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계리직 준비했던 수험생입니다 회사와 공부를 병행하려다보니 마음도 자주 무너지고 힘들더라구요 저는 책에 대한 강박증이 있어요 모서리부분이 모나지는 않는지 구겨진 부분이 없는지 표지가 깨끗한지 등등.. 마음이 뜰때마다 한번씩 교재를 구입합니다 기본학습 진도가 다 나가지 않았을때 풀어도 무슨내용인지 이해도 안갔지만 마음잡기용으로요... 저는 이마도 다음 시험을 준비해야 할것같습니다 다음시험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힘내볼게요 책내용은 개인적으로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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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중석 강사님의 한국사 블랭크노트에 관한 리뷰입니다. 제가 한국사를 옛날부터 정말 못했어요. 일단 양이 너무 많고 제가 암기가 약해서 다른 과목도 병행해야 하는데 한국사에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도 그 많은 양을 머리에 넣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 책을 사고 나서 깨달은 게 제가 무작정 외우려고만 해서 그런 거였어요. 이 책은 흐름대로 잘 정리되어 있고 한눈에 볼 수 있게 돼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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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22 해커스공무원 이중석 맵핑 한국사 올인원 블랭크노트입니다. 공무원 한국사하면 여러 선생님이 계시지만 저는 이중석 선생님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칠판에 직접 적어가며 강의하셨을 때보다는 강의가 많이 짧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다른 선생님들보다 자세히 설명하시느라 긴 강의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한 번 들으면 암기로만 해결하는 영역을 제외하고는(이 부분은 당연히 본인의 노력이고요...) 확실하게 머리에 들어와서 다시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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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유독 한국사 내용만 나오면 진저리를 쳤다. 서양사는 재밌어도 왜 우리나라의 역사임에도 스스로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수도없이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항상 생각했던 것이 한국사를 제대로 배워놔야 되겠다라는 마음을 크게 갖게 되었고 우연히 들어가게 된 해커스의 이중석 쌤 강의를 듣고서 한국사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내 평생, 배워야지 배워야지 했던 마음이 드디어 소원성취 하는 순간.. 사실 전부 다 필기했는데 필기하느라 강의를 집중있게 듣지 않던 경우가 있어서 다시 한 번 들을겸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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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핑으로 한국사를 배우니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기억도 잘 되고 무작정 암기식의 공부보다 훨씬 편하게 느껴지네요.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이중석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야 더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외우는 게 많은 한국사라 머리가 아팠는데, 강의 듣고 블랭크 노트로 생각하면서 정리하니 좋네요. 강의 수가 많은 건 시간 없는 분들한테는 힘들 수도 있지만... 분철 신청 안했는데, 분철 신청 필수인 거 같아요! (위쪽 필기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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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중석 맵핑 한국사 올인원 블랭크노트 공부하고 리뷰합니다.. 일단 저는 이중석 강사님 수업을 듣고 있어서 교재로 구매하였습니다. 책 자체로는 종이질이 좋고 폰트가 적당하네요. 눈도 편하고 읽기도 좋았습니다. 블랭크 노트는 필기노트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기본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섞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사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있었으면 좋겠네요. 2022 이중석 맵핑 한국사 올인원 블랭크노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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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선생님의 맵핑 한국사 교재 마음에 들어요 ㅎㅎ 교재 구성이 좋습니다. 해커스 9급 공무원 한국사 대표 강사 답습니다. 교재가 일반 필기노트 형식이 아닌 중간 중간 지어 있는 형식이라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해커스 9급 공무원에는 많은 한국사 선생님이 계심니다만 저의 원픽은 이중석 선생님입니다. 맵핑 한국사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강의가 일반 타 한국사 선생님들 보다 월등히 많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기본 강의만 들어도 강의 수가 약 180강이라서 엄청 깁니다. 재미있습니다. 수업 방식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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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이정훈> 저 / <해커스공무원> 출판사의 '2022 해커스공무원 이중석 맵핑 한국사 올인원 블랭크노트'의 리뷰입니다.
역사를 잊은 자에게 미래란 없다. 라는 말이 있으나 잊고 있던 저에게 갑자기 내국인의 자격을 쥐어준 책입니다. 이중석 강사님이 열과 상을 다해서 정리하신만큼 내용이나 구성이 알차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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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암기해야되는 과목이 너무나도 싫어서 학창시절부터 한국사는 싫어하는 과목이었는데 스토리를 알고 공부하니까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빈칸이 뚫려있어 강의 시간에 집중하기에 수월하였다 교재 편집이 깔끔하고 컬러로 되어있어서 보기에 편했다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빈칸과 교재 편집에서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어서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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