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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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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꼭 최고여야만 할까요? 다양한 사람들속에 다양한 특징과 성격을 가진 나. 있는 그대로 나를 돌아보고 나를 사랑하게 도와주는 소중한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나무가 우거진 무더운 정글의 모습이예요.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아이와 정글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 하나씩 말해보아요.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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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꼭 최고여야만 할까요?
다양한 사람들속에 다양한 특징과 성격을 가진 나.
있는 그대로 나를 돌아보고 나를 사랑하게 도와주는 소중한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나무가 우거진 무더운 정글의 모습이예요.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아이와 정글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 하나씩 말해보아요.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나무늘보를 대만의 동물원에서 직접 본적이 있는데 정말 느릿느릿하더라구요.
나무늘보의 특성을 함께 책으로 배워보아요.
배가 고프면 나뭇잎을 조금먹고 쭉 낮잠을 자고 하루를 느리게 보내고 있어요.
 
나무늘보는 배고 고프면 천천히 나뭇잎을 먹고
쭈욱 낮잠을 자다가
아주잠깐 눈 한번 끔뻑 떴다 감아요.
 
어느날, 나무늘보가 나무위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나무아래가 시끄러워 내려다보니
정글에 사는 동물들이 모두 모여 이숲에서 자기가 최고라며 우기로 있어요.
아이와 손가락으로 동물들을 하나씩 짚으며 이름을 이야기 해보아요.
 

모두가 큰소리를 내며 우리가 최고라고 소리지르고 있네요.
고함원숭이들이 지르는 소리에 친구들이 모두 괴로워해요.
 
혓바닥길이가 긴 큰 개미핥기는 자기가 최고해요.
멀리있는 개미도 날름날름 먹어 치우니까요~
새들은 제일 아름다운 깃털이 달린 날개가 있어 최고라고 하구요,
매달리기는 누가 최고지? 라는 친구들의 물음에
가만히 매달려있던 나무늘보는 누가 최고일까 잠깐 생각해요.
하지만 곧다시 잠이 들어버렸어요.

친구들이 앞다투어 서로 최고가 되련느 상황속에서도 있는듯 없는듯
묵묵히 낮이고 밤이고 비가오나 나무에 매달린채로 푹 잠이 든 나무늘보의 모습.
어찌보면 느릿한 모습에 답답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그런데 나무늘보의 우직한 모습을 통해 천천히 생각해보게끔 만들어주네요.
 
다음날 아침 큰부리새의 커다란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나무늘보가 최고!"
그소리를 듣고 동물친구들이 모두 모여들었지만 나무늘보는 꿈쩍도 하지 않아요.
나무들보는 비가와도 그자리에 쭉,
친구들이 자리를 떠나도 쭉 그자리 나무위에 매달려 있었으니까요~
서로 최고라고 다투던 동물친구들은 나무늘보의 모습을 보고 조용해졌어요.

나무가 우거진 무더운 정글의 모습은 신기한 판화기법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정글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반대되는 상황을 연출하며 나무들보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주네요.
모든걸 빨리 빨리 하려고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나무늘보처럼 하나씩 천천히 행동하고 받아들이는 친구도 있어요.
느리면 느린대로, 빠르고 조용하면 그건 그대로 서로 존중하고 도와주며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책을 통해 메세지를 보여주네요.
 
 
아주 평범하지만 그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장점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요~?
아이와 함께 나만의 장점을 찾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7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간도서 나무늘보니까 그림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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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느리다고만 생각했던 나무늘보에게 배우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책육아 꼭 해보세요^^   깨알같이 나무늘보의 동물친구들이 그려져있는 책 띠지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 나무늘보니까   저희아들도 성격이 빠른편이 아니라 신발 신는것도, 밥먹는것도 느릿느릿.. 여유 + 느긋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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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느리다고만 생각했던

나무늘보에게 배우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책육아 꼭 해보세요^^

 

깨알같이 나무늘보의 동물친구들이 그려져있는

책 띠지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

나무늘보니까

 

저희아들도 성격이 빠른편이 아니라

신발 신는것도, 밥먹는것도 느릿느릿..

