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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와 관련한 문제와 문제들에 대해서 살핀다. 성적지향이라고 포장하는 그럴 듯한 말에 대한 허구를 밝히고 하나님이 명하시고 가르치시는 참된 사랑에 대해서 살피고 알려주는 귀한 책 다만 번역이 너무 빙빙 돈다. 좀 더 간결하게 번역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예를 들자면 "아닐수 없다"는 "이다"로 바꿀 수 있다. 이런 번역이 많다 보니, 내용을 쉽게 알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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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은 남자, 여자 이 두개의 성으로 이루어 졌으며 이 성은 자신의 느낌과 감정에 무관하다.. 그러나 어느새 우리 나라에 젠더이슈가 수위를 넘더니 학교에서 조차 성인지 감수성을 배우고 젊은 여성들은 페미가 되는 현실이 끔찍하다. 짧게 설명되어진 이 책은 누군가에게 설명해 주기 이전에 나 스스로 읽으며 사이다를 연신 마신듯 하여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