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의학은 약물이나 수술이라는 기존의 방법 대시 치료 자체에 순수한 '에너지'를 사용하려고 한다. 이 이론적 관점은 분자의 집합체라고 생각되었던 육체가 사실은 에너지장을 엮어놓은 복잡한 네트워크라는 이해에 기초하고 있다. 기존의 의료시스템을 넘어서, '치유'에 대한 관점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 책. 번역시에 참고문헌을 맨 뒤쪽으로 몰아넣어서, 그 편집이 좀 아쉽긴 하다. 그 외에는 이런 책을 번역해주신 두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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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레븐슨 그리고 데이비드 호킨슨 같은 분의 자가 치유의 책을 읽고 난 이후 유투브에서 파동의학에 대한 책을 읽어주는 영상을 접하게 되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격에 움찔 놀랐고 책을 받고 나서 엄청난 두께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읽고 있는 책이지만 전문가가 아니면 한번 읽어서는 감도 못잡힐 책인것 같아서 적어도 10독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는 모든 병은 병의 크기에 비중에 상관 없이 잠재의식이 만들어낸 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에너지를 평화롭게 만들어서 내면의 평화를 이루어서 병을 피하고 생긴병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