여유 + 느긋한 편인데요 ㅠㅠ

늘 조금은 빨리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과 다른

현실 육아.. 다들 공감하시쥬?

 

이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책육아 후 느낀점은

아이의 속도를 이해해주고 자기만의 최고인 점을 같이 이야기하고!

나무늘보를 다시 보게 되었답니다 흐흐흐^^

 

6살 아들도 푹빠져서 읽는 매력적인 <나무늘보니까> 그림책

여름휴가때 북캉스하면서 꼭 한 번 읽어보세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f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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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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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응원해주고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계속해서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책을 보자마자 엄마가 좋아하는 나무늘보 책이네~라며 웃어주던 아이~~아이 반응에 또 웃음이 났네요         나무가 우거진 무더운 정글에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어요(숨은 동물을 찾듯 찾고서는 동물의 이름을 말해보는 아이)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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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응원해주고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계속해서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책을 보자마자 엄마가 좋아하는 나무늘보 책이네~라며 웃어주던 아이~~아이 반응에 또 웃음이 났네요

 

 



 


 

나무가 우거진 무더운 정글에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어요(숨은 동물을 찾듯 찾고서는 동물의 이름을 말해보는 아이)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어느날,나무아래가 시끄러웠어요

동물들이 모두모여 자기가 최고라며 서로 우기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큰부리새가 매달리기는 누가 최고냐며 묻는데

정글에 매달리기 대결이 열렸습니다..

우승자는 과연~~~두구두구두구두구~~~~누가 되었을까요~?매달리기 대결의 우승자를 뽑는 이야기는 중요할까요~?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우기는 모습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모습들이죠^^;;;;

 

왜?굳이?최고가 있어야만 하는것일까...?

자신들의 장점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꼭 남과 비교를 하면서 장점을 내세워야 하는건 좋은것인지....생각해본거 같아요

 

 

나무늘보를 보면 동물들의 대결전부터

언제나 그렇듯 가만히 매달려 있었어요

왜냐하면 나무늘보니까요~

느릿느릿 조용조용 꾸벅꾸벅....변함없이 자기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나무늘보

다른 동물들은 자기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나무늘보를 보고는 다툼을 그만두었어요~

느끼는게 많겠죠?ㅎㅎㅎ

다들 자기만의 모습으로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자는것을 깨달았을거 같아요

최고가 아니더라도 너는 너대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이야기

우리 부모님들이 사랑하는 우리아이의 성장속도를 응원해주기를 바래봅니다..

너는 너대로~사랑스럽고 소중하다라는것을 많이많이 말해주는 엄마아빠가 되기를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늘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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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나무늘보니까 글그림 무라카미히토미 뜨인돌어린이 만약 전생이 있고, 죽음 후에 또 다른 생이 있다면 나무늘보로 태어나서 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나무늘보는 하루종일 큰 미동도 없이 달팽이와 버금가는 움직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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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나무늘보니까

그림 무라카미히토미

뜨인돌어린이

만약 전생이 있고, 죽음 후에 또 다른 생이 있다면 나무늘보로 태어나서 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나무늘보는 하루종일 큰 미동도 없이 달팽이와 버금가는 움직임과 행동으로 어떠면 전혀 움직이지 않게 보인다고도 말할 정도 말이죠.

나무늘보는 잠깐의 시간에 먹이를 먹은 후 그 외에시간에는 잠을 잔다고 하니 누가봐도 그 삶을 따라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물론 여기 저기 다니고 싶고 새롭고 신기한 다양하게 변하는 세상의 소리에 반응하기 보다는 그냥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키고 인내하는 나무늘보의 삶이 마냥 편하고 좋기만 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욕심이 있고, 즐거움을 쫓아 내가 가진 운명이 답답하고 갑갑하다면 그 또한 너무 힘든일이 되지 않을까요?

요즘 같이 바쁘고 깁급하게 돌아가는 시기에는 하나의 일만 묵묵히 하는것도 어렵고 꾸준하게 뭔가를 이어간다는것도 어쩌면 더 멋진 모습이네요. 억지로 아니면 하지 못해서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서 더 얼굴이 온화해보이고 좋아보이는건 기분 탓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신속하고 빠르고 뭐든 빠르게빠르게 지내야하는 게 정답은 아니니까요!!

