연스러워요.이 소설속 서브주인공이 정말정말 매력있어요. 기회가 기회였던것을 깨닫지 못하고 놓쳐버린. 그래서 인생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키워드는 짝사랑입니다. 주요인물들이 모두 짝사랑을 해요. 누군가는 이루어지구요. 누군가는 평생 혼자 가슴에 묻어요. 짝사랑이란게 그렇죠 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감정의 흐름이 담담하면서도 자연스러워요.
이 소설속 서브주인공이 정말정말 매력있어요. 기회가 기회였던것을 깨닫지 못하고 놓쳐버린. 그래서 인생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t********8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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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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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인 다뉴 아스트리드, 남주 후보1 시오 리즐로테 그리고 후보2 아스테어 베르너 세 피아니스트의 이야기예요. 다뉴는 11살 나이부터 9년간 시오를 짝사랑하다 시오가 약혼을 하게되면서 그를 생각나게 하는 피아노를 그만두겠다고합니다. 시오는 친구인 아스테어에게 그녀를 부탁하고 그렇게 세사람의 사랑, 꿈 등이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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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인 다뉴 아스트리드, 남주 후보1 시오 리즐로테 그리고 후보2 아스테어 베르너 세 피아니스트의 이야기예요. 다뉴는 11살 나이부터 9년간 시오를 짝사랑하다 시오가 약혼을 하게되면서 그를 생각나게 하는 피아노를 그만두겠다고합니다. 시오는 친구인 아스테어에게 그녀를 부탁하고 그렇게 세사람의 사랑, 꿈 등이 펼쳐지는데..
여운이너무 남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울면서 읽었어요.. 다뉴가 두남자 다 가져..
l******0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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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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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초반부에는 조금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하지만 중반이후부터 천재음악가의 사랑의 희생이 독보였습니다. 동생처럼 여주를 아끼는 마음 여주를 위해 사랑을 숨겼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책은 남주가 두명인듯 하네요 여주와 사랑의 결실을 맺는 남주 여주를 위해 자신의 사랑을 감춰야 했던 또다른 남주 슬프지만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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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초반부에는 조금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하지만 중반이후부터 천재음악가의 사랑의 희생이 독보였습니다.

동생처럼 여주를 아끼는 마음 여주를 위해 사랑을 숨겼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책은 남주가 두명인듯 하네요 여주와 사랑의 결실을 맺는 남주 여주를 위해 자신의 사랑을 감춰야 했던 또다른 남주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인듯 합니다.

두남자와 한여자 우정과 사랑이 그대로 보여주는 이야기

감동이 있는 이야기예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9 202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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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독특한 형식의 소설이에요. 세명의 주인공의 시점이 차례대로 나오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후회남주를 좋아하면서도 항상 후회남주와 이어지는게 식상하던 찰나에 이런 소설은 신박하네요. 서브남주가 너무 멋있게 나와서 속상할뻔 했는데 결말도 마음에 들고 잔잔하니 여름에 읽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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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독특한 형식의 소설이에요. 세명의 주인공의 시점이 차례대로 나오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후회남주를 좋아하면서도 항상 후회남주와 이어지는게 식상하던 찰나에 이런 소설은 신박하네요. 서브남주가 너무 멋있게 나와서 속상할뻔 했는데 결말도 마음에 들고 잔잔하니 여름에 읽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l*******1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