 

 

이달의 사락 s*******7 202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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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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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최고여야 해? 저 문구가 별거아닌듯이 써있는데 저 글이 맘을 움직여서 이책을 선택하게되었어요. 나무늘보는 항상 느릿느릿 뭐하나 급한게 없는 동물이라고 알고 있는데 최고가 아니여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궁굼해요. 나무가 우거진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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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최고여야 해?

저 문구가 별거아닌듯이 써있는데

저 글이 맘을 움직여서 이책을 선택하게되었어요.

나무늘보는 항상 느릿느릿

뭐하나 급한게 없는 동물이라고 알고 있는데

최고가 아니여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궁굼해요.

나무가 우거진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배가 고프면 나뭇잎을 조금 먹고

쭉 낮잠을 자며

하루를 느리게 보내고 있지요.

어느날 그날도 나무늘보가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나무 아래에서 동물들이 모여

자기가 최고라며 서로 우기고 있었어요.

"달리는 속도라면 내가 최고지!"

"큰 소리라면 우리가 최고야!"

"혓바닥 길이는 큰 개미핥기인 내가 최고지!"

"제일 아름다운 건 우리야,우리! 이 선명한 날개를 좀 봐."

"그럼 우리 중에 매달리기는 누가 최고야?"

저마다 자기가 잘났다고 최고라고 우기고 있었어요.

우기기 대마왕들~~ㅎㅎ

갑자기 시작된 매달리기 대회!

그때 갑자기 내린 비에

매달리던 동물들은 하나둘 언능 집으로 들어갔어요.

비가와도 밤이 되어도 꿋꿋이 매달려있는

동물 하나가 있었죠.

다음날 아침 정글에는

"나무늘보가 최고!" 커다란 목소리가 울려퍼졌어요.

나무늘보는 계속

다른 동물이 있건 없건 언제나 처럼

한결같이 쭉 가만히 매달려 있었어요.

꼭 최고여야 하는건 아니예요.

나는 잘하는게 없나? 뭐가있지?

엄마 나는 만들기를 잘하고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고 엉망진창으로 어지르기도 잘해요~

레고도 잘하고 책읽기도 잘하죠?

아이가 이책을 읽고 하는 말이였어요.

다들 다른모습으로 빠르거나 느리게

조용하거나 떠들썩하게

수수하게 화려하게

각자의 모습으로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속도와 모습을 누구와 비교할 필요는 없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한 모습과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아이들도 누구와 비교하지말고

여러 아이들 속에서 함께 어울려 자랄수 있도록요

자신이 얼마나 빛이 나는지

스스로 알게 해주는 동화랍니다.

l*****8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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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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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오늘도 변함없이 느릿느릿, 조용조용 나무늘보답게 살고 있어요 좋아하는 동물을 이야기하면 보통 강아지, 고양이를 이야기하다가 나무늘보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영화 주토피아에 나온 나무늘보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서예요. 나무늘보의 느린 모습이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한결같은 모습에 사람들은 반해버리기도합니다   나무늘보의 리듬에 따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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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오늘도 변함없이 느릿느릿, 조용조용 나무늘보답게 살고 있어요

좋아하는 동물을 이야기하면 보통 강아지, 고양이를 이야기하다가 나무늘보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영화 주토피아에 나온 나무늘보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서예요. 나무늘보의 느린 모습이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한결같은 모습에 사람들은 반해버리기도합니다


 

나무늘보의 리듬에 따라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

뜨인돌어린이 출판사의 나무늘보니까입니다

 

나무가 우거진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중에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배가 고프면 나뭇잎을 조금 먹고 쭉 낮잠을 자며 하루를 느리게 보내고 있지요


 

어느날, 동물들이 모두 모여 이 숲에서 자기가 최고라며 서로 우기고 있었어요

재규어는 달리는 속도라면 자기가 최고라고 바람처럼 쌩 달려갔어요

큰소리는 자신들이 최고라며 고함원숭이들이 소리를 질렀어요


 

그럼 매달리기는 누가 최고일까?

큰부리새의 말에 정글에 매달리기 대결이 열렸어요

모두 준비하고 하나 둘 셋, 시작

 

동물들은 처음에는 힘차게 매달렸지만 점점 지쳤어요

갑자기 비가 쏴아아 내려 다들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나무늘보는 비가와도 밤이 되어도 나무에 매달린채 푹 잠을 잤어요

다음날 아침 해가 뜨고 큰부리새의 커다란 목소리가 정글에 울려퍼졌어요

나무늘보가 최고!

동물들은 나무늘보를 보고 말다툼을 그만두었어요

 

나무가 우거진 무더운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느리게 빠르게, 조용하게 떠들썩하게

다들 자기만의 모습으로 살고 있어요


 

평범해보이지만 우리 모두는 각자 자신만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서

남들과 비교할 필요없이 자신만의 개성을 발견하고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이야기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1 202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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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니까 -무라카미 히토미-
"나무늘보니까 -무라카미 히토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만의 매력을 발견하기 이 책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나무가 어거진 무더운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다. 배가 고프면 나뭇잎을 조금 먹고 쭉 낮잠을 자며 하루를 느리게 보내고 있다. 어느 날
"나무늘보니까 -무라카미 히토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만의 매력을 발견하기


이 책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나무가 어거진 무더운 정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 매달려 있다. 배가 고프면 나뭇잎을 조금 먹고 쭉 낮잠을 자며 하루를 느리게 보내고 있다. 어느 날, 동물들이 모두 모여 이 숲에서 자기가 최고라며 서로 우기기 시작했다. 과연 나무늘보가 최고인 것이 있을까?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 것일까?

재규어는 자신이 달리는 속도는 최고라고 말한다. 고함원숭이들은 큰 소리라면 자신들이 최고라고 말한다. 큰개미핥기는 혓바닥 길이라면 자신이 최고라고 말한다. 새들은 제일 아름다운 건 우리라고 한다. 그러자 큰부리새가 누가 매달리기 최고인지 묻자 정글에서 매달리기 대결이 열렸다.

동물들은 처음에는 힘차게 매달렸지만 갑자기 비가 쏴아아 내렸다. 다들 얼른 집 속으로 들어갔고 매달리기 대결은 까맣게 잊어버렸다. 나무늘보는 계속 매달려 있었다. 빗속에서도 가만히 매달려 있었다. 밤이 되어도 나무에 매달린 채 푹 잠을 잤다. 다음 날이 되고 나무늘보는 매달리기 최고가 되어 있었다. 


나무늘보는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동물로, 거의 하루 종일 나뭇가지에 매달려 지낸다. 튼튼한 발톱 덕분에 나무에 거뜬히 매달릴 수 있다. 나무늘보의 몸은 나무에 매달려 살아가는 삶에 맞게 잘 적응 했다. 높은 곳에서 살아가지만 이따금 볼일을 보기 위해 땅 위로 내려온다. 땅 위에서는 움직이기가 어렵기 때문에 재규어나 독수리에게 잡아먹히기 쉽다. 이런 나무늘보를 주인공으로 책은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해답을 제시해준다. 달리기가 빠르지 않아도 큰 소리를 내지 못해도 말을 잘 못하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아도 단순히 매달리기만 하는 것인데 그것이 다른 이로하여금 매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 

c*********g 202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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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만져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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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헤쳐나갈 아이에게 <자기다움>을 격려해줄 수 있는 좋은 책!<나무늘보>로 태어난 아이에게 <치타>가 되라고 하고있진 않나.... 부모에게도 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살아가면서 문득문득 생각나는 어릴적 동화책이 있다아이들의 마음에도 나무늘보의 당당함이 남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책이 너무 예쁘다 액자처럼 여름 미루에 걸어두니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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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헤쳐나갈 아이에게 <자기다움>을 격려해줄 수 있는 좋은 책!

<나무늘보>로 태어난 아이에게 <치타>가 되라고 하고있진 않나.... 부모에게도 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

살아가면서 문득문득 생각나는 어릴적 동화책이 있다
아이들의 마음에도 나무늘보의 당당함이 남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책이 너무 예쁘다
액자처럼 여름 미루에 걸어두니 아이도 눈길이 간다

좋은 책을 선물해 준 지인에게 고맙다



s*****y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